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광저우 체육관' 에서 진행되는 8강에는 한국에서 롤드컵에 참가한 ‘롱주 게이밍’,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 등 3팀을 비롯해 북미의 ‘클라우드 9’, 유럽의 ‘프나틱’, '미스핏츠', 중국의 ‘RNG’ 와 ‘팀 WE’ 가 진출에 성공했다.


 

그룹 스테이지 마지막 경기 후 진행된 8강 대진 추첨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같은 조에 속했던 두 팀은 결승전 전(前) 까지는 서로 맞붙을 수 없고,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팀은 반드시 다른 조 2위 진출팀과 대결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그 결과, 19일에 펼쳐질 8강전 첫 경기는 롱주 게이밍 대 삼성 갤럭시로 한국팀 간 내전이 성사됐다. 20일 진행되는 두 번째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은 유럽의 미스핏츠를 상대한다. 21일 세 번째 경기는 중국의 RNG 대 가까스로 8강 진출에 성공한 유럽의 프나틱, 22일 8강전 마지막 경기는 중국의 팀 WE 대 북미의 자존심 클라우드9으로 확정됐다. 8강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모두 5전 3선승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 2017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성적


올해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강호' 로 평가받았던 일부 팀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탈락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홈그라운드 이점을 안고 결승 진출까지 내다봤던 중국의 1위팀 EDG 는 그룹 스테이지 1주차에 겪은 충격적인 전패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16년 서머 스플릿부터 시작해 북미 지역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TSM은 올해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했지만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약한 모습을 보이며 무너졌다. 유독 한국팀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의 ahq 와 플래시 울브즈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그룹 스테이지 탈출에 실패했다.

 

▲ 2017 롤드컵 8강 대진표


8강에서 승리를 거머쥔 4개 팀은 다시 28일, 29일 양일간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4강전에 나선다.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 는 2016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열렸던 곳으로 SK텔레콤 T1 이 우승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대망의 결승전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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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행 사활이 걸린 ‘운명의 이란전’ 을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31일(목)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4승1무3패(승점 13점) 로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를 지키고 있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에 불과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신태용호가 이란에 승리하고, 같은 시간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에 패한다면 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하지만 이란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벼랑 끝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본선 직행 티켓을 내준다면 아시아 조 3위끼리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4위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 A매치 상대전적 9승7무13패로 뒤져있는 가운데 지난 2011년 1월 22일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6년 7개월 넘게 이란전 승리가 없었다. 이후 4경기 연속 0대1로 패하며 4연패 중이다. 신태용호는 손흥민, 황희찬, 이동국, 김신욱의 공격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26일 선수단을 이끌고 입국해 한국전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이란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지난해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감전드’ 방송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병지 해설위원은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출격한다. 축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도 마련돼 퀵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프리카TV 의 이란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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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는 올해 가을 중국에서 진행되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 (이하 롤드컵)’ 에 진출할 마지막 팀을 결정하는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을 오늘 발표했다.

 

한국대표팀 선발전은 오는 8월 28일(월) 오후 5시에 1차전이 시작되며 30일(수) 오후 5시에 2차전, 9월 2일(토) 오후 5시에 마지막 최종전이 진행된다. 전 경기 모두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OGN 을 통해 생중계 된다.


한국 지역에는 롤드컵 진출 시드가 총 3장 배정됐다. 2017 LCK 서머 우승팀과 2017 시즌(스프링 및 서머 스플릿) 합산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팀은 롤드컵에 직행하며 나머지 한 팀은 한국대표팀 선발전을 통해 마지막 자리를 노린다. 


지역별 시드 수는 과거 국제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정해졌으며 꾸준히 훌륭한 성적을 거둬온 한국의 경우 3팀 모두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현재 롤드컵 직행을 확정한 팀은 지난 19일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명승부 끝에 승리한 SK텔레콤 T1 이다. SK텔레콤 T1 은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롱주와의 결승전에 진출하며 스프링 및 서머 합산 최소 180포인트를 획득함에 따라 결과와 상관없이 롤드컵 직행 티켓을 따냈다.


