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tencent) 는 7월 28일 개최되는 ‘체스러쉬 글로벌 스타 챌린지’ 에 한국 대표로 ‘따효니(Ddahyoni)’ 가 참가한다고 금일 (18일) 밝혔다.


체스러쉬의 e스포츠화를 목표로 한 이번 토너먼트에는 8개 국가의 정상급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며, 한국 대표로는 Cloud 9 소속 하스스톤 프로게이머이자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따효니(Ddahyoni, 백상현)가 참가한다.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따효니는 27만 명의 트위치 팔로우와 16만 유튜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트위치 채널 중 상위 10위권 안에 드는 인기 스트리머이다. 


프로게이머답게 전략 게임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따효니가 토너먼트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지 관계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으며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따효니는 미국, 브라질, 독일, 러시아, 태국/인도네시아, 일본 등의 대표 인플루언서들과 겨루게 된다.


이번 토너먼트는 체스러쉬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참가 선수들은 터보모드와 클래식모드를 모두 플레이할 예정이다. 토너먼트의 재미와 난이도 조절을 위하여 참가 선수들에게 특별한 규칙이 적용된다. 선수들은 배정된 캐릭터를 토너먼트 중에 꼭 사용해야하며, 클래식 모드를 플레이하는 동안 해당 영웅을 팔거나 교체할 수 없다.




토너먼트에는 총 16,000달러(한화 약 1,900만 원) 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우승자는 1만 달러의 상금을 받고, 체스러쉬의 대표 인플루언서가 될 자격을 얻게 된다. 2위와 3위는 각각 5천 달러와 1천 달러의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동시에 공식 페이스북에서 토너먼트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청자들은 여러번의 럭키드로우를 통하여 샤오미 MI9 과 오포 레노(Reno), 비보 넥스(NEX) 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체스러쉬는 8x8 체스판에서 50명 이상의 독특한 영웅들로 전투를 벌이며,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다양한 게임모드가 특징이다. 또한 터보 모드는 게임을 10분 내외에 끝낼 수 있도록 고안된 모드이며, 30-40분이 걸리는 클래식 모드에 비해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친화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들은 협동 모드를 통해 친구와 함께 플레이 할 수도 있다.


체스러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 및 글로벌 스타 챌린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ssRushOfficial) 과 트위터 (https://twitter.com/PlayChessRush) 그리고 웹사이트(https://www.chessrushgam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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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tencent) 는 지난 5일 글로벌 정식출시된 자사의 새로운 전략 오토배틀러 모바일 게임 ‘체스러쉬(Chess Rush)’ 가 e스포츠 대회인 ‘체스 러쉬 글로벌 스타 챌린지(Chess Rush Global Star Challenge)’ 를 개최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미국, 브라질, 독일,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등 8개 국가의 최고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텐센트 게임은 총 1만 6천달러 (한화 약 1천8백만원) 의 상금이 걸려있다고 밝혔으며, 시청자들 또한 페이스북 페이지의 럭키드로우(제비뽑기) 이벤트를 통해 샤오미, 오포, 비보의 최신 스마트폰을 받을 수 있다.


텐센트는 오토체스 개발사인 드로도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중국에 오토체스를 출시했다.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체스러쉬’ 는 턴 기반 오토배틀러 게임으로 50여명의 영웅들이 제공되며 10여분 내외로 게임을 마칠 수 있는 터보모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체스러쉬는 8명이 여러 라운드에 걸쳐 전략을 겨루는 게임으로 글로벌 서버를 통하여 전세계 유저들과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이번에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 챌린지 또한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토너먼트는 7월 10일 시작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각 국가의 인플루언서들은 차차 공개될 예정이다.



  



텐센트 게임은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의 선두주자로 텐센트의 펜타스톰(해외 서비스명 Arena of Valor) 은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이 외에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토너먼트 또한 활발히 진행 중이며,이제는 체스러쉬의 e스포츠화를 꿈꾸고 있다.


한편, 글로벌 스타 챌린지 외에도 ‘챌린지 미(Challenge me)’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최고의게임 크리에이터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ssRushOfficial) 과 트위터 (https://twitter.com/PlayChessRush) 그리고 웹사이트(https://www.chessrushgam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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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tencent) 는 자사의 새로운 전략 오토배틀러 모바일 게임 ‘체스러쉬(Chess Rush)’ 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5일) 공개했다.


‘체스러쉬’ 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게임장르인 3D라운드 전략 ‘오토배틀러(Autobattler)’ 게임으로 명 이상의 다른 속성을 지닌 영웅을 오토배틀러로 선택하여 팀조합을 구성할 수 있으며, 총 8명의 유저가 필드에서 전략적 전술을 펼치며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게임이다.


