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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권3

식스 메이저 아시아 태평양 선발전 한국 대표 본선 진출 15일, 호주 시드니 ESL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식스 메이저 아시아 태평양 선발전에 참가한 한국 대표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 이 우승을 차지하며 식스 메이저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된 식스 메이저 아시아 태평양 선발전은 한국의 엘리먼트 미스틱, 일본의 센도쿠 게이밍, 동남아 지역의 에어로울프, ANZ(호주&뉴질랜드) 지역의 아틀레티코 e스포츠 등 총 4지역의 대표 팀들이 각축전을 펼쳤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선발전에서 엘리먼트 미스틱은 첫 경기 상대인 센고쿠 게이밍에 2:1 승리, 승자 결승전 상대인 에어로울프에게도 2:1 승리를 거두며 최종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승자조로 최종 결승에 올라 1점의 세트 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은 엘리.. 2018. 7. 16.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 챔피언스 스테이지 시작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의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이하 코리아 파이널)’ 이 챔피언스 스테이지를 시작했다. 챔피언스 스테이지는 코리아 파이널 결선(한국 대표 선발전) 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다섯 번의 경기가 열린다. 8개 팀이 참여하며 성적 기준 상위 3개 팀이 코리아 파이널 결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7월에 열린 챌린저스 스테이지를 통해 진출한 4개 팀(G Fam, G-Toring, Nonamed, Full Swing) 과 3월부터 6월까지 열린 코리아 시즌 1, 2의 랭킹 상위 4개 팀(GC BUSAN Blue, IDEPS, KUDETA, GC BUSAN Red) 이 참가한다. 엔씨소프트는 챔피언스 .. 2017. 8. 3.
스타2와 워3, WCA 2016 아시아 대표는 누구? - 스타크래프트 II, 워크래프트 III, 하스스톤 등 총 5개 종목 아시아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II는 아프리카 프릭스와 MVP의 자존심을 건 대결 주목돼- 워크래프트 III는 장재호, 박준, 김성식 등 최고 선수들 총출동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 는 월드 사이버 아레나(World Cyber Arena, 이하 WCA) 2016에 출전할 아시아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아시아 온라인 본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WCA 2016 아시아 예선은 스타크래프트 II, 워크래프트 III, 하스스톤, 도타2,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 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각 종목 상위 4명의 선수(팀)들은 오는 5월 19일부터 중국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먼저 '스타크래프트.. 2016.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