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몽쉘의 신제품 ‘쁘띠 몽쉘 생크림케이크(이하 쁘띠 몽쉘)’ 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쁘띠(petit: 작다, 귀엽다는 의미의 프랑스어)’ 라는 제품명처럼 쁘띠 몽쉘은 마카롱 사이즈의 작고 아담한 크기가 특징이다. 한 입에 먹을 수 있어 부스러기가 생기지 않고 입술에 묻어 나지 않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쁘띠 몽쉘은 생크림 함량도 국내 최고 수준(3.4%) 으로 높여 더욱 진한 크림 맛을 즐길 수 있다. 


쁘띠 몽쉘은 맛에 따라 ‘쁘띠몽쉘 크림’ 과 ‘쁘띠몽쉘 카카오’ 2종으로 출시됐으며 기존 몽쉘에 바닐라빈과 헤이즐넛 커피잼 등 새로운 소재를 첨가하여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쁘띠몽쉘 크림은 크림 속에 바닐라빈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쁘띠몽쉘 카카오는 달콤한 초코크림 속에 헤이즐넛 향의 커피잼을 넣어 초콜릿과 커피의 맛이 잘 어우러진다. 




쁘띠 몽쉘은 프리미엄 생크림케이크라는 몽쉘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제품으로 수제 디저트급의 품질을 추구했다. 롯데제과는 맛도 기존의 몽쉘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낱개 12개가 들어간 쁘띠 몽쉘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3800원(198g) 으로 크기를 감안하면 기존 몽쉘(6000원/384g) 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출시 전 소비자 테스트에서는 대부분 평가자들이 구입 의사를 밝힐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쁘띠 몽쉘은 일부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월 중으로 전국으로 확대 출시될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B.k Mania 입니다. 

끝난 줄만 알았던 제 절친 '무휴휴' 의 게임요담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 친구의 게으름 때문이었지요.

이번 포스팅은 이 친구가 지난 설연휴에 일본 '삿포로' 에 덕질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간 김에 사진 많이 찍어둬라...그리고 포스팅 하라고 일러뒀는데...

이제야 원고가 도착했네요...하하하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설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중 하나입니다.

저는 매년 설에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서 세배를 하고 떡국을 먹으며 새해를 축하하기를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니 사람이었습니다.

허나! 이번 설에는 모든 가족들에겐 비밀로 한 채, 저 먼 섬 훗카이도삿포로를 다녀왔습니다.



<도망가자! 이번 설은 북해도다!!!>


그런고로 이번 포스팅은 무휴휴의 훗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 여행기 입니다.

(게임요담인데??)



  




일본 여행이라?


뜬금없지만 잠깐 일본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일본 여행을 가면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아니 질문을 바꾸어 봅시다.

어떤 사람이 일본 여행을 가면 좋을까요? 몇 가지 조건을 통해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조건 . 만약… 만약에 당신이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 관심이 많다. 속칭 오덕이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제대로 오셨습니다. 당신의 영혼의 여행지는 오직 일본 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요?

(아키하바라를 가보시면 아시게 됩니다. 내가 쉴 곳은 여기구나!)



<아키하바라의 야경 (출처 muzachan.net)>


두번째 조건 . 당신이 일본 음식을 좋아한다. 또는 맛있는 빵과 디저트, 유제품을 먹고 싶다!


네, 잘 오셨습니다. 일본 음식은 지역마다 특색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크게 거부감이 없으며, 특히 유제품이나 제과제빵방면으로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강국으로 그 맛과 품질이 뛰어납니다. 그냥 일본 편의점 제빵코너에서 무엇을 먹던 우리나라 편의점의 것보다 한 단계의 높은 수준임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유명 제과점의 베스트셀러의 경우 음식을 먹다 눈물을 흘리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오사카의 유명한 크림빵인 ‘도지마롤’ 먹어보신 분은 아는 그 빵…>



<오사카 한큐백화점 지하의 디저트 천국>



  



세번째 조건 . 멀지 않고 안전한 곳을 여행하고 싶다.


네, 그냥 일본이 편합니다… 일단 역이나 여행지 주변에는 한국어 안내문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고, 한문을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다면 일본어를 몰라도 읽는 문제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해외 여행지 1위가 바로 오사카입니다.)