현재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정식으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체스러쉬’ 는 모바일환경에 최적화 하기위해 플레이 시간을 10여분으로 단축하는 급속 대결패턴을 제공하며 게임보상을 배로 늘려 유저의 레벨업 속도를 높이고, 빠른 템포의 게임으로 기존 오토배틀러 게임의 지루함을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안하였다. 




또한, 과금을 하지 않아도 다양한 영웅을 얻을 수 있으며 영웅 승급과 강화 시스템을 통해 더욱 강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한편, ‘체스러쉬’ 는 글로벌 통합서버로 운영되기 때문에 전세계의 다양한 유저들과 배틀을 진행 할 수 있으며, 합동모드 시스템을 통해 친구와 함께 최고의 전략적 배치로 공동의 적을 격파할 수 있다.


‘체스러쉬’ 는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글로벌 유저들과 지금바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체스러쉬 공식 홈페이지(https://www.chessrushgame.com),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ssRushOfficial) 및 트위터(https://twitter.com/PlayChessRush)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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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tencent) 는 3일 자사의 새로운 전략 오토배틀러 모바일 게임 ‘체스러쉬(Chess Rush)’ 의 글로벌 정식 출시 일정이 7월 5일이라고 공개했다.


‘체스러쉬’ 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게임장르인 ‘오토배틀러(Autobattler)’ 게임으로, 전략과 우연성이 어우러져 전략 게임 유저들과 카드 게임 유저들에게 모두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텐센트가 퍼블리싱을 하는 오토배틀러 모바일 대작으로 최근 글로벌 시장의 본격적인 데뷔를 예고했다.


‘체스러쉬’ 에서는 개성넘치는 로봇, 몬스터, 인간 등 50명 이상의 영웅이 제공되며, 이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7명의 상대와 겨루게 되는 전략 오토배틀러 게임이다.


전통적인 게임 모드 뿐만 아니라 빠른 시간 안에 게임을 완료할 수 있는 터보 모드와 팀 플레이를 지원하는 협동 모드도 제공된다. 



  




특히, 터보 모드에서는 한 판이 1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플레이 시간을 크게 단축시켰으며, 협동 모드는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플레이 할 수 있다.    


‘체스러쉬’ 는 iOS 와 안드로이드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체스러쉬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ssRushOfficial) 및 트위터(https://twitter.com/PlayChessRush)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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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최고 흥행게임인 ‘뮤 오리진’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월 3일), AOS 및 iOS(안드로이드 및 애플 기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중국에서는 게임의 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생성된 캐릭터나 게임 이용 기록은 정식서비스 후 삭제되지 않아 사실상의 정식서비스 출시와 다름 없다.


 


‘기적MU: 각성’ 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제(1월 2일) 까지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가 이미 1천만명을 넘으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http://qjjx.qq.com)


중국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연말(2017년) 부터 TV 광고를 비롯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게임회원들을 모집해 왔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안착을 위한 개발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2018년) 상반기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이미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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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내년(2018년) 1월,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2월 21일), 공식홈페이지와 중국 내 여러 SNS 등을 통해 2018년 1월 3일,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게임서비스(퍼블리싱) 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고, 한국에서는 웹젠이 직접 해당게임의 게임서비스를 맡기로 했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MU: 각성’ 의 공식홈페이지에서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900만명을 넘어섰으며, 게임 출시가 가까워질 수록 사전예약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http://qjjx.qq.com)


웹젠과 텐센트는 지난 10월, 게임서비스를 기념해 북경에서 ‘뮤(MU)’ 게임 주제곡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게임회원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2018년)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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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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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에서 전 세계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소통과 공유의 장이 펼쳐진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는 오는 11월 16일(목)~17일(금)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17’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G-Con 2017’ 은 국내외 게임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발표자로 참여하며 IP, VR/AR, 콘솔, 온라인, 모바일 등 전체 1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 첫날은 EA 의 Peter Tseng VP(Group of Asia Studios) 의 기조연설을 중심으로 총 7개 세션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반다이남코의 후타미 요스케 소드아트온라인 총괄프로듀서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6개 세션이 마련된다.


