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시청하고 즐기고! 그리고 많은 유튜버들이 활동하는 지금!


대부분 유튜버들의 창작 활동을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무단복제 업로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저 B.k Mania도 많이 겪고 있어서 애먹는 부분인데요~


이 들의 주장은 우리가 너희들 채널을 홍보해준다는 논리로 무단으로 업로드하는데 저로서는 '무단' 이라는 것 자체가 허가를 안 받고 복제 업로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꼭 알아두셔야 하는 부분은!

이 기능은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브 수익자격을 가진 채널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유튜브 채널을 관리하기 위에서 보통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를 사용하는데...

지금 소개하는 이 기능은 차세대 유튜브 관리인 '스튜디오 베타' 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그럼 아래 그림부터 보실까요?





먼저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로 먼저 들어가셔서...

위 사진의 '스튜디오 베타 사용해 보기' 를 클릭해보세요!




클릭하시면 위 사진과 같은 화면으로 관리 시스템이 바뀌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 기능에 대해서는 나름 알아서 확인해보시고,

제가 소개하는 것은 무단복제 업로드 신고하는 것이니, 그 기능만 알아보겠습니다.

위 화면의 스튜디오 베타 로고 왼쪽에 3줄짜리 버튼을 눌러보세요




버튼을 눌러보면 다양한 기능 버튼과 기능 이름의 카테고리들이 나올겁니다.

그럼 위 사진의 '저작권' 버튼을 클릭하세요!




'저작권' 버튼을 클릭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의 목록들이 뜹니다.


한목록에 복제업로드된 영상제목과 링크 그리고 복제된 나의 원본 영상제목과 링크,

복제 업로드한 상대방 채널과 원본 일치율(%)과 일치된 영상재생 버튼, 그리고 조치 버튼들이 나왔습니다.


정말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이런 편리한 기능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 하지만 반드시 무단 복제 업로드한 영상을 꼭 확인해보시고,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타 유튜버들과 콜라보를 하는 경향도 있어서 본인 영상을 공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토시스템이기 때문에 아무리 합의하고 올린 채널 영상도 이 시스템 검색에 반영되니 주의 바랍니다.


만약 그런 경우는 위 사진에서 해당 목록의 '보관항목으로 이동' 이라는 버튼을 클릭하세요~





'보관항목으로 이동'을 눌러보시면 해당 목록이 '보관처리' 카테고리로 이동하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관처리' 된 목록은 따로 확인하고 위 사진과 같은 기능 들로 후조치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후조치 기능 : 일치 동영상 검토, 채널에 연락, 동영상 삭제 요청, 일치동영상으로 돌아가기)


다시 일치동영상 카테고리로 돌아가볼까요?





'동영상 삭제요청'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해당 목록의 조치에서 느낌표 버튼을 클릭하시면 위의 검은 박스가 생기면서

파란색 버튼의 '동영상 삭제요청' 이 생깁니다.




물론 느낌표 버튼을 위 사진처럼 2개 이상 클릭해놓은 상태이면

검은 박스에 '일치 동영상 ?개 선택된' 글씨가 뜨면서 한꺼번에 '동영상 삭제요청' 이 가능하게 됩니다.




'동영상 삭제요청' 버튼을 누르면 팝업창이 나오면서 위와같은 사진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작성할 부분은 '저작권 보호 콘텐츠와의 관계' 와 '보조 이메일 주소'란입니다.


'저작원 보호 콘텐츠와의 관계' 는 해당 영상에 대해 본인의 얼만큼 저작권 지분을 가지고 있는 포지션인지 적으시면 됩니다. 보통 일반 개인 계정으로는 '촬영, 편집' 쪽으로 많이 작성하고, 회사계정 같은 경우 '총책임자, 제작기획' 정도로 적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조 이메일 주소' 는 기본 G메일 외의 다른 이메일로 삭제요청 상황과 결과를 수신하고 싶은 경우 적으시면 됩니다. 밑으로 내려갈까요?




밑으로 내려가면 위와 같이 '삭제 옵션 및 동의' 화면이 나올 겁니다.


삭제 옵션은 2가지 중 1개 선택의 창이 나옵니다.


'예정:7일 이내 삭제고지 전송''일반:지금 삭제 요청' 입니다. 


'예정:7일 이내 삭제고지 전송' 은 상대방에게 메세지를 보냄과 동시에 7일 이내로 본인 스스로 삭제하지 않으면, '저작권 위반 경고'를 받고 자동 삭제가 처리되는 결과를 뜻합니다.


'일반:지금 삭제 요청' 은 메세지없이 자동 삭제처리 및 '저작권 위반 경고' 를 받습니다.


요즘 유튜브에서는 '저작권 위반 경고' 처벌이 강해졌습니다. 

최고 처벌로 채널 중지까지 가기 때문에 '예정'과 같은 기능은 상대방에 대한 최대한의 선처 같은 역할입니다.