그리고 치안의 경우 2016년 기준 지구 상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3위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로 안전합니다. (한국은 1위입니다^^.)

일단 일본 여행의 장점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봤는데 저는 이번에 다소 고난이도(금전적으로나, 거리상으로나)의 여행인 삿포로를 다녀왔습니다. 만약 당신이 일본 여행을 한 경험이 없거나 초급 일본 여행자라면 쉽고 편하게 갈 수 있는 오사카나 도쿄를 추천합니다.


국가 치안도 1위 한국, 3위 일본 (출처 numbeo.com)


잡설이 길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번 여행에서 무엇을 하고 왔을까요?

네! 덕질과 음식, 그리고 눈 축제를 즐기고 왔습니다. 그런고로 앞으로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이나 일본 여행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덕질 여행에 대해^^) 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그럼 삿포로로 가볼까요?


삿포로의 음식


훗카이도의 유명한 음식을 손꼽으면 징기즈칸과 스프카레 그리고 훗카이도산 우유로 만든 유제품을 가장 먼저 고를 수 있겠습니다.

셋 다 정말 맛납니다!! 충격적으로 맛있어요!! 그럼 바로 들어가볼까요?


번째는 치토세 공항(훗카이도의 대표 공항)의 훗카이도카스테라 입니다!


<넘나 맛난 것!>


고급진 카스테라를 한점 잘라 신선한 생크림에 푹 찍어 입에 넣으면! 맛과 식감이 혀를 둘둘 감아서 이게 빵인지 뭔지도 모르게 정신없는 맛의 연속기를 날린 뒤 구름처럼 사라집니다! 뭔 소린지 모르시겠다고요? 맛있다고요… (죄송합니다.)



두 번째 , 양고기가 이런 맛이라니! 징기즈칸 .


<지글지글,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사진출처: 일본타배로그>


네, 유명한 양고기 구이인 징기즈칸집 다루마입니다. 징기즈칸이 먹었던 음식이라 징기즈칸이나 뭐라나? 하여튼 굉장한 맛입니다.

간장과 고춧가루가 믹스된 양념에 잡내 전혀 안나는 살짝 익힌 양고기는 환상의 조합입니다! 또한 이곳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바글바글...



  



세 번째 , 징기즈칸과 더불어 삿포로의 대표 음식, 스프카레


<말로는 형용을 못할 최고의 맛집! 사진출처: 삿포로 홍보사이트>


스프카레란 스프와 카레를 합쳐놓은 음식으로 삿포로의 대표 음식 중 하나입니다.

스프카레로 유명한 맛집 ‘ 가라쿠 ’… 좁은 가게, 좁은 계단식 복도에 수 많은 줄 선 사람들…

족히 한 시간을 기다려서 맛 본 명물 스프카레는 단연코 제가 먹은 인생 최고의 카레이자, 최고로 맛있는 음식 5위 안에 랭크될 정도의 놀라운 맛이었습니다. 거기에 요구르트 음료 ‘라씨’ 는 그야말로 천상의 맛!!

다시 삿포로에 간다면 꼭 다시 먹을 겁니다!



네 번째, 삿포로 최고의 초밥 이라고 불리우는 초밥집 하나마루 입니다.


초밥이 아름답습니다. 뭐가 맛이 없겠냐마는 정말 맛난 초밥입니다.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집!


<인테리어도 아름답습니다. 나무벽재 사이에 재미나게 물고기 조각이 박혀있습니다.>


그리고 파르페!


<남자의 색은 분홍색, 남자의 과일은 당연히 딸기다!!!>


초밥을 먹고 맞은 편의 커플들로 가득 찬 파르페집을 갔습니다! 오오 나의 이름은 용자…

4가지 딸기로 구성된 멋진 파르페… 특히 아이스크림이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맛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에는 방해하지 말아주십시오!>


마지막 은 북해도 디저트 팩토리의 조각케잌입니다. 딸기 케잌의 딸기가 정말 신선했습니다!

삿포로의 음식은 이 정도로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 볼까요?




  



삿포로의 눈 축제


스즈키노 얼음장식 거리


첫 번째 날 밤 방문한 스즈키노의 얼음장식 거리입니다. 다양한 얼음 조각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바로 사진 보시죠!



