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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게임6

모바일 게임 '로드모바일' 출시 6주년 맞아 쿵푸팬더 콜라보레이션 1일(화)부터 진행 [보도자료 : IGG] IGG(아이지지)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모바일 전략 게임 ‘로드모바일’ 의 정식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 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쿵푸팬더3’ 는 2016년 개봉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자이언트 판다 ‘포’ 가 쿵푸를 배워 적들과 싸우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로드모바일’ 은 2016년 2월에 출시된 전략 기반의 모바일 디펜스 게임으로, 국내에서 유저 간담회는 물론 야구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치어리딩 대전 등 유저 친화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콜라보레이션 기념 CG 트레일러 영상도 공식 커뮤니티에 공개되었다. 게임 내 업데이트와 함께 .. 2022. 2. 3.
게임 ‘더 클래시’, 영화 ‘범죄도시’ 누적 관객수 400만명 기념 특별 포스터 공개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 은 글로벌 전략게임 ‘더 클래시’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화 '범죄도시' 와 진행 중인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일환으로, '범죄도시'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기념해 주요 등장인물인 마석도(마동석 분)의 모습을 ‘더 클래시’ 의 주인공으로 오마주 한 특별 포스터를 오늘(18일) 전격 공개했다. 영화 '범죄도시' 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 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지난 17일 누적 관객수 393만 3790명을 기록하였으며, 오늘(18일) 중으로 4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트라이톤은 그동안, 1000만관객이상을 동원한 영화 '암살', '베.. 2017. 10. 18.
프로리그 6주차 SK텔레콤, 가장 먼저 4R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05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6주차 경기가 25일(화) 마무리되었다. SK텔레콤이 MVP에 3:2로 승리해 가장 먼저 5승을 달성,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4일(월) SK텔레콤은 MVP와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어윤수(SK텔레콤) 가 1경기에서 승리했으며, 이신형(SK텔레콤) 이 3경기와 5경기에 출전해 하루 2승을 거뒀다. 이신형은 이날 승리로 자신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과 101승을 연이어 달성했다. SK텔레콤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가장 먼저 진출했으며, 여섯 시즌 연속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대기록을 달성했다. KT는 진에어를 3:1로 꺾어 4라운드 포스트시즌 .. 2015. 8. 26.
프로리그 4R 4주차, SKT 13연승, 삼성 강민수 활약에 2위 도약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이 4라운드가 11일(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중위권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강민수(삼성) 의 맹활약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해 삼성이 3:2로 승리, 2위(3승 1패, +3) 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0일(월) 진에어는 스베누에 3:1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첫 경기에서 조성주(진에어 )가 박수호(스베누) 에 패배했으나, 김유진을 시작으로 조성호와 이병렬(이상 진에어) 이 연승에 성공했다. 스베누는 지난주 KT에게 승리했을 당시의 라인업을 꺼내 들었으나, 진에어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5경기까.. 2015. 8. 12.
SKT-진에어 3R 결승전 리매치!! SKT 정규시즌 11연승 도전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9032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 경기가 오는 27일(월) 시작된다. 27일(월) 첫 번째 매치는 스베누와 CJ다. 스베누는 3라운드 당시 CJ를 꺾었던 라인업을 그대로 들고 나왔다. 선봉 이동녕과 지난 주 하루 2승을 거둔 이원표(이상 스베누) 가 CJ를 상대로 기선제압에 나선다. 또한 스베누는 테란 종족으로 정지훈 대신 최지성을 내세워 CJ 다승 1위 김준호를 상대한다. 김준호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주춤하며, 다승 1위 자리를 조성주(진에어) 와 주성욱(KT) 에게 위협받고 있다. 이에 김준호가 최지성을 상대로 승리하고 16승 고지에 제일 먼저 올라설 수 있을지 주목 받고 있다. 이어지.. 2015.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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