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프레드 이미지웍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대표 박종후) 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영상물, 방송 콘텐츠 박람회(MIPCOM 2019)’ 와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American Film Market, AFM 2019)’ 의 참가를 확정짓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두 행사를 통해 장편 애니메이션 ‘The First Step’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기획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The First Step’ 은 스포츠 장르의 성장드라마로, 세상의 기상천외한 아웃사이더 농구팀들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The First Step’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영화사 투자와 투자배급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 등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MIPCOM 2019 와 AFM 2019 참가의 최대 목표로 두고 있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 박종후 대표는 ‘The First Step’ 을 “인생의 소중한 기회를 놓친 캐릭터들의 플랜B에 대한 이야기” 라고 소개하며, “The First Step 캐릭터 IP(지적재산권) 기획 및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MIPCOM 2019와 AFM 2019에서 본격적으로 피칭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특히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방송과 영화라는 두 행사 및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춰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과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시네마틱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The First Step’ 뿐만 아니라 작품에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2020년 초 공개를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Art Of War’ 는 10~20대를 대상으로 한 짧은 코믹 시리즈물이다. 이 회사 최규호 CTO 는 “눈곱만큼도 진지하지 않은 밀리터리물이라 볼 수 있겠다.” 고 소개한다.



  



‘3D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의 접목’ 이라는 구상으로 출발한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디자인 베이스 기업이다. 이러한 설립 배경으로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CGI(Computer-Generated Imagery) 회사나 VFX(Visual Effects) 회사와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아이디어 그리고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종후 대표는 “애니메이션은 캐릭터를 띄우고 지속할 수 있는 좋은 도구” 라며, “자사는 CGI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강점을 가진 회사인 만큼 이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은 ‘2019 글로벌 CGI 공동제작 프로젝트’ 의 하나로 ‘MIPCOM2019’, ‘아메리칸필름마켓(American Film Market)’ 등 해외 홍보·마케팅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 


국내 우수 CG 기업과 해외 CG 기업과의 기술교류 촉진 및 해외 공동제작 기반을 조성하며 비즈니스 상담, 신규 바이어 발굴 등 해외 투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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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는진행중’ 이라는 게임 론칭한 버프스튜디오가 2017년 여름 또 한 번의 획기적인 게임을 론칭했다. 메가토믹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버프스튜디오가 퍼블리싱한 ‘핑거다트’는 7월 17일 론칭됐으며 무료배포가 진행 중이다. 


‘핑거다트’ 의 경우 기존 다트마니아들에게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없던 캐주얼 다트게임을 지향하고 있으며 터치하고 당기면 되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게임 유저들에게 쉬운 접근성을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여 한국어, 영어를 포함해 13개 언어로 론칭됐기 때문에 각 국의 게임 유저들과 대결을 할 수도 있으며 서로 랭킹을 비교해볼 수도 있다. 가볍게 친구와 내기를 할 때도 가능한 게임이면서 동시에 직접 만날 수 없는 해외 친구와도 대결이 가능한 게임인 셈이다. 실시간 배틀이 가능한 스포츠게임이기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 아니라 ‘핑거다트’ 에는 흥미로운 재미도 곳곳에 숨어 있다. 포춘게임, 타임어택챌린지, 서바이벌 챌린지 등이 구성되어 있고 이스터에그도 준비되어 있다. 단순한 인터페스이스지만 숨은 재미까지 곁들여진 캐주얼 다트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스테이지도 총 250개로 다양한 도전이 가능하고 배틀 모드, 스테이지모드, 챌린지 모드로 구성되어 있어 유저들의 상황과 성향, 취향에 맞게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이 원한다면 다양한 다트 및 장비를 구입해 게임 상황을 좀 더 유리하게 만들 수도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마트콘텐츠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버프스튜디오 김도형 대표는 “1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핑거다트’ 는 자신 있게 선보이는 스포츠게임이다.” 며, “많은 분들이 체험하시고 즐기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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