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토마토브이알]

토마토브이알(이하 토마토VR) 에서 선보이는 또 하나의 VR 게임 ‘더 로스트(The LOST)' 는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미래의 수용 시설에서 탈출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전작 개념의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가 악마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한 마을을 구하기 위해 활을 드는 이름 모를 영웅을 소재로 했다면 이번 게임은 이야기 구성을 살린 미래 시대 기반의 생존 활극을 담았다.

유저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한 주인공의 모험에 동참해야 한다. 게임은 주인공이 처음 낯선 환경에서 깨어난 후 위기를 느껴 근처의 총을 손에 잡으며 시작된다. 전투는 VR 슈터 게임들의 기반과 흡사하지만 토마토VR만의 특징과 기술력이 더해져 색다르고 충실한 재미를 준다.


  




* 양손 총기 액션, 쏘고 피하고 생존하라!

더 로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하게 준비돼 있는 총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양손 총기 액션에 있다. HTC VIVE 컨트롤러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총기를 직접 선택, 사용할 수 있으며, 유저의 선택에 따라 왼손, 오른손, 또는 양 손 등 원하는 형태로 총기 액션을 펼치는 것이 가능하다.

파이널 아처의 특징처럼 총기 액션은 매우 정확하게 사용된다. 유저가 보는 시각적인 부분부터 직접 조준하는 방향이 일치하도록 설계돼 실제 총을 조준해 쓰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매우 세밀하고 안정적인 사격을 펼칠 수 있으며, 이는 양손 무기 상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양손에 드는 무기는 유저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에 따라 곳곳에서 바꿀 수 있다. 왼 손은 권총을 오른손은 돌격소총을 들거나 전투 도중 배치된 총기를 직접 주워 반격에 나서는 것도 가능하다. 자유로운 총기 액션을 통해 치열한 전투의 양상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또 하나 특징은 엄폐 환경을 활용한 공방이다. 총격전에서 노출된 상태가 아닌 주변 사물을 활용해 액션을 펼칠 수 있으며, 노출된 상태에서도 몸을 숙이거나 이동해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 다양한 몸의 움직임을 상세히 반영해 피하는 재미를 살렸다.


  



* 다채로운 스테이지,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생존 여정

더 로스트는 토마토VR의 기술력을 집대성해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어지러움(멀미 현상) 최소화, 그리고 건슈팅 액션 게임이 갖춘 재미를 최고 수준으로 제공한다. 특히 파이널 아처에서 증명된 어지러움 최소화는 더 로스트에서 더욱 최적화돼 오랜 시간 즐겨도 느낄 수 없게 했다.

아름다운 그래픽은 파이널 아처보다 한층 발전했다. 암울한 미래의 수용 시설을 사실적으로 표현했으며, 현장에 따른 명암, 그림자 움직임, 그리고 주인공을 노리는 다양한 적들의 모습을 꼼꼼하게 제작해 유저로 하여금 실감나는 몰입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스테이지 구성의 다양성을 통해 다 회차 플레이에서도 충실한 재미를 느끼게 만들었다. 선택한 위치에 따라 적들의 대응도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지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게 만들었으며, 무기와 위치, 그리고 엄폐물에 따라 느낄 수 있는 공방의 재미가 차별화 된다.

에피소드의 진행에 따라 상승하는 난이도부터 독특한 기획의 보스전 등은 하이엔드 VR 게임을 추구하는 유저들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 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얼리 억세스로 선행 출시, 더욱 나아진 모습 보일 것

더 로스트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출시된다. 출시 이후 다양한 신규 요소를 추가해 꾸준히 재미를 발전, 개선 시켜 나갈 예정이다. 정확한 패치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히 언급할 수 없지만 완성도를 높이고, 타 플랫폼 이식을 위한 단계에서 VR 게임 특유의 재미를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 http://www.tomatovr.kr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료제공 : 토마토브이알]


주식회사 토마토브이알(대표 김한성, 이하 토마토VR) 은 자사에서 개발한 총격 액션 VR 게임 ‘더 로스트(The Lost)' 의 스팀 정식 출시를 오늘(6일) 했다고 밝혔다.


