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김준성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전무를 새로운 최고전략책임자(CSO) 로 영입했다. 김준성 신임 CSO 는 향후 아프리카TV 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 전반을 맡을 예정이다.


 

김 CSO 는 1968년 생으로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출신이며, 뱅커스트러스트(현 도이치뱅크), 요들리(Yodlee), AEG 캐피탈,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거쳤다. 특히, 20년 이상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재무와 금융을 도맡아 안살림을 책임지는 최고재무책임자(CFO) 를 역임했다. 기업공개(IPO) 부터 기업 간 인수·합병(M&A) 구조 설계, 경영기획 전략 수립 업무 경험을 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이번 영입을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및 글로벌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 이라며, “향후 김 CSO 가 아프리카TV 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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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1월 말까지 프로 e스포츠팀 롱주 게이밍의 위탁운영을 맡는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의 모회사 쑤저우 요우시 인터넷기술 유한공사(苏州游视网络科技有限公司) 와 합의를 통해, 올해 선수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말까지 선수단 운영 지원, 재무 관리 지원 등 팀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원을 위한 위탁운영을 결정했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 팀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롱주 게이밍은 그동안 회사 내부의 인사 변동, 중국 외화반출 정책 강화 등의 이유로 선수단 급여 처리가 지연된 바 있으나, 현재는 협회 관리하에 선수들에게 급여와 성과급 지급이 완료됐으며, 외화 수수료 환급 절차만 남아있는 상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리그의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인 롱주 게이밍 팀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나아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리그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라이엇 게임즈 및 리그 후원사들과 계속 협업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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