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81일간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사녹(Sanhok) 신규 맵 테스트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342만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사녹 맵에서 평균 1.54시간 동안 플레이해, 총 528만 시간에 달하는 플레이가 이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서버가 53%로 가장 높은 플레이 비중을 차지했고 유럽 서버(25%) 와 북미 서버(22%) 가 그 뒤를 이었다. ‘M416’ 은 사녹 맵에서 플레이어가 가장 선호하는 무기이자 다른 플레이어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무기로 나타났다.


신규 맵 ‘사녹’은 6월 22일(금)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국문 표기: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이하 PGI 2018)’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PGI 2018은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20개 프로팀이 총 상금 200만달러와 우승의 영예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펍지주식회사 주최 공식 대회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PGI 2018은 배틀그라운드의 이스포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전세계 배틀그라운드 팬이 한 곳에 모여 진정한 배틀그라운드 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장이다.” 며, “PGI 2018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대회의 열기를 고조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PGI 2018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한 PGI 2018 티켓은 프리미엄(65유로), 일등석(29유로) 2가지다. 친구 및 가족과 함께 대회를 즐기기를 원하는 참관객을 위해 일등석 티켓은 솔로(1매) 외에도 듀오(2매), 스쿼드(4매) 로 구매 가능하다. 듀오 패키지는 58유로, 스쿼드 패키지는 15% 할인된 99유로에 구입할 수 있다.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는 당일 PGI 2018 입장권과 함께 마스크(리퍼 마스크), 후디(둠스데이 후디), 슬랙스(서바이벌리스트 슬랙스), 후라이팬(저지먼트 팬) 총 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PGI 2018 한정판 스킨 세트 - 웨이스트랜드 컬랙션(Wasteland Collection) 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PGI 2018 한정판 스킨은 대회 현장에서 인당 1일 1개씩 제공되어, 대회가 진행되는 4일 모두 현장에 참석한 참관객만이 전체 세트를 갖출 수 있다. 이 밖에 프리미엄 티켓 소지자는 좌석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라운지 및 전용 출입구 이용 등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제공하는 최고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국내 공식 리그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gue(PKL)’ 가 모두 종료되는 7월 7일 PGI 2018에 진출할 2개 팀이 결정된다. 현재 Gen.G GOLD 가 PKL PUBG Tour Point(펍지 투어 포인트) 7050점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Gen.G BLACK(6950점), ROCCAT ARMOR(6550점) 가 그 뒤를 쫓고 있다. 


PGI 2018에 대한 최신 정보는 PGI 2018 공식 홈페이지(http://pgi.playbattlegrounds.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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