기계 문명이 발전한 가상의 미래를 무대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자신을 가둔 거대한 시설에서 탈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게임 속 주인공이 돼 시설 곳곳을 탐험하고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무수한 적들을 상대하게 된다. 전투 상황에 맞춰 다양한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 다른 무기를 양손에 들고 연속적으로 몰려오는 적을 압도할 수 있다.


특히 2개의 무기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은폐, 엄폐 기능을 활용해 적의 총격을 피하는 액션적 요소도 도입해 총격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또한 포지션 텔레포트 기능을 통해 몰려드는 적 사이에서도 원하는 위치로 빠르게 이동해 전투를 이어갈 수 있게 했다. 이 기능은 공간의 이동 중에도 전투의 재미를 이어 나갈 수 있으며, 어지러움 역시 없어 총격 액션 게임의 재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토마토VR 의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총격 액션 VR 게임 더 로스트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스팀 출시 후 타 VR 플랫폼 등으로 확대 출시되며, 패치 및 콘텐츠 추가 등을 진행해 완성도와 재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 http://www.tomatovr.kr


더 로스트 스팀 페이지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104620/The_Lost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랫폼: 모바일 안드로이드

장  르: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일: 2019년 7월1일 구글플레이

주  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matovr.goa


신작 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이하 GoA) 은 자신의 자본을 바탕으로 가상의 주식과 부동산, 펀드 등을 통해 자산을 불리는 경제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다. 실제 투자자의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운용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자산게임인 GoA 게임 속에는 11개의 주식 테마와 55개의 종목, 그리고 10여개의 부동산, 그리고 다양한 특징을 가진 아바타 캐릭터가 등장한다. 유저는 자신의 상황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 자산을 극대화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갑부가 되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잘못된 소식으로 인해 자신의 주식들이 하락하기도 하며, 매수/매도의 거래량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기도 한다. 주가의 변동폭은 실제와 마찬가지로 하루30%의 변동폭에서 움직이게 된다. 진짜뉴스인지, 가짜 뉴스인지 모르는 공시는 시간이 지난 후 결과가 판정되어 주가가 상승/하락하는 등의 재미요소는 빼놓을 수 없는 이 게임만의 장점이다.



  


▲ 게임 내 주식 거래 관련 화면


* 자신만의 계획과 전략으로 시장 경제를 평정하다


이 게임에서 자산을 확보하는 방법은 3가지다. 주식의 매수, 매도를 통한 증식, 특정 건물 매입 후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법, 마지막은 금과 곡물 및 석유펀드에 가입해 수익을 올리는 법이다. 게임 내에 이 과정들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물론 게임적인 요소를 대입하여 펀드의 만기일은 유저를 위하여 짧은 시간에 변동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주식 부분은 현실적인 주가 움직임을 구현, 실제 주식을 하는 듯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게임의 종합주가지수인 GOA지수는 현실의 주가지수처럼, 상장된 전체 주식의 시가총액의 변동으로 반영되며, 특정 테마나 종목에 영향을 주는 뉴스 소식 또한 현실의 흐름과 연계된 뉴스를 반영하여 그 또한 큰 재미요소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단순히 뉴스 소식에 맞춰 매수, 매도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계획을 통해 효과적인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GoA는 이런 재미를 극대화 시켜 실제 주식을 경험했거나 주가의 변동을 알고 싶은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재미를 준다.



  



▲ 게임 내 부동산 거래 관련 화면


대신 부동산은 단순하다. 주식 매수, 매도를 완료한 후 짧은 시간(1분)후 임대 수익을 터치해 받을 수 있다. 임대수익은 처음에는 낮으나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 상황에 따라 높아지며, 랜드마크 등 도시를 대표하는 건물 확보 시에는 든든한 자금을 바탕으로 확실한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광고와 연동된 임대료 자동수거기능은 방치형 게임에서 재미요소이기도 하다.


펀드는 베타 버전에서는 금, 옥수수, 석유 등 특정 종목에 가입해 등락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형태이다. 하지만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자금이 많은 유저가 펀드를 직접 운용하고 유저들이 이를 선택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확대된다.



