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 위원장 이재홍) 는 게임위 회의를 20일(수) 에 개최하여 청소년 등 게임개발자의 게임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하였고, 관보게재 등 후속절차를 완비하여 조속히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 간에 청소년 등이 창작한 비영리 목적의 게임물에 대하여 현행 등급분류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관련 규정개정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하여 청소년 등 개인개발자가 취미활동을 목적으로 개발한 게임물과 순수한 창작활동 게임물 등의 경우에 대하여 등급분류 수수료를 면제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하는 것으로 중지를 모았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신설된 규정의 관보게재 등 후속절차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청소년 게임코딩교육생 및 인디게임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게임물 등급분류제도 안내와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위원회는 주무부처와 긴밀한 논의를 통하여 청소년 등 게임개발자가 순수한 창작활동 용도로 창작하는 게임물의 등급분류 면제관련 법령이 개정되는 대로 관련 후속규정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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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회사 ‘웹젠드림’, 바리스타 교육과정 수료한 장애인10명 직접 채용


-    사내에 안정된 장애인 일터 마련, 임직원과 장애인 교류로 협력과 공존의 의미 더해


-    웹젠,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등 사회공헌 사업 확대 노력 계속할 것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장애인 고용을 위한 자회사 ‘웹젠드림’ 을 설립하고 장애인 10명을 새로 채용했다.  지난해 장애인 고용을 위해 자사가 전액 출자하는 자회사 ‘웹젠드림’ 을 설립한 후, 올해 3월부터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이수한 발달장애인 1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사내카페 ‘꿈꾸는 숲’ 의 운영을 시작했다.



웹젠드림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을 목표로 설립됐다. 웹젠은 웹젠드림의 운영경험을 쌓으면서 이후 장애인표준사업장 인가를 신청하고, 장애인 고용의 확대와 안정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공익적 성격도 더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웹젠은 자사의 사옥 내 임직원 카페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업무현장을 직접 접하는 임직원들이 장애인과의 상생과 협력을 되짚어보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웹젠은 2019년에도 사회공헌사업 및 지원활동도 늘려갈 예정이다. 현재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인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과 ‘토닥토닥 마음교실’ 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은 2017년 10월, 웹젠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에 운영을 위탁해 웹젠의 기부금으로 조성 및 운영되는 교육공간이다. 매년 전달되는 기부금으로 회사의 소재지인 성남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IT 및 소프트웨어 관련된 수업이 열린다.


해당 시설 및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경기 꿈의 학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창의융합 선도기관’ 에 선정되는 등 지역과 기업이 연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2018년) 에만 약 4천명의 청소년들이 웹젠의 코딩 및 게임개발 교실을 거쳐갔다.


  


웹젠은 올해(2019년) 도 판교청소년수련관과 함께 대상 인원을 늘려 코딩 및 UA(Unplugged Activity, 컴퓨터없이 하는 사고력활동)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웹젠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독려해 사회봉사 동호회 ‘반딧불’ 운영을 지원하고, 사내 경매수익금과 기부금을 복지단체에 전달하는 ‘아름다운 경매’ 를 상시 진행하는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웹젠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웹젠의 기업홈페이지 내 사회공헌 안내 ‘함께하는 웹젠’(http://company.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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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성남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 20명의 심리검사와 치료를 돕는다.


올해(2018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진용숙) 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중탑아동가족상담센터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토닥토닥 마음교실’ 의 운영을 시작했다.



웹젠은 지난해 첫 번째 토닥토닥 마음교실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을 살려, 더 많은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심리검사와 심리치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 번째 운영을 결정했다.


먼저, 웹젠과 중탑아동가족상담센터는 지난 4월 지역 기관 및 온라인을 통해 참여자 모집을 마쳤다. 또한 5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을 토로하는 아동 및 청소년 10명을 선정해 심리검사를 진행했고, 이후 10명을 추가로 선발해 검사를 실시한다.


사전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적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1명의 대상자에게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간 심리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토닥토닥 마음교실은 각 분야의 심리치료 전문가 8명이 대상자의 검사 결과에 따라 실시하는 언어, 놀이, 미술, 인지치료와 상담 전문가 1명이 대상자의 보호자에게 올바른 양육 방식을 조언하는 상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젠은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청소년들이 심리적인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가족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토닥토닥 마음교실, 중탑아동가족상담센터 놀이치료실 전경>


실제로 웹젠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해(2017년) 토닥토닥 마음교실을 통해 심리치료를 지원받은 10명을 대상으로 사후 심리검사를 진행했고, 유의미한 성과를 얻었다.


