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과 주식, 펀드 운용 등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경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베타 출시 후 유저 의견 및 각종 요소 추가를 통해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토마토브이알(대표 김한성)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경제 시뮬레이션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아래 ‘GOA) 을 지난 1일 오픈 베타 형태로 출시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의 2019 메이크인전북 프로젝트로 선정된 GoA(자산의 게임) 는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과 펀드, 부동산 등을 운영하는 경제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유저는 11개의 테마, 55종의 주식 종목을 비롯해 석유, 금, 옥수수 등의 펀드 운용, 상권을 분석해 구매하여 임대수익을 올리는 부동산 거래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게임 속에는 종합주가지수(goa지수) 등 실제 자산 운용의 특징 등을 그대로 구현, 투자의 재미를 맛볼 수 있게 했다.



게임 진행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딴 펀드를 운용하여 더욱 막대한 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는 투자자를 직접 모집하고 그에 따른 수익률 경쟁을 펼치게 돼 종전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다른 사실적으로 신선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김한성 토마토브이알 대표는 “GoA 는 일반적인 RPG 중심의 모바일 게임과 다른 경제를 주제로 한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이라며, “유저 분들의 의견과 다양한 요소를 추가해 하반기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더 재미있고 유용한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베타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저들의 의견 및 게임 콘텐츠 보강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현재의 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선행 오픈 되며, iOS 버전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 http://www.tomatovr.kr

게임 오브 에셋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matovr.g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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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 


MWC19 개막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Comcast Spectacor)’ 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컴캐스트는 시가총액 약 174조원, 연 매출 약 110조원의 세계적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케이블TV · 방송회사이자 미국 1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 540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도 익숙한 미디어·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및 ‘드림웍스’, ‘SKY’ 위성 방송사,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도 컴캐스트 그룹에 속해있다. 컴캐스트 스펙타코어는 컴캐스트 그룹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 




양사가 추진 중인 조인트벤처의 모체는 SK텔레콤이 2004년 창단한 e스포츠 구단 T1이다. T1 오너십이 있는 SK텔레콤이 최대주주로 컴캐스트는 지분 투자를 통해 2대 주주가 되기로 양사는 잠정 합의했다. 


T1은 주로 한국에서 활동하면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문 e스포츠 구단이라는 점에서 컴캐스트 등 다양한 기업 및 투자자로부터 높은 관심과 가치 평가를 받아 왔다. 


이 구단은 월간 이용자가 1억명이 넘는 최고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의 월드챔피언십에서 3회 우승한 경력, e스포츠계 ‘마이클 조던’ 으로 불리는 이상혁(활동명: 페이커) 선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e스포츠 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 대기업 산하 e스포츠 전문기업 첫 출범… e스포츠 게임 플랫폼 추진 


SK텔레콤은 e스포츠 잠재력을 일찍 확인하고 New ICT 사업 중 하나로 장기간 준비해왔다. 


그동안 기업들이 e스포츠 구단을 직접 운영하거나 스폰서십을 통해 마케팅·홍보에 활용한 사례는 있었지만, 국내 대기업이 e스포츠 전문 기업 설립을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매해 30~40%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산업은 2018년 8억69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에서 2022년 29억6300만달러(약 3.3조) 규모로 매해 35% 고성장 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90년 역사 축구리그 스페인 ‘라 리가’ 의 연간 시장 규모인 약 28억달러(약 3.1조원) 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골드만삭스 전망은 e스포츠 핵심 수익원인 상금, 중계권, 스폰서십, 광고, 상품 판매만 종합한 규모로 약 101억달러(11.3조원, 출처: Streamlabs, 2018년 10월) 규모의 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포함하면 2018년 관련 산업 규모는 연간 12조원대로 커진다. 


양사는 글로벌 e스포츠팀 공동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등 사업을 전 세계 2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한국, 미국, 유럽에서 글로벌 e스포츠 팀 운영을 추진하며 중계권,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FC바르셀로나’ 와 같은 글로벌 대표 구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게임 스트리밍 추진을 위해 양사는 컴캐스트의 세계적인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SKT 의 미디어 플랫폼과 컴캐스트의 스포츠 방송채널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주 소비층인 전 세계 1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양사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단기간 내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SKT - 컴캐스트, e스포츠 사업을 시작으로 미디어 분야 포괄적 협력 추진 