<스즈키노거리의 캐릭터 스즈키노쨩입니다. 마을 거리의 캐릭터가 이렇게 귀엽다니!>


<스시집의 광고 작품! 몇 년 전에는 비슷한 작품에서 끔찍한 광경이 펼쳐진 적이 있죠.>


<봉황과 잉어>


<금붕어 커플과 연어를 사냥하는 부엉이>


<용과 원숭이>


  


오오도리 눈조각 전시장


다음은 오오도리 지역에 눈 조각 전시장입니다. 본격적으로 눈 축제를 즐겨볼까요?



<진격의 거인입니다. 규모가 엄청납니다! 높이만 10여 미터가 넘습니다.>


<그리고 조명과 함께 쇼가 펼쳐집니다! 박진감 넘치는 성우진의 라디오 쇼가 펼쳐집니다!>


<슈퍼 드라곤의 비밀>


<마도모노가타리 : 마마마와 모노가타리의 콜라보입니다.>


<얼굴이 뭉개진 호빵맨>


<거의 요괴수준의 작품입니다. 아마 티셔츠에 붙어사는 개구리가 나왔더랬죠.>


<거대한 양옥집에서 환영해주고있습니다.>


<헙!>


<카드 게임을 주제로 한 만화 ‘치하야 후루'의 실사판 조각>


<네! 친숙한 리그오브레전드의 ‘애쉬’입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눈 조각들이 사람들의 발을 멈추게 합니다. 그 밖에도 아기자기한 눈조각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관련 눈 장식이 많군요.




  



삿포로와 하츠네 미쿠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를 만든 크립톤사는 삿포로에 위치한 회사입니다. 덕분에 삿포로에 오면 미쿠덕질은 필수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전 미쿠덕입니다! 그리고 이번 삿포로 눈축제의 큰 테마 중 하나가 바로 하츠네 미쿠였습니다!

(처음 알았다!)

그래서 전 미쿠를 찾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야외 미쿠 전시장 판매부스


오오도리 지역에 연계된 야외 미쿠 굿즈 판매 부스가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굿즈 판매 시작을 기다리는 수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스노우미쿠 조각>


<미쿠 굿즈 판매가 시작됬습니다!>


미쿠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군요!

백발의 할아버지가 미쿠 굿즈를 한 아름 사고서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역대 스노우미쿠 소개>


삿포로의 종합 쇼핑몰 ‘삿포로 팩토리’


삿포로의 가장 유명한 쇼핑몰인 삿포로 팩토리 안에서 다양한 미쿠 관련 코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전시장 밖에서도 다양한 미쿠 관련 전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쇼핑몰 입구부터 미쿠의 기운이!>


<미쿠 컬러의 차량전시, 넘나 멋집니다!>


<카페가 모여있는 쇼핑몰 중앙홀의 거대 미쿠 피규어! 충격적으로 귀엽습니다!!>



  



삿포로 팩토리 내의 스노우미쿠 전시장


다음은 그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찾던 스노우 미쿠 전시장입니다.


<전시장 입구입니다. 안에는 인산인해…>


<보컬로이드 프로그램의 신버전 광고입니다. 탐난다!>


<2016 스노우미쿠의 일러스트 전시1>


<2016 스노우미쿠의 일러스트 전시2>


<2016 스노우미쿠의 일러스트 전시3>


<2016 스노우미쿠의 일러스트 전시4, 미쿠의 아버지 케이선생의 작품!>


<2016 스노우미쿠의 공식 설정화>


다음은 미쿠 피규어입니다.


<2016년 스노우미쿠 피규어>


<2014, 2015년 스노우미쿠 피규어>


<2013, 2014년 스노우미쿠 피규어 만담을 하는 분위기>


<2011, 2012년 스노우미쿠 피규어 최초의 스노우미쿠입니다.>


쇼핑몰 중앙홀에서는 유명 음식점 여러 곳에서 미쿠를 컨셉으로 한 음식을 하나씩 판매하고, 그 매장만의 관련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카페 특제 스노우미쿠 소다>


<미쿠 소다를 마시면 미쿠 파일과 컵받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굿스마일 미쿠 전시장(피규어 제작사)


다른 미쿠 전시장입니다. 미쿠 관련 제품을 팔고 있었는데 특히 16년도 유키미쿠(눈미쿠) 피규어가 굉장한 인기였습니다.