  


▲ 게임 내 펀드 거래 관련 화면


* 간단한 방식의 접근, 심오한 게임성, 그리고 정식 출시


GoA 의 이번 출시 버전은 게임 내 구성된 주식, 부동산, 펀드의 움직임과 유저들의 패턴, 상황 분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는 11월 이전을 기점으로 예정돼 있으며, 이에 맞춰 애장품 박물관 및 복지재단 설립 등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버전에서는 자금의 밸런스를 파악해 투자 및 경제 활동에 대한 재미의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저들의 피드백에 맞춰 UI 및 게임성 등을 개선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게임 내 경제 밸런스다.



▲ 게임 내 랭킹 화면



▲ 게임 내 출석체크 이벤트 화면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펀드 조성 및 운용에 대한 측면이 강화되며, 시각적인 UI와 비주얼 측면 등이 대폭 개선된다. 애니메이션 요소부터 연출 효과가 더해지고, 캐릭터 및 주식 종목, 부동산 건물, 대체투자의 추가 펀드와 유저가 명명한 펀드의 출시 기능과 길드도 추가돼 종전 방식의 재미를 확대한 방식으로 패치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현재 출시된 버전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게임 내 밸런스부터 추가 콘텐츠 등 다양한 측면에 변화를 줄 것이다.




▲ 게임 내 캐릭터 변경 화면



▲ 게임 내 캐릭터 정보 화면


* 보기 드문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꾸준한 재미 제공이 목표


GoA 의 목표는 꾸준한 재미를 제공하는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들이 오랜 시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실제 주식이나 펀드 등이 운용되고 매수, 매도가 벌어지는 과정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


향후 추가될 패치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나아진 비주얼과 안정적인 경제 시스템을 도입,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GoA 의 오픈 베타 버전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시작되며, iOS 의 경우는 향후 오픈 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부동산과 주식, 펀드 운용 등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경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베타 출시 후 유저 의견 및 각종 요소 추가를 통해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토마토브이알(대표 김한성)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경제 시뮬레이션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아래 ‘GOA) 을 지난 1일 오픈 베타 형태로 출시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의 2019 메이크인전북 프로젝트로 선정된 GoA(자산의 게임) 는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과 펀드, 부동산 등을 운영하는 경제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유저는 11개의 테마, 55종의 주식 종목을 비롯해 석유, 금, 옥수수 등의 펀드 운용, 상권을 분석해 구매하여 임대수익을 올리는 부동산 거래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게임 속에는 종합주가지수(goa지수) 등 실제 자산 운용의 특징 등을 그대로 구현, 투자의 재미를 맛볼 수 있게 했다.



게임 진행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딴 펀드를 운용하여 더욱 막대한 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는 투자자를 직접 모집하고 그에 따른 수익률 경쟁을 펼치게 돼 종전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다른 사실적으로 신선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김한성 토마토브이알 대표는 “GoA 는 일반적인 RPG 중심의 모바일 게임과 다른 경제를 주제로 한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이라며, “유저 분들의 의견과 다양한 요소를 추가해 하반기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더 재미있고 유용한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베타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저들의 의견 및 게임 콘텐츠 보강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현재의 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선행 오픈 되며, iOS 버전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 http://www.tomatovr.kr

게임 오브 에셋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matovr.goa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발사 : ㈜토마토브이알(토마토VR, 대표 김한성)

플랫폼 : PC HTC VIVE (Steam)

장 르 : 궁술 액션 VR

출시일 : 2019년 6월27일 Steam 플랫폼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는 악마와 마법이 공존하는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 세계에 침략한 악마들을 제거하는 한 영웅의 이야기를 담은 VR 궁술 액션 게임이다. 유저는 영웅이 되어 몰려드는 악마를 물리치고 마을을 악마의 손아귀에서 구해내야 한다.


토마토VR 의 순수 기술력으로 개발된 이 게임은 HTC VIVE 에 최적화돼 있다. 왼손은 활을 오른손은 화살 또는 마법을 다루게 되며, 실제 사용은 활을 사용하는 형태와 동일하다. 오른손으로 화살을 꺼내 활시위에 끼운 후 당긴 후 놓으면 발사되는 식이다.