 

26일 진행되는 결승전 결과에 따라 한국대표팀 선발전 출전팀들이 확정된다. 롤드컵 직행하는 2팀을 제외하고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4개팀이 선발전에 참가한다. 삼성 갤럭시, 아프리카 프릭스, MVP 등 3팀은 각각 챔피언십 포인트 2,3,4위로 선발전에 참가하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1위로 선발전에 합류하게 된다.


  


롱주 게이밍이 창단 최초로 LCK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직행하며 SK텔레콤 T1 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로 역시 자동 진출하게 된다. 만약 SK텔레콤 T1 이 우승할 경우에는 롱주가 한국대표팀 선발전에 합류하고, kt 롤스터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으로 롤드컵에 직행한다.

 



28일 진행되는 1차전에는 챔피언십 포인트 3위인 아프리카 프릭스와 4위 MVP 가 맞붙으며, 30일 2차전에는 1차전 승자와 삼성 갤럭시가 겨룬다. 2일에는 2차전 승자와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최종 결전을 펼치며 여기에서 이긴 팀이 마지막 롤드컵 진출 시드를 획득한다.

 

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21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반석 1만 원, 시야방해석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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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 Rodic a.k.a Sound Holic, B.k Mania

게스트 : 동인밴드팀 'Virtual Romance'

오디오편집 : Rodic a.k.a Sound Holic

영상촬영, 영상편집 : 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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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2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3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놓은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Ryung' 김동원을 제외한 5인의 선수 모두가 차기 시즌 'SSL 프리미어' 직행의 기회가 남아있어 한 장의 프리미어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세컨드 스테이지의 최종 성적 1위는 'SSL 프리미어' 차기 시즌에 직행하게 되며, 2위와 3위는 'SSL 프리미어' 승격 2번의 경기 기회가 있는 패스트 레인(FAST LANE) 1일차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갖게 되며, 4위는 1번의 기회가 있는 2일차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SSL 챌린지' 마지막 라운드 1경기에서는 'Classic' 김도우와 'Ryung' 김동원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김도우는 어려운 상대로 평가되던 전태양을 상대로 역전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 직행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상대 전적 상으로 김도우가 많이 앞서는 편이지만 다양한 전술을 보여주는 김동원이 김도우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지난 2주간의 경기에서 모두 3:1로 승리를 거둬 'SSL 프리미어' 차기 시즌 직행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ByuN' 변현우와 2패 후 2승을 거두며 패스트레인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온 'Dear' 백동준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상대 전적으로 변현우가 우세한 상황이나  'SSL 챌린지'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백동준이 승리를 거둔 바 있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변현우에게도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챌린지' 최종 라운드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지난 라운드에서 백동준에게 패하며 전승 행진이 끊어진 'herO' 김준호와 김도우에게 역전패하며 'SSL 프리미어' 승격이 아슬아슬해진 'TY' 전태양이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김준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SSL 프리미어' 직행이 가능한 상황이며, 전태양 역시 승리를 거두면 상황에 따라 'SSL 프리미어' 직행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상대 전적에 있어서 김준호가 매우 앞서는 상황이며, 최근 치러진 타 리그 16강에서도 김준호가 3:0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으나 타 리그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전태양이 숨은 저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이끌어내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는 전 경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관람객의 귀가 안전 등을 고려해 현장 관람은 불가하다. 또한, 'SSL 시리즈' 패스트 레인은 오는 19일과 22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상세한 매치업과 세부 일정은 'SSL 챌린지' 최종 순위 확정 후 방송을 통해 고지할 예정이다.