(예약을 안 하면 살 수도 없었습니다.)



<전시장 내부 풍경>


<굿즈 굿즈!>


<미쿠 피규어>


<미쿠 구체관절 인형(돌피드림)>


<2015년 미쿠콘서트 영상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꼭 가서 볼 것입니다!>


그 외 미쿠 굿즈들입니다. 도시 전체가 미쿠를 판매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삿포로의 문화재인 ‘ 삿포로 시계탑 ’을 방문하면 미쿠 굿즈를 줍니다!>


< 삿포로 우체국 을 방문하면 미쿠 우표를 팝니다!>


<그 밖에 미쿠 굿즈들!>


<굿즈들 가운데 가장 맘에드는 안경닦이. 넘나 귀엽!!>


이외에도 다양한 미쿠 굿즈로 삿포로는 저의 지갑을 파괴해버렸습니다…

오오 미쿠 오오!!



  




삿포로의 덕질


마지막으로 삿포로의 덕질에 대해 알려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삿포로의 덕질은 딱 두군데만 기억하면 됩니다.

(구글에서 ‘삿포로 오덕쇼핑맵’ 을 검색하시면 큰 도움!)


<구글에서 삿포로 오덕쇼핑맵을 검색하면 등장!!>


첫 번째 오덕샵 특히 동인관련샵들이 모두 모여있는 오오도리 타누키코지(너구리오솔길) 오덕빌딩이고, 두 번째는 삿포로 최대의 피규어 매장이자 오덕샵인 삿포로 만다라케 와 근처의 삿포로 돈키호테, 레트로 게임매장입니다.


그 외에 삿포로 최대의 서점인 키노쿠니야대형 체인쇼핑몰인 빅카메라 등의 매장도 재미있는 오덕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단 그럼 오오도리 너구리오솔길에 있는 오덕빌딩과 토라노아나를 찾아가 볼까요?


(토라노아나란 일본의 유명 동인관련 물품 쇼핑몰로써 다양한 동인지로 유명하며 특히 성인 동인지가 유명… 읍읍!!)


먼저 삿포로의 메인 스트리트인 삿포로에키마에 거리(삿포로역앞거리) 에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삿포로 여행의 중심이 되는 길이므로 잘 기억해두도록 합시다. 특히나 역에서부터 이어지는 대로는 지하도가 완벽히 갖추어져 있어서 추운 겨울에는 지하로 사람이 몰려 지하도시가 되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대로만 가십시오.>


위의 지도대로 도착을 하시면 원활한 오덕 쇼핑의 성공적으로 시작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차 목적지는 오오도리역과 스즈키노역 중앙 정도의 삿포로 돈키호테입니다.




  



<너구리오솔길의 마스코트 캐릭터, 너구리>


너구리오솔길을 걷다가 나오는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위엄 넘치는 오덕빌딩과 좌 북오프, 우 토라노아나가 포진되어 있는 풍경입니다. 이제 취향대로 덕질을 즐기십시오! 지도에서 보시는대로 오른쪽에는 오덕빌딩 왼쪽에는 만다라케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저는 근성으로 삿포로역에서 부터 걸어서 갔습니다!! 물론 동인샵 방향으로 슈슈슉!!



<도착했습니다! 북오프만 찾으시면 오케이!>


일단 일본 만화 원서나 화집 & 동인지를 보시려면 토라노아나와 메론북스를 노리시고 게임을 보신다면 이름처럼 게이머즈를 가시면 됩니다. 그 외에 코스프레 샵 등이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방문을…


다음은 키노쿠니야입니다! 삿포로역 바로 옆에 위치한 초대형 서점으로 익숙한 스타벅스가 한국관광객들에게 큰 인기입니다~

약속 장소로 최고! 또한 서적의 양도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전리품입니다.


<오오 동인지! 최근 가장 핫한 동인작가중 한명인 ‘파오’님의 동인지를 모두 구입!>


여러분 오덕질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컴퓨터와 신티크를 사기 위해 모아둔 돈이 미쿠덕질과 동인지로 소멸했습니다.


마치며...


네 이렇게 저는 설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역시 여행은 즐겁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일본 여행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마치고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화는 다시 평범한 게임요담으로 돌아옵니다~! 안녕~~~^^


(빨리 해라!)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