심리검사 중 사회지향 행동과 같은 긍정적인 면을 나타내는 '강점' 과 과잉행동, 정서증상 등 부정적인 면을 의미하는 '난점' 검사 결과에서 대상자 모두 강점은 증가하고, 난점은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웹젠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을 운영해 성남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IT/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교육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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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지역의 어린이/청소년 20명의 심리검사 및 치료를 돕는다. 지난 4월부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회사의 소재지인 성남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심층심리검사' 를 실시해 11명의 치료 대상자를 선정하고, 심리치료 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토닥토닥 마음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

 

‘토닥토닥 마음교실’ 에서는 각 분야의 심리치료 전문가 9명이 대상자의 검사 결과에 따라 언어/놀이/미술/인지치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해당 부모(보호자) 를 대상으로 육아상담도 실시해 근본적인 해결방법도 함께 찾는다. 상담 전문가들은 보호자에게 자녀의 정확한 심리상태를 전달하는 한편, 올바른 양육 방식을 조언해 가정에서 자녀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육아 환경 개선을 제안한다.


 

웹젠과 중탑종합사회복지관은 총 10개월의 프로그램 기간 중 절반의 치료프로그램을 마무리한 지난 9월 초, ‘토닥토닥 마음교실’ 의 진행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측은 사회, 정서, 인지 발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치료사와의 치료적 관계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이후 개개인에 더 나은 치료방법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현재 ‘토닥토닥 마음교실’ 참가자들은 개인에 따른 편차는 있지만, 대부분이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자기 탐색의 회기를 갖는 등 크게 개선된 성향을 보이고 있다.

 

'토닥토닥 마음교실' 에 참여한 8세 어린이의 보호자는 “놀이치료를 받으면서 엘리베이터 타는 것을 무서워하던 자녀가 용기내 도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면서, “아이들이 용기내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심리치료의 기회를 준 웹젠과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함께 나누는 기업’을  모토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웹젠은 성남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IT/소프트웨어 교육 사업을 위한 교육 교실을 마련하고 있으며, 해당 교실에서 올해(2017년) 내로 다양한 IT/소프트웨어 및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다.

 

‘함께 나누는 기업' 을 모토로 하는 웹젠의 사회공헌 활동들은 웹젠 기업 홈페이지(http://company.webzen.com/PressCenter/LoveNew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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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인기 BJ인 A씨. 주로 밤에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바람에 새벽 늦게 잠이 든다. 요 며칠 피곤한 감이 들어 컨디션 체크를 하고 싶은데 좀처럼 짬이 나질 않는다. 고민스럽기는 최근 친구와 다툰 B씨도 마찬가지다. 친구 때문에 가뜩이나 마음이 좋지 않는데 개인방송 특성상 웃는 낯으로 시청자들을 만나야 한다. 두 사람을 도울 방법은 없을까.

 

아프리카TV 가 BJ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내 라이브 플랫폼 업체 중 유일하게 콘텐츠 제작지원과 힐링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아프리카TV 는 14일부터 베스트·파트너 BJ 들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프로그램 ‘마음톡톡(토닥토닥&Talk Talk)’ 을 시행 중이다. BJ 들이 보다 즐거운 방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또 일상 스트레스 등 다양한 개인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BJ 들은 심리상담 전문 업체인 ‘다인’ 을 통해 전국 270여개 전문 상담원과 고민을 나눌 수 있다. 방송 관련 문제 뿐만 아니라 가정·친구·대인 관계 등 상담 주제도 다양하다. 전화·이메일·홈페이지·어플을 통해 신청한 뒤 거주지·주제에 최적화된 상담원과 예약·면담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개인의 상담기록과 내용은 철저히 비밀 보장된다. 아프리카TV 는 BJ 1인당 연간 최대 4회 상담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홍승호 아프리카TV 미디어커뮤니티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BJ 들의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여러 BJ 들에게 힐링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동시에 베스트·파트너 BJ 들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계속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아프리카TV BJ 들을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마음톡톡’ 의 자세한 정보 및 신청방법은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afwbbs1.afreecatv.com:8081/app/index.php?board=notice&b_no=5178&control=view)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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