한편, 'SSL 시리즈 시즌1'의 클래식과 프리미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 경기는 오는 10일(토)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SSL 클래식'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 1위로 먼저 결승 경기에 안착한 저그 'EffOrt' 김정우와 플레이오프 2개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최종 결승에 진출한 프로토스 'Free' 윤용태가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어지는 'SSL 프리미어'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 8승 1패로 엄청난 경기력을 보이며 1위로 결승에 먼저 안착한 테란 'INnoVation' 이신형과 플레이오프 2개 라운드를 거쳐 결승전에 진출한 저그 'Solar' 강민수가 맞붙게 된다. 강민수는 조중혁과 박령우에 이어 3번째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번 결승전에 우승할 경우 SSL 에서 유일한 2연속 우승의 기록을 세우게 된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SL 시리즈 2017'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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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김준호가 전승으로 프리미어 직행이 가장 유리한 가운데 3패로 승강전 진출조차 전망이 어두운 김동원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순위 경쟁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 1경기에는 세컨드 스테이지 유일한 전승의 ‘herO’ 김준호와 지난 라운드에서 김동원을 상대로 어렵게 1승을 거둔 ‘Dear’ 백동준이 대결을 펼친다. 김준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프리미어 직행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상대 전적 상으로 온 오프라인 경기를 종합해 김준호가 크게 우세한 상황으로 백동준이 어떤 전략으로 맞서게 될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같은 날 치러지는 타 리그의 3전제를 치르고 ‘SSL 챌린지’ 경기까지 소화해야 하는 ‘Classic’ 김도우와 ‘TY’ 전태양이 맞붙게 된다. 상대 전적으로 전태양이 약간 앞서지만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승리를 거둔 김도우가 이번 경기에서도 어떤 이변을 보여줄지가 관건. 두 선수 모두 승강전 진출과 프리미어 직행의 희망을 이어나가기 위해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상황으로 더욱 치열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챌린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지난 3라운드에서 전태양과의 치열한 테란전 경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2승을 확보한 ‘ByuN’ 변현우와 3패를 기록해 승강전 진출 전망이 어두운 ‘Ryung’ 김동원이 대결을 펼친다. 김동원은 이번 라운드부터 1패라도 하는 경우 무조건 예선으로 탈락하는 상황이다. 상대 전적으로는 변현우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지만 최근 치러진 타 2개 리그에서 변현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김동원이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반대로 변현우가 승리를 거두고 프리미어 직행 가능성을 이어나가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퍼스트 스테이지 각 조별 상위권 3명씩 총 6명이 ‘SSL 프리미어’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으로 전 경기 5전 3선승제 풀리그로 진행되며,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관람객의 귀가 안전 등을 고려해 현장 관람은 불가하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SL 시리즈 2017'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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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둔 'SSL 클래식' 은 저그 'effort' 김정우와 테란 'Mind' 박성균, 저그 'Soulkey' 김민철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아직 세부 순위가 확정되지 않아 결승전으로 직행할 1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또한,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이 한 장 남은 상황에서 탈락이 확정된 조일장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재경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열려있어 더욱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SSL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1경기에서는 같은 2승 4패를 기록 중이지만 포스트 시즌 진출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테란 'Light' 이재호와 탈락이 확정된 저그 'herO' 조일장의 대결이 진행된다. 이재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윤종과 윤용태가 모두 패배할 경우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되며, 정윤종이 승리를 거두고 윤용태가 패배할 경우 이재호와 정윤종, 윤용태의 4위 결정 재경기가 해당일 4경기 종료 직후 진행될 예정이다. 시즌 내내 하위권에 머물던 이재호가 막판 대반전을 일으키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포스트 시즌 자력 진출은 불가능한 프로토스 'Rain' 정윤종과 테란 'sSak' 최호선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정윤종은 이재호와 김민철이 승리를 거둔다는 전제를 가지고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4위 결정 재경기가 가능한 상황이며, 최호선은 앞선 경기에서 조일장이 승리하고 뒷 경기에서 윤용태가 패배할 시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나 이 외에는 진출이 불가능하다. 두 선수 모두 시즌 초반 승승장구 했지만 후반 부진으로 탈락 위기에 놓인 두 선수 중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선수가 누가 될지 관건.


