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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모바일 소셜 영상 서비스인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와 SNS에서 손쉽게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친구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동영상 서비스로, 개인별로 맞춤화된 영상 콘텐츠를 더 쉽고 빠르게 찾아 감상하는 편의성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TV의 가장 큰 특징은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와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친구와 함께 보고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이용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고, 채팅방 안에서 실행되는 카카오TV 플레이어를 통해 친구와 함께 커뮤니케이션과 영상 감상을 이어갈 수도 있다. 

 

콘텐츠 종류도 다양하다. 짧은 방송 클립뿐만 아니라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라이브 방송까지 카카오TV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라이브 방송'은 친구와 동시간대 같은 영상의 속도와 흐름을 따라 감상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스포츠 경기와 같은 중계 영상이나 마이리틀텔레비전과 같은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들이 대표적이다. 반면, 녹화 방송 영상을 보여주는 VOD 클립은 이용자별 상황에 따라 재생 시간 등 감상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VOD 클립 및 라이브 방송 모두 플레이어 화면 크기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영상 감상과 동시에 채팅을 할 경우에는 플레이어를 최소 사이즈로 줄이면 편리하다.

 

독점 콘텐츠도 풍부하다. 특히, 여러 셀럽들이 오직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솔직하게 선보이는 스토리텔링 콘텐츠 엠넷 디지털 랩(Mnet Digital Lab)과 엠카 직캠중독은 벌써부터1534세대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직 카카오 TV를 통해 미리 볼 수 있는 엠넷 디지털 랩에서는 아이돌계의 트렌드아이콘 샤이니 키가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거침없이 보여주는 ‘키스 노하우’, ‘EDM’과 콩트의 재밌는 만남 콩트+EDM 콜라보레이션 ‘디제잉의 명수’ 등을 7월 1일부터 시청 할 수 있다.

 

카카오TV 콘텐츠는 모바일 SNS 카카오스토리에서도 공유가 가능해 특정 친구나 그룹이 아닌, 불특정 다수의 여러 지인들과 영상을 공유하고 싶을때 활용하기 좋다. 카카오스토리 더보기에서 카카오TV 실행 후 동영상 상세화면에서 ‘스토리에 공유’를 누르면 ‘내 스토리’에 해당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고, 친구들은 소식 탭을 통해 공유된 동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TV의 또 다른 차별점은 개인별로 맞춤화된 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용자의 감상 패턴에 따라 좋아할만한 동영상을 추천해주고, 나와 내 카카오톡 친구들이 영상에 남긴 덧글과  ‘공감’ 등의 표현이 반영된 영상들을 우선 노출해줘 나만의 차별화된 모바일 동영상 채널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상 콘텐츠마다 공유할만한 친구들을 자동으로 추천해줘, 감상 후 공유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영상 콘텐츠의 소셜 확산이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카카오 조한규 콘텐츠 사업팀장은 “모바일 시대의 핵심인 소셜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접목시킨 진정한 동영상 서비스 카카오TV는 이용자들의 모바일 라이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라며, “친구와 나누는 대화와 함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더 풍부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걸맞는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며 대표 모바일 소셜 영상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TV는 카카오톡과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카카오TV 서비스 공식 웹페이지(tv.kakao.com)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업데이트는 오늘(16일) 중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주 중에는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서도 카카오TV를 만나볼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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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4912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4일까지 3주동안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방문만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파월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파월 출석체크’ 이벤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방문해 이벤트페이지에서 출석을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한 주에 최대 4일 동안 하루 1회씩 출석 체크할 수 있으며, 출석 횟수에 따라 카카오포인트 및 모바일 교환권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첫째날 출석을 인증하면 10포인트, 둘째날에는300포인트, 셋째날과 넷째날에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1+1 쿠폰’, '세븐일레븐 광동옥수수수염차 50%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카카오 선물친구’와 플러스친구를 맺은 이용자들을 위한 보너스 혜택도 준비했다. 플러스친구 이용자들은 오는 5월 24일까지 주 1회 발송되는 ‘보너스 파월 메시지’를 통해 이벤트페이지에 접속하면 10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카카오포인트와 모바일 교환권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선물함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며, 적립 받은 카카오포인트는 카카오톡 아이템스토어(안드로이드만 지원), 선물하기,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찾는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하고, 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혜택의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카카오톡 친구들과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기반 커머스 플랫폼이다. 모바일 교환권뿐만 아니라 받는이의 주소를 몰라도 쉽게 선물할 수 있는 배송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상품군을 통해 새로운 모바일 선물 문화를 창조해나가고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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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810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14일 다음 웹툰 작품 40여편을 중국 대표 콘텐츠 플랫폼 4곳에 대거 선보이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드라마 등 2차 콘텐츠로 제작돼 흥행몰이 중인 다음 웹툰 원작들이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옮겨 12억 중국 독자들을 만나게되면서 콘텐츠계의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4월 중으로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1차 진출작으로는 약 40여개로 작품이 선정됐다. 강풀, Hun과 같은 프로웹툰 작가부터 신선한 창작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신진 작가까지 다음 웹툰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중국 독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동명 영화의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영상화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웹툰이 대거 포함돼, 한국 웹툰 특유의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웹툰은 중국 독자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중국을 대표하는 현지 인터넷 및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4곳에 작품들을 선보인다. 중국 대표 포털 사이트인 텐센트의 ‘큐큐닷컴’을 비롯해, 중국 최초의 만화 사이트인 ‘U17(요유치)’, 차이나모바일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열독기지’, 그리고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미람만화 앱’ 등을 통해 PC와 스마트폰에서 언제든지 다음 웹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다음 웹툰의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다음카카오는 다음 웹툰 작가들이 작품 활동 무대를 세계 시장으로 확대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음카카오는 자사 보유 채널이 아닌 해외 각국의 인기 콘텐츠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웹툰 작품을 선보이는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한국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가 활발히 재생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서 다음 웹툰 서비스 총괄은 “탄탄한 구성과 강력한 스토리의 힘으로 콘텐츠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다음 웹툰 작품들은 해외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며, “이번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해외 연재 플랫폼 및 진출국을 늘려가며 다음 웹툰의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웹툰 콘텐츠의 한류 열풍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웹툰은 이번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일본과 미국 시장 공략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5월 북미 최초 웹툰 포털인 ‘타파스틱’을 통해 미국 독자들에게 국내 웹툰 작품을 소개한바있는 다음 웹툰은 올해 미국 현지 콘텐츠 업체와 제휴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분기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며 다음 웹툰 작가들의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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