* '일반' 기능은 상대방 채널의 성향에 따라 신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위 법률약관 박스 체크를 하고 '서명' 란에 이름이나 회사명을 적어주시고 위의 파란색 '제출' 버튼을 누르면 아래 화면과 같이 삭제요청 카테고리로 해당 목록이 이동합니다.









'삭제요청' 카테고리에서 삭제 요청한 목록의 진행상황과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목록을 정렬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선처 중의 선처 기능 '채널에 연락' 기능을 확인하겠습니다.

위의 '채널에 연락'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뜹니다.




이 기능은 단순합니다. 해당 채널로 경고 메일을 보내는 것입니다.


메일 내용은 위와 같이 전해지면 받는 사람의 국적에 따라 언어가 자동으로 바뀌어 전송됩니다.


이렇게 해도 말을 안 들으면 '동영상 삭제 요청' 을 하는게 좋겟죠?


목록이 많다면 어떤 것이 '채널에 연락' 한 목록인지 헷갈릴 수 있으니 

'보관 처리' 하고 '채널에 연락' 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정리합니다만 이 기능은 유튜브 스튜디오 베타 시스템에서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베타라는 것은 차후 정식 시스템이 될때까지 피드백되고 수정되는 사항이 있을 것입니다.

무턱되고 기능을 무자비하게 하기보다는 하나하나 신중하게 선택해서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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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룽투코리아’ 가 타이곤 모바일의 잔여 지분을 모두 인수하며 인기만화 ‘열혈강호’ 모바일 사업에 속도를 낸다.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 는 타이곤 모바일(대표이사 김유승, 이하 타이곤) 의 잔여지분 전량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기존 룽투코리아와 모회사 룽투게임의 타이곤 지분율은 64.57% 였으나, 이번 계약으로 나머지 지분 35.43% 를 인수함에 따라 타이곤은 룽투코리아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타이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만화 ‘열혈강호’ 의 한국 및 글로벌 지역 모바일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검증된 개발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원작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열혈강호’ 를 성공적인 게임 IP로 재조명 받게 했다. 특히, 해당 IP 를 활용해 출시된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으로는 룽투코리아의 '열혈강호 for kakao', 넥슨의 '열혈강호M, 액트파이브 개발' 등이 있다.



이번 타이곤 잔여지분 인수방식은 ㈜넵튠(13.33%) 과 핵심주주들(19.79%) 이 보유한 7,950주(33.12%) 를 약 50억 규모의 CB(전환사채) 를 발행하여 인수대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554주(2.33%) 는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번에 발행된 CB 의 만기는 3년이며 액면 이자율 0%, 만기 이자율 3%, 전환가액은 5,660원이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넵튠과 핵심주주들이 보유한 타이곤 지분을 룽투코리아 주식으로 거래하는 것은 룽투코리아의 기업 가치와 ‘열혈강호’ 를 활용한 신규 추진 사업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 이라며, “특히, ㈜넵튠의 전략적 투자 결정으로 양사는 사업적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방침” 이라고 전했다.


  


넵튠은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블루홀' 과 헬로히어로 IP 를 보유한 '핀콘', 블록체인 게임사 '나부스튜디오(NABU Studio)' 등 다양한 게임 기업에 투자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MCN 과 e스포츠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와 ‘콩두컴퍼니’ 에도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넵튠은 "이번 룽투코리아 지분 투자는 열혈강호 IP 뿐만 아니라, 룽투코리아와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 관계를 지속시킬 수 있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결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타이곤 인수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 내 전문 퍼블리셔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열혈강호’ IP 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국내외 다수 개발사에서 '열혈강호' 를 활용해 개발 및 출시 예정인 게임은 10여종에 이른다. 


연내 2종의 게임이 국내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게임 장르도 MMORPG, 횡스크롤 액션 RPG, 무협전략 대전 RPG, 방치형 RPG, 턴제 RPG,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등 매출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놓은 상태다.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이사는 “열혈강호 는 한국,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등 게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핵심 IP 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 이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성공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열혈강호 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IP 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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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 기업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 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상헌) 을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들상상공장은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Abyssrium)' 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가상 공간에서 자신만의 수족관을 운영하는 '어비스리움' 은 지난해 7월 글로벌 출시된 이래 누적 2천만 다운로드, 일 이용자 수 83만 명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히트작으로 성장한 바 있다. 



