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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6

일본항공, 대한항공과 한일 노선 마일리지 적립 제휴 개시 일본항공(JL) 과 대한항공(KE) 은 2018년 12월 20일 출발부터 양사의 한일 노선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 제휴를 개시한다. 일본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JAL 마일리지 뱅크(이하 JMB)’ 회원 및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스카이패스’ 회원은 양사 운항편에 대해 JL 편명이나 KE 편명과 관계없이 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이번 양사의 마일리지 제휴는 2016년 12월 1일 개시된 특전항공권(보너스 항공권) 제휴에 이어 마일 적립까지 확대한 것으로, 양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회원에게 더 많은 혜택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마일리지 적립 제휴 개요 일본항공 ‘JAL 마일리지 뱅크’ 회원 마일 적립 개시일: 2018년 12월 20일(목) 탑승분부터 대상노선: 한일 노선 국제선(*1) .. 2018. 12. 19.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주차, 본격 경쟁의 시작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5일, 라이엇 게임즈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스포티비 게임즈가 주관 방송, 참여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2017 LCK) 서머 스플릿' 의 2주차 경기를 오는 6일(화)과 11일(일) 오후 5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 17시에 진행 예정인 '2017 LCK' 서머 스플릿의 2주차 1경기에서는 지난 1주차 경기에서 Ever 8 Winners 에게 승리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는 듯했으나 kt Rolster 에게 1:2로 아쉽게 패배하며 1승 1패를 기록한 Afreeca Freecs 와 디펜딩 챔피언 SK telecom T1 에게 2:0으로 완승을.. 2017. 6. 5.
아프리카TV, GSL 성공적인 출발 알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가 2016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첫 정규 시즌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아프리카TV는 지난 8일(금) 개막전 이후 22일(금)까지 5회의 GSL 경기를 진행한 결과, 현재 코드A 60강 경기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100여명의 팬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금일 밝혔다. 또한 국내외 커뮤니티에서도 “아프리카TV가 준비를 많이 한 게 느껴진다”, “스타2게더 너무 재밌다” 등 GSL과 아프리카TV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들과 응원이 함께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와 같은 호평의 이면에는 GSL 프리 시즌 진행, 서브 콘텐츠 제작 등 타 리그와의 차별화를 꾀하기 위한 아프리카TV의 다양한 시도가 .. 2016. 1. 27.
프로리그 6주차 SK텔레콤, 가장 먼저 4R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05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6주차 경기가 25일(화) 마무리되었다. SK텔레콤이 MVP에 3:2로 승리해 가장 먼저 5승을 달성,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4일(월) SK텔레콤은 MVP와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어윤수(SK텔레콤) 가 1경기에서 승리했으며, 이신형(SK텔레콤) 이 3경기와 5경기에 출전해 하루 2승을 거뒀다. 이신형은 이날 승리로 자신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과 101승을 연이어 달성했다. SK텔레콤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가장 먼저 진출했으며, 여섯 시즌 연속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대기록을 달성했다. KT는 진에어를 3:1로 꺾어 4라운드 포스트시즌 .. 2015. 8. 26.
프로리그 4R 4주차, SKT 13연승, 삼성 강민수 활약에 2위 도약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이 4라운드가 11일(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중위권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강민수(삼성) 의 맹활약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해 삼성이 3:2로 승리, 2위(3승 1패, +3) 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0일(월) 진에어는 스베누에 3:1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첫 경기에서 조성주(진에어 )가 박수호(스베누) 에 패배했으나, 김유진을 시작으로 조성호와 이병렬(이상 진에어) 이 연승에 성공했다. 스베누는 지난주 KT에게 승리했을 당시의 라인업을 꺼내 들었으나, 진에어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5경기까.. 2015.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