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제작사인 애니메이션 기업 크리스피가 주식회사 ‘시어스랩’ 과 크리스피 캐릭터 AR스티커 제작 및 보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4일 밝혔다. 


시어스랩은 셀카 동영상 앱 ‘롤리캠’ 을 개발하여 1000만 글로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또한 세계 최초 유료 AR 스티커를 출시하여 삼성전자 갤럭시 Note8 과 S8 모델 기본 카메라 내 기능으로 탑재하여 글로벌 이용자 수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크리스피와는 2017년부터 KBS2 를 시작으로 지속적 글로벌 방영 중인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의 캐릭터를 AR 스티커로 제작하고, 현재 제작 중인 애니메이션 ‘책벌레 고고’ 와 ‘팬더왕’ 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는 올해 중국, 미국, 인도, 몽골, 러시아 등에서 방영을 시작했고 현재 동남아시아 신규 방영을 준비하고 있다. 


크리스피 손대균 대표는 “전 세계 AR 스티커 이용자들에게 ‘노리’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며 홍보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크리스피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IP 를 보유한 업체로 현재 대표작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가 매주 수요일 KBS N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또 인도 툰즈미디어 그룹과 ‘책벌레 고고의 이야기’ 를 공동제작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노리’ 와 첨단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테마파크인 ‘노리파크’ 를 독일과 국내에서 첫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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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에서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가 독일 IT 기업인 JJIT 와 독일 내 노리 파크 건설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JJIT 는 지능형 업체 관리 시스템, 피트니스 시스템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독일의 IT 업체로 애니메이션 사업 확장을 위해 크리스피와 배급 및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 독일 방송국인 키카(KIKA) 를 통해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애니메이션을 방영할 계획이다. 



또한 독일 방영에 발맞춰 3층 규모의 노리 파크를 건설할 예정으로 디자인은 이미 완성되었으며, 내년 7월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2개, 향후 5년 동안 유럽 내 20개 지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독일의 높은 기술력과 엄격한 유아동 규제 등을 통과한 노리 파크를 유럽을 바탕으로 중국 및 아시아 지역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하게 된다. 



  



초기 투자 금액은 500만달러(56억63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20개 오픈을 목표로 1억7천600만달러(2천억원) 의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 


크리스피 손대균 대표는 “독일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등에서 노리 파크에 대한 관심이 크다.” 며, “애니메이션 속 노리 파크를 실제로도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애니메이션은 가상의 놀이동산인 노리 파크에서 벌어지는 대립과 갈등, 우정과 가족애 등을 다룬 스토리로 현재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KBS2TV 를 통해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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