일반 연설에서는 VR/AR 과 온라인, 모바일에 이어 E-Sports와 마케팅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지난해 최초로 운영됐던 특별세션(무료세션) 의 경우 올해 2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블루홀의 최준혁 기획팀장을 통해 ‘플레이어언노운스 : 배틀그라운드’ 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연설자들과 삼성전자, 구글, 텐센트 등 글로벌 기업의 전문가들이 컨퍼런스 발표자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올 한해 글로벌 게임산업의 주요 이슈와 지식, 노하우 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17’의 발표자, 참가 등록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star.or.kr/conferenc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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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의 올해(2017년)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기적MU: 각성’ 오케스트라 공연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인 텐센트게임즈는 지난 10월 22일, 중국 ‘북경전람관극장(Beijing Exhibition Theater)’ 에서 ‘뮤 온라인’ 의 게임음악을 오케스트라로 편곡하고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의 협연으로 구성한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 를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된 곡들은 웹젠의 원작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의 배경음악 12곡들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곡들이다. 

 

'신비한 동물사전', '헝거게임' 등 유명 영화음악 주제곡 작곡에 참여한 '피터 보이어(Peter Boyer)' 가 15년 넘게 게임에서 익숙히 들어온 ‘뮤 온라인’ 의 배경음악들을 최신 감각에 맞춘 오케스트라로 직접 편곡했다.




또한, 중국의 인기 여가수 ‘샹원지에(Shang Wenjie, 尚雯婕)’ 가 자신의 인기곡과 함께 배경음악 중 한 곡인 ‘이카루스’ 에 ‘뮤’ 의 세계관에 대한 새로운 가사를 덧붙여 부르면서 대중들의 많은 관심도 모았다.

 

한편, 웹젠과 텐센트는 공연 전 날일 10월 21일에 중국의 인기 VJ 들이 직접 ‘기적MU: 각성’ 을 즐기는 게임 영상을 중국 전역에 인터넷 온라인 방송으로 생중계 하는 등 게임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도 시작했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MU: 각성’ 의 공식홈페이지(http://qjjx.qq.com에서는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400만명을 넘어섰으며, 게임 출시가 가까워질 수록 사전예약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텐센트는 2017년 연말 ‘기적MU: 각성’ 의 중국 출시를 위해 3자간 협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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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437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1분기) 대비 1.4%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112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으로 2.7%, 36.2%씩 상승했다. 전년동기(2016년 2분기)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8%, 23.6%, 11.0% 줄었다.

 

웹젠은 2017년 하반기에 중국 협력사들과 제작하고 있는 IP제휴 모바일게임 및 ‘HTML5게임’ 들 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하면서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우선, 텐센트와 함께 준비하는 ‘뮤 오리진’의 후속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과 룽투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두 게임의 IP제휴 로열티 매출은 하반기 실적 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게임 모두 중국 현지 비공개테스트를 마쳤으며, 추가개발을 거쳐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후 국내 출시 일정을 확정 짓는다. 한국에서는 웹젠이 해당 게임들의 게임서비스를 맡는다.

 

또한, 웹젠은 ‘천마시공’, ‘37후위’, ‘후딘’ 등 중국의 게임개발사들과 함께 ‘MU(뮤)’ IP 기반의 ‘HTML5게임’ 을 공동 제작하면서 스마트기기 등에서 애플리케이션(앱)게임에 이어 중요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는 HTML5게임 시장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중 ‘37후위’ 는 오늘부터 웹게임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뮤 이그니션(중국명 ‘대천사지검’)’ 을 HTML5 게임으로 제작한 ‘대천사지검H5(한국서비스명 미정)’ 의 소규모 그룹테스트(FGT, Focused Group Test) 를 시작했다. (http://h5.37.com/dtsh5)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된 웹게임 ‘뮤 이그니션’은 중국에서 출시 첫 달에만 5천여개의 서버에서 서비스되고, 165억원의 현지 매출을 올리는 등 최고의 인기 웹게임으로 흥행했으며, 이후 한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게이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웹젠은 모든 스마트 기기로 그 응용범위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HTML5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및 경험을 쌓아온 중국의 우수 게임사들과 협력해 HTML5 게임 관련 기술을 축적하고 국내외 HTML5 게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중국의 게임시장 전문가들은 중국의 HTML5게임 시장이 2017년 상반기에 이미 16억달러(미화, USD)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연간 50억달러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 iWeb summit’, http://game.people.com.cn/n1/2017/0619/c210053-29349100.html)

 

‘대천사지검H5’ 를 비롯해 IP제휴로 제작되는 모든 HTML5 게임들은 웹젠이 직접 국내서비스를 담당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자사의 IP 를 활용한 2차 파생상품 등의 콘텐츠사업 협력사들도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하반기 중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웹젠닷컴)’ 에서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IP제휴사업, 글로벌 게임서비스 등 가시적인 게임사업과 더불어 전략적으로 차세대 게임플랫폼에 대응하는 등 여러 미래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면서, “보유 IP의 가치를 높이고 게임개발 기술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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