화살 개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동작만 익숙하면 빠르게 발사할 수 있다. 악마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각각의 마법이 활성화 되고 이를 직접 오른손으로 잡으면 불, 번개 화살을 쏠 수 있다. 마법 화살들도 사용하는 법은 일반 화살과 동일한 방식을 띈다.



* 악마로 가득한 중세 시대, 사실감 있게 표현된 어둠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는 VR 게임이 가져야 할 몰입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중세 시대 멸망해가는 성(castle) 을 특유의 그래픽 기법으로 구현했으며, 중세 병사부터 각종 사물과 환경 등도 세계관에 맞춰 분위기 있게 만들어졌다.


그래서 처음 게임에 들어갈 때 높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투가 시작되면 더욱 게임에 빠져들게 된다. 스테이지의 진행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만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공포스러운 공간 역시 존재해 색다른 재미에 빠져들 수 있다.



  




* 난전 속 치열한 담은 색다른 궁술 액션과 텔레포트


액션 부분은 몰려드는 악마들 속에서 영웅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로 구성됐다. 마법 화살 시스템은 난전 속에서 다수의 악마를 제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고, 쉽고 빠르게 쓸 수 있게 만들었다.


악마들은 각각 다른 약점을 가지고 있고, 활 시위를 얼마나 당겨 화살을 쏘고, 그 화살이 어디에 맞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데미지가 들어간다. 그래서 각각의 악마들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정확하게’ 맞추는가에 따라 진행 승패가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마법 화살인 불과 번개는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 불의 경우는 소수에 집중된 강력한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형태이며, 번개는 순간적이지만 다수의 적에게 데미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들의 차이는 중,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명확해진다.


어지러움이 전혀 없는 이동 방식도 제공된다. 특정 포털을 이용한 텔레포트 이동이 그것. 이 방식은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공간으로 순간 이동해 액션을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으로 억지스러운 이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다양한 액션을 빠르게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유저는 사방으로 빠르게 이동해 적의 공격을 피하고 유리한 장소에서 적들을 섬멸할 수 있다. 파이널 아처는 텔레포트 방식을 이용해 어지러움을 없애고, 자유도가 부족한 타 VR 게임 다르게 유저 선택 방향을 대폭 증가시켰다.



  




* 얼리억세스 방식, 더욱 발전한 완성 나올 것


파이널 아처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출시된다. 출시 이후 다양한 신규 요소를 추가,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패치 사항에 대해선 현재 언급하기 어렵지만 완성도를 높이고, 타 플랫폼 이식을 위한 단계에서 VR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중세 판타지 궁술 액션 VR 게임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스팀 출시

- 영화 속 ‘영웅’들처럼 화려한 궁술 액션 체험은 물론 스킬을 이용한 통쾌한 손맛 제공


주식회사 토마토브이알(대표 김한성, 이하 토마토VR)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궁술 액션 VR 게임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의 스팀 버전 정식 출시를 오늘(27일) 했다고 밝혔다.


HTC 바이브를 이용해 진행되는 이 게임은 한 명의 궁사가 등장해 ‘성’ 과 ‘마을’ 을 점령해 오는 몬스터들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유저는 게임 속 궁수가 돼 사방으로 몰려 드는 몬스터들을 활을 이용해 물리쳐야 한다. 화살은 실제 등쪽에 위치한 화살통에서 꺼내 장전 후 당겨서 쏘는 형태로 진행되며, 활의 당김 정도에 따라 거리와 데미지 등의 변화가 생기는 사실적인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적을 물리치며 얻는 아이템인 불화살과 번개 화살은 화면 내 모든 적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로서 유저에게 통쾌한 손 맛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포지션 텔레포트 기능을 통해 몰려드는 적 사이에서도 원하는 위치로 빠르게 이동해 어지러움 없이 액션 게임의 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토마토VR 의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궁술 액션 VR 게임 파이널 아처는 얼리억세스 방식으로 스팀 출시 후 타 VR 플랫폼 등으로 확대 출시되며, 패치 및 콘텐츠 추가 등을 진행해 완성도와 재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http://www.tomatovr.kr


파이널 아처 스팀 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87600/FINAL_ARCHER_VR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