파스텔 톤의 미려한 그래픽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특유의 감성으로 이용자의 상당수가 여성인 점이 특징이며, 특히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인수는 플레로게임즈가 아이들상상공장의 지분 100%를 취득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플레로게임즈 측은 아이들상상공장의 '어비스리움' 이 자신만의 색이 뚜렷한 글로벌 히트작이라는 것과 양사가 추구하는 게임의 방향성이 비슷함을 인수 배경으로 설명하면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모멘텀 확보의 일환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플레로게임즈 이호대 대표는 "인수 후에도 아이들상상공장의 독립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며, "개발과 서비스 측면에서 긴밀히 협력해 동반 성장을 도모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아이들상상공장 김상헌 대표는 “플레로게임즈는 '에브리타운', '두근두근 레스토랑', '여신의 키스' 등을 오랜 기간 개발 및 서비스한 노하우가 있어 '어비스리움'의 라이브와 신작 준비 등에서 긴밀한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 확신했다.” 며, “더 큰 무대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한편, 플레로게임즈는 젤리오아시스, 아이들상상공장 등 2017년 하반기 들어 전도유망한 국내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투자 및 인수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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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게임빌]


게임빌(대표 송병준) 이 국내 게임 개발사인 올엠(대표 이종명) 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외 유망 개발사들에 대한 투자, 협력의 일환으로 새해부터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걸어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서의 역량을 가속하고 나선 것이다. 


이번 지분 투자는 게임 개발력이 뛰어난 올엠과의 윈윈 전략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상호 파트너십 강화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사는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게임빌과 올엠이 손잡고 선보인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 의 성공이 이번 투자의 배경으로 꼽힌다. 



실제로 출시 1년 5개월을 넘어선 이 게임은 토종 RPG 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 누적 2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미국, 독일,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86개 국가 구글 플레이에서 장르 매출 Top 5에 오를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모았다. 이러한 성공 사례에 이어 게임빌은 양사 시너지를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올엠의 이종명 대표는 “크리티카 : 천상의 기사단으로 다져진 양사의 신뢰와 끈끈한 협력이 투자로 이어졌다.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더욱 큰 성공 사례를 거두어 업계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6년 게임빌은 국내∙외 게임사들과 다각도로 협력하는 가운데, ‘데빌리언’, ‘아키에이지’ 등 유명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하여 전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을 본격 공략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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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620




한국게임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 중소게임 개발사와 국제(글로벌) 게임 유통사가 서울에서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는 8월 20일(목), 21일(금)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게임 해외수출상담회 ‘잇츠 게임(ITS GAME, International Trade Show for Game) 2015’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 이하 한콘진) 과 함께 개최한다.


문체부는 ‘잇츠 게임(ITS GAME) 2015’에 참가하는 국내 중소게임 개발사 201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 대표 게임 유통사(해외 유통사 96개사, 국내 유통사 11개사 등 총 108개사) 를 초청했다. 또한, 개발사와 유통사의 효과적인 수출 상담을 위해 7월 27(월) 일부터 온라인 사전 비즈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행사 당일에는 게임 유통사별로 상담 부스를 배정하여 게임개발사와 실질적인 수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잇츠 게임(ITS GAME) 2015’ 에는 넥슨 코리아, 엔씨소프트, 넷마블, 컴투스 등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사들이 해외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게임콘텐츠를 찾기 위해 참가할 예정이다. 해외 유통망과 자본력을 가진 대형 게임 유통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개발사의 상호 협력은 국제시장에서 한국 게임콘텐츠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게임 산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제시하는 ‘상생발전’ 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에서도 샨다게임즈, 넷이즈, 창유, 세가, 구미 등 한국 게임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과 일본의 대형 게임 유통사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최근 한국 모바일 게임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대만, 홍콩, 태국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도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를 확정하였다.


또한 문체부는 이번 ‘잇츠 게임(ITS GAME) 2015’ 가 중소게임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업 지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참가 기업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연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우선 국가별로 ‘다양한 법률 제도, 계약 관행의 차이,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를 예방하고, 공정한 수출 상담과 계약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계약, 지적재산권, 조세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법률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한콘진에서는 해외 수출 경험이 부족한 기업들을 위해 콘텐츠 수출 전문가를 초청하여 해외 진출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사례들과 해결 방안을 교육하는 ‘수출 실무 워크숍’ 을 개최한다. 그리고 ‘투자 유치 설명회’ 를 통해 프로젝트 및 지분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에 대한 기업설명활동(IR) 교육을 진행하고, 1:1 투자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 문체부는 작년 12월에 발표한 ‘게임 피카소(P.I.C.A.S.S.O) 프로젝트’ 에 따라 국내 게임개발사를 위한 다양한 해외 진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우선 주요한 해외시장의 법률제도, 정보기술(IT) 인프라 및 게임시장 현황, 주요 게임사업자 등의 정보를 조사하고, 최대 수출 시장인 중국의 주요 게임개발사 및 유통사의 정보를 담은 ‘디렉토리북’ 을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일본에 집중된 국내 게임수출의 판로를 다변화하기 위해 중남미·중동·동남아시아 등 신규시장을 개척하는 한편, 해외 유명 게임전시회에 참가하는 한국공동관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기업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게임산업을 진흥하기 위해서는 좋은 게임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판매할 수 있는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는 것도 중요하다” 며 “앞으로 문체부와 한콘진은 국내 게임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사업을 마련할 것이며, 특히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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