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인텔21

엔씨디지텍, 외장 GPU 탑재한 ‘삼성 노트북3 NT300E5Q-YJD’ 출시 삼성 노트북 온라인 공식 지정점 엔씨디지텍(대표 진건도) 이 간편한 업그레이드와 가격 대비 성능이 강점인 ‘삼성 노트북3 NT300E5Q-YJD’ 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 노트북3 NT300E5Q-YJD’ 는 인텔 5세대 i5-5200U(2.20GHz)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910M GDDR 2GB 외장 그래픽 조합의 모델로, 문서작업이나 그래픽 작업 등 사무용은 물론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중급 사양의 게임 플레이 역시 가능하다. 기본 저장 장치로는 M.2 SSD 128GB 를 장착해 빠른 읽기, 쓰기 속도를 보여주며 2.5 규격의 SSD 나 HDD 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고사양의 프로그램 운용을 위해 보다 높은 사양을 원한다면, 기본 메모리 DDR3L 4GB 에서 최대 16G.. 2017. 9. 29.
한국레노버 공식총판 반석전자, GTX1060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리전 Y520’ 론칭 한국 레노버의 공식 유통사인 반석전자(대표 진형건) 가 ‘레노버 리전(Lenovo Legion)’ 게이밍 PC 브랜드인 ‘리전 Y520 Extreme 1060’ 노트북의 지포스 GTX1060 그래픽 탑재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전 Y520 Extreme 1060’(MTM: 80YY0040KR) 으로 명명된 이번 신모델은 인텔 카비 레이크 CPU인 코어 i7-7700HQ(6M Cache, up to 3.80 GHz) 를 탑재해 쿼드코어 CPU 만의 강력한 성능과 향상된 전력 효율을 자랑한다. 15.6인치 풀 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는 넓은 시야각과 직관적인 색감을 구현하며, 고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해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GDDR5 6GB GPU를 탑재해 뛰어난 게임 그.. 2017. 9. 18.
스파이럴캣츠, 오버워치 APEX 시즌1 결승전서 핫식스와 함께 이벤트 펼쳐 [자료제공 : 스파이럴캣츠] - 12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APEX 시즌1 결승전서 핫식스와 함께 이벤트 - 스파캣과 함께 핫식스 인증샷 이벤트와 사인회, 오버워치 코스프레 포토타임 진행 오는 12월 3일 토요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결승전(이하 APEX 결승전)’ 에 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와 핫식스(HOT6) 가 오버워치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APEX 결승전이 열리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의 야외 이벤트 존에서 오후 2시부터 스파이럴캣츠 사인회로 시작하여 오버워치 코스프레 포토타임, 핫식스 인증샷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 스파이럴캣츠는 지난 5월 21~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했던 ‘오버워.. 2016. 12. 2.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LoL 직장인 토너먼트’ 서머 2차, 우승팀 ‘한판만이기자’ 기부금 전달 - LG디스플레이 ‘한판만이기자’, 강호들 물리치고 최종전 및 왕중왕전에서 우승- 우승팀, 'e복지관’ 직접 방문 100만원 기부…미혼모 자립 프로그램에 사용 예정 직장인들을 위한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대회인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LoL 직장인 토너먼트’ 서머 2차 대회(라이엇 게임즈 주최,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 아프리카TV 운영) 는 우승팀 LG 디스플레이 ‘한판만이기자’ 가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월) 발표하였다. 지난 2일(일) 열린 직장인 토너먼트 4강 및 결승전은 LG디스플레이 ‘한판만이기자’의 독무대였다. 4강에는 리딩아이 '상남자5인조', 삼성전자 '또 다시하기', 스마일게이트 '원피스' 등 모든 팀이 본선 진출.. 2016. 10. 31.
프로리그 4주차 KT, 라이벌 SKT 연승 막고 반등 성공할까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9727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4주차 경기가 오는 10일(월)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3승을 선점하기 위한 대결과 통신사 더비 등 묵직한 경기들이 열린다. 10일(월) 프로리그 4주차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재조준한 스베누와 최근 불안한 모습의 진에어가 붙게 되었다. 스베누는 지난주 승리를 가져다 준 라인업 조합을 다시 한 번 꺼내 들었다. 스베누는 2명의 저그와 2명의 테란 조합으로 연승을 노리고 있다. 반면, 진에어는 대표선수 조성주, 김유진, 이병렬에 조성호 카드를 추가했다. 스베누와 진에어 양 팀 모두 실력자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모든 경기가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지는 경기는 .. 2015. 8. 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