SK텔레콤과 컴캐스트 그룹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양사가 가진 경쟁력을 활용한 미디어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국내 방송사·콘텐츠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미디어 사업 경쟁력과 한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컴캐스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드림웍스 및 세계 곳곳에 방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디베시 라즈(Devesh Raj) 컴캐스트 그룹의 전략기획부문 총괄,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컴캐스트 e스포츠 총괄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e스포츠, 미디어 등 New ICT 사업 확대를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 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강화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컴캐스트 터커 로버츠는 “e스포츠 사업을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값진 협력을 맺었다.” 며, “SK텔레콤과 함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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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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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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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 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8' 이 9월 15일(토) ~ 16일(일) 양 일간 대구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국내 최장수 게임축제인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8' 이 9월 15일(토) ~ 16일(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역 시민의 삶의 질 제고와 더불어 세대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00년부터 개최된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8' 은 매년 게임을 소재로 한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 및 지역 게임사 소개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를 형성하고 게임의 순기능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유저 중심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시행되어 왔던 도심 RPG의 경우 국내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매년 참가자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다.


또한 게임과 영상, 음악을 결합한 게임영상콘서트는 금년도 지역 대표 게임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 런너’ 가 무대에 설 예정으로, 외부적으로 지역 대표 게임의 영상콘서트화를 통해 우수성을 알리고 ‘테일즈 런너’ 기존 팬들의 기대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다.



< ▲ 초대가수 '벤' >


  



< ▲ 초대가수 '러블리즈' >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5일(토) 오후 6시 30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며 게임영상콘서트를 시작으로 8인조 인기 여성 아이돌그룹 ‘러블리즈’,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가수 ‘벤’ 이 초대가수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구성된 각종 부대 프로그램들도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행사의 경우 다이아 TV 와 파트너인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부대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시민과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함께 즐기는 게임의 장이 마련 될 예정이다.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명단과 타임 테이블은 추후 공개될 예정으로 어떤 유튜버가 등장하여 어떤 게임을 하게 될지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게임 코스프레 대회, 게임 창작자들의 캐쥬얼 게임 제작 시연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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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여름 피서지가 서울 중심에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은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18 보드게임콘' 을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 회를 거듭할수록 풍부해지는 보드게임콘의 볼거리, 역대 최다 게임사 참가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보드게임콘은 작년 대비 약 800여개의 추가 좌석이 마련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사 또한 증가해 총 22개 기업, 국내외 500여종의 유명 보드게임이 전시장을 가득 채운다. 참관객들은 전시된 게임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신작게임 선공개와 특급 현장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업체로는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다즐에듀, 일러스트넷, 이티원, 이너보이스, 미미월드 등이 있다.


  


* 2018 보드게임콘 관전 포인트, 유명 유튜버와 프로 보드게이머가 한자리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부스도 운영된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보드게임 유튜버 '보드라이브' 와 '로비의 평범한 보드게임' 이 생생한 행사 현장을 구독자들에게 라이브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고의 보드게이머를 가릴 대회도 주요 볼거리다. 참가인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보드게임 대회'는 올해 맨해튼·스플렌더·아발론을 비롯한 총 14개의 종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개인 보드게임 작가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무더운 날씨와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친구 단위의 나들이객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며, "올해 보드게임콘은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된 만큼 아이들에겐 건전하고 교육적인 놀이의 장이자 키덜트족의 성지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또한, 박승배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 보드게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18 보드게임콘' 은 오는 6일까지 홈페이지(http://www.boardgamecon.com) 내 온라인 사전등록 또는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사전등록 후 방문 시 추첨을 통해 인기 보드게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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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1천만 다운로드 기록한 인기 게임 '마피아 시티' 국내 출시 임박

- 사전 예약자에 맞춰 추가 보상 제공, 현대 조직 배경으로 한 게임성에 예약자 몰려

- 한국 유저들을 위한 건축물과 다양한 특성의 신규 마피아 캐릭터 추가 예정



글로벌 게임기업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 는 자사가 개발하고 국내 서비스 예정인 안드로이드, iOS 용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SLG) '마피아 시티' 의 사전 예약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전 세계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마피아 시티' 는 현대 세계의 여러 국가와 도시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조직이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다른 조직과 대립하는 내용을 다룬 느와르 풍의 모바일 SLG 다. 