계속해서 'SSL 클래식' 7라운드의 메인 매치이자, 이미 탈락이 확정된 조일장을 제외한 7명의 운명이 결정될 이번 시즌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인 저그 'Soulkey' 김민철과 프로토스 'Free' 윤용태의 3경기가 이어진다. 김민철은 이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이나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면 결과에 따라 2위로 플레이 오프 2라운드에 직행할 수 있어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용태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면 이어지는 경기 결과에 따라 2위도 가능하지만 패배 시 재경기 혹은 탈락도 가능한 절체절명의 상황에 몰렸다. 이번 경기의 결과에 따라 7명의 선수가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갈 수 있는 경기인 만큼 가장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클래식'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는 현재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테란 'Mind' 박성균과 저그 'effort' 김정우가 포스트 시즌 결승 직행을 확정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박성균은 이번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윤용태와 김민철의 승자승으로 인해 3위까지 추락할 수 있는 상황이며, 김정우는 2위를 확정 지은 상황에서 이번 경기 승리 시 최종 1위로 결승 직행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경기는 'SSL 클래식' 시즌1 마지막 경기이자 정규 시즌 1위를 결정 짓는 경기인 만큼 최고의 경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SSL 클래식'의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 경기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가능 하다.


'SSL 클래식' 의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티켓링크 예매처(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장당 3천 원(A석) 과 2천 원(B석), 1천 원(C석) 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SSL 시리즈'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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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StarCraft®: Brood War™)' 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1(이하 SSL 클래식)' 의 6라운드를 18일(목) 19시에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종 2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는 'SSL 클래식' 은 포스트 시즌 진출 선수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저그 'effort' 김정우와 테란 'Mind' 박성균이 이번 6라운드 승리 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또한,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아직 탈락 확정 선수가 없어 어떤 선수가 승리를 거두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SL 클래식' 6라운드 1경기에서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테란 'Mind' 박성균이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프로토스 'Free' 윤용태와 써킷 브레이커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다. 박성균은 이번 라운드 승리 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으며, 윤용태는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만 포스트 시즌 진출의 가능성이 있어 두 선수 모두에게 중요한 매치가 될 전망이다. 두 선수의 현역 시절 전적은 윤용태가 7:3으로 앞서고 있으나 최근 기세는 박성균이 압도적으로 좋아 어떤 선수가 승기를 잡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시즌 초반 1위에서 탈락 위기까지 몰린 프로토스 'Rain' 정윤종과 개막전 이후 4연패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저그 'herO' 조일장이 네오 제이드에서 맞붙는다. 두 선수 모두 탈락의 위기에 몰려있는 상황에서 어떤 선수가 먼저 승기를 붙잡고 분위기 반전을 이뤄낼지 기대된다.


'SSL 클래식' 6라운드 3경기로 예정되어 있던 저그 'Soulkey' 김민철과 테란 'sSak' 최호선의 경기는, 최호선이 개인 사정으로 기권 의사를 밝혀 김민철이 부전승을 거두게 됐다. 김민철은 이번 부전승으로 4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의 청신호가 켜졌다.


'SSL 클래식' 6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최근 연이어 날카로운 전략을 선보이며 2연승을 기록중인 테란 'Light' 이재호와 3연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저그 'effort' 김정우의 대결이 진행된다. 이재호는 시즌 중반 3연패를 기록하며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4라운드 이후 탈락 후보에서 벗어나 중위권에 안착했으며, 포스트 시즌 진출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두 선수 모두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어 어떤 명승부를 만들어낼 지 기대된다.


'SSL 클래식' 의 6라운드 경기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가능 하다.


