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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1 다음웹툰, 중국 유료웹툰시장 본격 진출
  2. 2015.04.15 다음 웹툰, 12억 중국 독자와 만난다!

- 차이나모바일 ‘미구동만’에 국내 최고 웹툰 서비스 채널인

‘다음웹툰’ 작품 10개, 국내 최대 웹툰 매니지먼트 회사인 ‘재담미디어’ 보유 웹툰 30개 작품 공급 

- ‘미구동만’, 중국 유료 만화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 유료만화 콘텐츠 플랫폼 

- 웹툰 소재의 웹드라마, 웹무비 등 다양한 O.S.M.U를 통한 진출도 진행 중



중국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이스트타이거’의 한국 계열사인 ㈜이스트타이거코리아(대표 이진우)가 주식회사 카카오(대표 임지훈)의 ‘다음웹툰’ 10개 작품, 주식회사 재담미디어 (대표 황남용)가 보유한 웹툰 30개 작품 등 총 40개의 인기 웹툰을 중국 차이나모바일 ‘미구동만(咪咕动漫)’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차이나모바일(中国移动通信集团公司)은 가입자 수 약 8억명의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업자로, 자사의 애니메이션/만화, 영화, 음악, 게임, 소설 콘텐츠를 ‘미구그룹’이라는 통합 브랜드를 통해 운영 중이며 이중 ‘미구동만’은 애니메이션/만화 콘텐츠를 서비스 하는 플랫폼이다. 


‘미구동만’은 중국 유료만화(웹툰 포함)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유료만화 서비스 플랫폼으로써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1억 5천만명의 회원들에게 중국.일본.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작품을 서비스하면서 미구그룹 내 다른 콘텐츠 기지(基地)들과 연계하여 O.S.M.U (One Source Multi Use) 사업을 확대시킬 수 있는 구조를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만화 부문(웹툰 포함)에서 올해 월평균 500억원(한화)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 유료웹툰 전체시장의 한달 매출액보다 큰 수치이며, 이동통신사업자로서의 사업적 위치, 8억명에 달하는 차이나 모바일 가입자, 오랜 유료서비스 운영에서 나오는 노하우, 유료 결제를 유도할 수 있는 빌링 솔루션 등을 통해서 이와 같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스트타이거’는 미구동만에 작품공급과 별도의 웹툰 파트를 맡아 운영,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고, 미구동만의 웹툰 작품을 한국에 제공하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 회사이며, ‘이스트타이거코리아’가 국내 작품의 계약, 공급과 함께 중국 내 마케팅도 본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웹툰 서비스 채널인 ‘다음웹툰’은 이번 계약을 통해서 얼마 전 유승호 주연의 드라마로도 방송되었던 ‘상상고양이’를 비롯, ‘궁상가족’, ‘고교대장부’, ‘묘진전’, ‘딩스뚱스’, ‘아띠아띠’, ‘유치원의 하루’, ‘죽어마땅한자’, ‘풀뜯어먹는 소리’, ‘The 윷놀리스트’ 등 다음 웹툰에서 평점 9.7 이상의 우수한 작품 10편을 공급한다. 


국내 최고의 웹툰 매니지먼트 회사인 ‘재담미디어’는 고영훈, 박소희 등 국내 유명 웹툰 작가들의 30개 작품을 공급하는데, 김선아, 마동석 주연의 영화로도 인기를 끌었던 ‘더 파이브’를 비롯해서 ‘이웃집에 사는 남자’, ‘낙서하듯이’, ‘공방의 마녀’, ‘월야환담’, ‘파동’ 등 국내 웹툰 플랫폼과 일본 출판물, 영화 등으로도 인기를 얻은 작품들을 공급한다. 


양사의 작품들은 이미 미구동만 내 서비스를 위한 사전 심사가 끝났고 번역 작업과 동시에 7월 부터 단계적으로 중국 내 서비스가 시작 될 예정이며, 중국 내 웹드라마, 웹무비 등의 제작을 위한 O.S.M.U 시장 진출도 이스트타이거와 함께 모색하고 있다. 


이스트타이거코리아의 이진우 대표는 “’미구동만’에서 서비스 플랫폼 내 별도 웹툰 채널의 운영 및 마케팅을 이스트타이거에게 직접 맡길 정도로 이번 계약과 한국 웹툰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다음웹툰, 재담미디어와 함께 한국의 웹툰이 중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향후에도 중국 유료 웹툰 시장을 발굴하고 다양한 O.S.M.U 사례를 만들어 나가면서 국내 웹툰 산업과 작가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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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810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14일 다음 웹툰 작품 40여편을 중국 대표 콘텐츠 플랫폼 4곳에 대거 선보이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드라마 등 2차 콘텐츠로 제작돼 흥행몰이 중인 다음 웹툰 원작들이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옮겨 12억 중국 독자들을 만나게되면서 콘텐츠계의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4월 중으로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1차 진출작으로는 약 40여개로 작품이 선정됐다. 강풀, Hun과 같은 프로웹툰 작가부터 신선한 창작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신진 작가까지 다음 웹툰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중국 독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동명 영화의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영상화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웹툰이 대거 포함돼, 한국 웹툰 특유의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웹툰은 중국 독자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중국을 대표하는 현지 인터넷 및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4곳에 작품들을 선보인다. 중국 대표 포털 사이트인 텐센트의 ‘큐큐닷컴’을 비롯해, 중국 최초의 만화 사이트인 ‘U17(요유치)’, 차이나모바일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열독기지’, 그리고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미람만화 앱’ 등을 통해 PC와 스마트폰에서 언제든지 다음 웹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다음 웹툰의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다음카카오는 다음 웹툰 작가들이 작품 활동 무대를 세계 시장으로 확대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음카카오는 자사 보유 채널이 아닌 해외 각국의 인기 콘텐츠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웹툰 작품을 선보이는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한국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가 활발히 재생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서 다음 웹툰 서비스 총괄은 “탄탄한 구성과 강력한 스토리의 힘으로 콘텐츠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다음 웹툰 작품들은 해외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며, “이번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해외 연재 플랫폼 및 진출국을 늘려가며 다음 웹툰의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웹툰 콘텐츠의 한류 열풍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웹툰은 이번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일본과 미국 시장 공략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5월 북미 최초 웹툰 포털인 ‘타파스틱’을 통해 미국 독자들에게 국내 웹툰 작품을 소개한바있는 다음 웹툰은 올해 미국 현지 콘텐츠 업체와 제휴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분기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며 다음 웹툰 작가들의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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