  





유저는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고 조직을 키워 타 유저 조직의 침공을 막고 그들을 제압해 세력을 확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 조직원들에게 강력한 새로운 무기와 각종 탑승 장비 등을 마련해야 하며, 같은 목표를 가진 다른 조직과 힘을 합치는 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매일 한 번 만날 수 있는 미녀와 데이트는 마피아 시티만의 특색이다. 조직의 레벨에 따라 만날 수 있는 미녀가 계속 늘어나며 해당 미녀에게 호감도를 얻는 것에 따라 다양한 조직 스킬이 더해진다. 미녀 버프는 전투부터 성장 등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



▲ '마피아 시티' 게임내 미녀 데이트 모드 및 조직원 이미지


특히 게임 속 미녀들은 뛰어난 그래픽으로 구현돼 시각적 느낌도 뛰어나며 다양한 이벤트와 대사, 일러스트 등을 통해 전략 게임 이상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 같은 사전 예약 성과는 기존 판타지 중심의 SLG에서 벗어난 현대 도시와 조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과 수준 높은 일러스트, 그리고 게임 내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파악된다.



▲ '마피아 시티' 게임내 보스 장비 및 장비 교환 시스템 이미지


요타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 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한국 유저들이 마피아 시티에서 여러 국가를 상대로 힘과 전략을 보여주길 희망한다." 며, "다른 국가의 유저들은 긴장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 유저들이 더욱 마피아 시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국 유저들의 의견과 선호도를 반영한 한국식 건축물과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신규 마피아 캐릭터도 추가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6월22일 출시되는 '마피아 시티'의 사전 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https://goo.gl/7u7Qut) 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주요 게임 정보 등은 공식 홈페이지(http://mafia.yottagames.com) 및 공식 카페(https://goo.gl/j3Fgw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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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쳐의 명가 이미지프레임이 'BL진화론' 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남성 간의 연애를 중심으로 엮어나가는 이야기인 보이즈 러브(BL)는 작가와 독자 대부분이 이성애 여성이다. 그런 BL이 변화하면서 최근에는 현실보다 호모포비아와 이성애 규범, 여성 혐오에서 자유로운 작품이 탄생하고 있다. 이 책은 BL의 역사를 따라가면서 그 수수께끼에 접근하여 작품과 작가, 독자의 의식, 사회와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가를 작품 분석을 통해 밝히려 하는 시도이다. 




*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BL문화 총괄서 


BL을 즐기는 독자라면 익히 알고 있을 작가들, 이 책의 표지를 그린 나카무라 아스미코, 이마 이치코, 타카이도 아케미, 코다카 카즈마, 코토부키 타라코, 요시나가 후미, 야마다 유기를 비롯하여 BL의 선조인 ‘미소년 만화’를 그린 하기오 모토, 키하라 토시에까지 다루는 이 책의 폭넓은 작품 분석은 단순히 BL을 즐길 뿐만 아니라, 그 즐거움으로 인해 점점 더 현실에서 진화하고 있는 장르의 성장까지 다루고 있다. 


저자는 BL 애호가이자 BL 연구자의 입장으로써 ‘BL진화론’은 BL의 시조로 ‘연인들의 숲’의 모리 마리를 간주하며 BL의 역사를 분석한다. 각 시대별로 나타나는 BL의 진화를 살펴보며, 그와 관련된 작품들을 살펴보는 흥미로운 관점들이 이 책의 곳곳에 드러나 있다. 


* BL진화론의 응용 


영화에 그려진 남성 동성애를 분석하여 진화를 모색한다. 어쨌든 BL은 ‘남성 동성애의 이야기를 여성들이 묘사하거나/쓰거나 읽거나 하면서 기뻐하고 있다니’, ‘이상하다’나 ‘특수’하다고 말하기 쉽다. 확실히 ‘만드는 사람과 읽는 사람들이 보는, 이성인 캐릭터 간의 동성애를 축으로 한 이야기군을 생산하는 장르’는 BL뿐이다. 하지만 ‘BL은 특수’라고 할 때 거기에는 ‘이야기 내의 캐릭터와 다른 성별이며 다른 성적 지향인 이성애 여성이 그리는 BL은 이상하다’는 전제가 가려져 있다. 이를 뒤집어 보면 ‘(리얼)게이가 남성 동성애 이야기를 그리면 거기에는 자연스럽게 게이의 리얼리티가 녹아 있다’라는 전제이다(본문 277~278p). 