'SSL 클래식' 의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티켓링크 예매처(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장당 3천 원(A석) 과 2천 원(B석), 1천 원(C석) 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SSL 시리즈'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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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이하 SSL 프리미어) 시즌1'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15일 19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놓은 'SSL 프리미어'는 'INnoVation' 이신형과 'Solar' 강민수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Stats' 김대엽과 'ByuL' 한지원, 'Maru' 조성주까지 3명의 선수가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확보하기 위해 경우의 수를 두고 경쟁을 펼쳐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마지막 라운드의 경기 결과에 따라 김대엽과 한지원도 1위 결승 직행부터 플레이오프 탈락까지 가능할 정도로 아직 많은 것이 정해지지 않아 더욱 치열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SSL 프리미어' 마지막 라운드 1경기는 불가능해 보였던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이 열린 'Maru' 조성주와 1위로 플레이오프 결승 직행을 노리는 'ByuL' 한지원이 맞붙게 된다. 조성주는 이번 경기에서 한지원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게 되면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게 된다. 하지만 1세트라도 내줄 경우 무조건 탈락이 확정돼 치밀한 전략을 앞세워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는 지난 라운드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뛰어난 전략성을 보여준 'sOs' 김유진과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Patience' 조지현이 대결을 벌인다. 김유진은 1승 7패로 이미 강등이 확정됐으며, 조지현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5위로 프리미어 잔류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계속되는 3경기에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남은 2자리 중 하나를 노리는 'Stats' 김대엽과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INnoVation' 이신형의 경기가 진행된다. 김대엽은 이번 라운드에서 1세트만 승리하게 되면 패배하더라도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게 돼 심리적으로 안정감 있는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신형에게 승리를 거두게 되면 한지원과 강민수 경기 결과에 따라 1위로 결승 직행도 가능한 상황이며, 이신형 역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다른 선수의 승패에 상관없이 결승 직행을 확정하게 돼 두 선수 모두 포기할 수 없는 경기다.


이어지는 4경기에는 2회 연속 결승 진출을 노리는 'Solar' 강민수와 프리미어 잔류를 노리는 'aLive' 한이석이 맞붙게 된다. 강민수는 팀 동료인 김대엽의 활약을 전제로 한이석에게 승리를 거두게 되면 2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할 수 있다. 반면 한이석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야 5위로 프리미어 잔류를 노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저항이 예상된다.


'SSL 프리미어' 마지막 라운드 5경기는 챌린지 강등이 확정된 'Zest' 주성욱과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Dark' 박령우의 대결이 펼쳐진다. 박령우는 승강전 패스트레인을 피하기 위해선 주성욱에게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입장에 놓여있다. 주성욱은 이번 SSL 예선에서 박령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어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박령우는 이번 경기 결과와 나머지 선수들의 결과에 따라 5위 잔류를 노릴 수 있어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SSL 프리미어'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 경기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가능 하다.


'SSL 프리미어' 의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티켓링크 예매처(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장당 3천 원(A석) 과 2천 원(B석), 1천 원(C석) 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SSL 시리즈'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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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 의 인비테이셔널 대회(초청전)를 위한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펜타스톰'​ 의 모바일 e스포츠대회 진출의 본격 신호탄이 될 이번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5월 27일 상암동 기가아레나 e스타디움에서 한국 및 대만 국가대표, 그리고 전-현직 프로게이머들이 함께 모여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누구나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entastorm) 를 통해 최소 5인, 최대 7인(예비 2인 포함) 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만 19세 이상이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적이어야 한다. 오는 10일 오전 10시까지 신청한 각 팀원의 랭킹전 티어 등급의 합산을 통해 가장 높은 순으로 선발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이번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통해 짧은 플레이타임으로 언제 어디서나 박진감 넘치는 5대 5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펜타스톰' 의 모바일 e스포츠 게임으로의 성공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 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3월 ​​'펜타스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시작으로, 토너먼트 대회, 리그 선발전, 정규리그 등을 통한 펜타스톰의 모바일 e스포츠화에 대한 계획을 공개 한 바 있다. ​​'펜타스톰'​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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