‘고하토’, ‘메종 드 히미코’, ‘필라델피아’, ‘아이다호’, ‘밀크’, ‘46억년의 사랑’ 등 영화에 그려진 남성 동성애의 유형 중에 호모포비아의 표명으로 나타나는 ‘나쁜 유형’과 새로운 유형의 관계를 성실한 상상력을 불어넣어 만든 ‘진화형’으로 구분하여 분석하는 보론은 BL를 이해하는 데 있어 또 다른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미조구치 아키코 


대학 졸업 후 패션, 아트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한편 레즈비언으로서 커뮤니티 활동도 전개했다. 1998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대학 대학원에 유학, 시각&문화연구 프로그램에서 접한 퀴어 이론을 통해 자신의 뿌리가 BL(의 조상인 '24년조'의 '미소년 만화') 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BL과 여성의 섹슈얼리티를 테마로 박사 학위 취득했따. BL론뿐만 아니라 영화, 아트, 퀴어 영역 연구윤리 등에 대해 논문과 기사를 집필했다. 가쿠슈인대학 대학원 등에 강사를 역임하고 있다. 이 책이 최초의 단행본이다. 


역자 / 김효진 


서울대학교 일본 연구소 조교수.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를, 하버드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타쿠 문화를 중심으로 한 현대 일본 사회의 대중문화 및 젠더 정치학, 한일 문화교류와 세계화 속의 문화민족주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관련 주제에 대해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집필했고 현재 한국 동인지 아카이빙을 진행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오타쿠 문화, 동인 문화에 대한 단행본을 준비 중이다(2018년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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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개발 역량과 함께 글로벌화 운영능력을 갖춘 스네일게임즈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ARK PARK' 의 글로벌 출시 발표회를 갖고 출시 소식을 알렸다.



스팀 이용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의 지식재산권(IP) 을 활용한 VR 게임 'ARK PARK' 는 23일 스팀, 오큘러스 스토어, PS VR 을 통해 출시된다. 공룡 세계 탐험을 주제로한 게임인 만큼 'ARK PARK' 는 높은 자유도를 핵심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ARK PARK' 는 퀘스트 중심 플레이 모드를 지양하고 이용자가 자유롭게 체험하고 탐험할 수 있는 공룡 세계를 제공한다. 실제 자연현상을 모티브로 한 낮과 밤의 변화부터 독특한 공룡과 고대 생물들의 생활 패턴까지, 이용자들은 실제 공룡 세계 속에서 생활하는 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지역을 탐색하고 채집과 전투를 통해 풍부한 생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미지의 공룡 세계에 떨어진 이용자들은 제조와 채집 등 생존 기술을 통해 탐험을 즐길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공룡 유전자 조각을 얻고 인큐베이터에서 새로운 공룡을 부화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술면에서 Wwise 의Ambisonics 서라운드 음향과 VisiSonics RealSpace 3D 공간 구축 기술을 도입하여 몰입도를 극대화 시켰으며, 언리얼 엔진 4를 적용한 고품질 그래픽으로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높였다.




'ARK PARK' 는 한글과 중국어(간체/번체), 영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며 PS VR 한국 출시 일정은 3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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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업데이트로 구글과 애플스토어 순위권을 유지중인 '형님모바일' 에 살벌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신규 PVP 필드가 추가됐다.


(주)팡스카이(대표 지헌민) 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모바일 무협 MMORPG '형님모바일' 에서 쟁을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한 신규 PVP 필드 '운몽단' 등 7종의 대형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PVP 필드 '운몽단' 은 랜덤으로 출현하는 보스를 처치하면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PVP 가 자유로워 쟁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다. 이 지역은 전투필드로서 70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유저를 처치해도 악명치 증가가 없어 호승심 가득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신규 일일 던전 2종도 추가됐다. 이 던전은 쉬움, 일반, 어려움, 악몽 4개의 난이도로 나뉘어져 있고, 진행 중에 상, 하단의 2개 경로로 나눠서 진행하게 되며, 9 웨이브 클리어시 최종보스가 출현한다. 


이 외에도 동황태일, 번쾌, 달마, 요검 등 신규 변신 캐릭터 4종이 추가되고, 캐릭터마다 오행 시스템이 추가되어, 특정 아이템을 이용하여 속성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 신규 변신 캐릭터는 3 vs 3 PVP 콘텐츠에서 사용할 수 있다. 



  



팡스카이의 '형님모바일' 은 30~40대 중년 남성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100만 다운로드를 넘긴 모바일 오픈필드 MMORPG다. 특히 스피디한 육성과 보는 재미, 화려한 외형과 이펙트, 드넓은 필드를 누비며 다른 유저와 경쟁 또는 협동을 하며 몬스터를 잡는 재미가 유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형님모바일'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스토어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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