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 : ㈜토마토브이알(토마토VR, 대표 김한성)

플랫폼 : PC HTC VIVE (Steam)

장 르 : 궁술 액션 VR

출시일 : 2019년 6월27일 Steam 플랫폼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는 악마와 마법이 공존하는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 세계에 침략한 악마들을 제거하는 한 영웅의 이야기를 담은 VR 궁술 액션 게임이다. 유저는 영웅이 되어 몰려드는 악마를 물리치고 마을을 악마의 손아귀에서 구해내야 한다.


토마토VR 의 순수 기술력으로 개발된 이 게임은 HTC VIVE 에 최적화돼 있다. 왼손은 활을 오른손은 화살 또는 마법을 다루게 되며, 실제 사용은 활을 사용하는 형태와 동일하다. 오른손으로 화살을 꺼내 활시위에 끼운 후 당긴 후 놓으면 발사되는 식이다.


화살 개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동작만 익숙하면 빠르게 발사할 수 있다. 악마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각각의 마법이 활성화 되고 이를 직접 오른손으로 잡으면 불, 번개 화살을 쏠 수 있다. 마법 화살들도 사용하는 법은 일반 화살과 동일한 방식을 띈다.



* 악마로 가득한 중세 시대, 사실감 있게 표현된 어둠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는 VR 게임이 가져야 할 몰입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중세 시대 멸망해가는 성(castle) 을 특유의 그래픽 기법으로 구현했으며, 중세 병사부터 각종 사물과 환경 등도 세계관에 맞춰 분위기 있게 만들어졌다.


그래서 처음 게임에 들어갈 때 높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투가 시작되면 더욱 게임에 빠져들게 된다. 스테이지의 진행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만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공포스러운 공간 역시 존재해 색다른 재미에 빠져들 수 있다.



  




* 난전 속 치열한 담은 색다른 궁술 액션과 텔레포트


액션 부분은 몰려드는 악마들 속에서 영웅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로 구성됐다. 마법 화살 시스템은 난전 속에서 다수의 악마를 제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고, 쉽고 빠르게 쓸 수 있게 만들었다.


악마들은 각각 다른 약점을 가지고 있고, 활 시위를 얼마나 당겨 화살을 쏘고, 그 화살이 어디에 맞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데미지가 들어간다. 그래서 각각의 악마들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정확하게’ 맞추는가에 따라 진행 승패가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마법 화살인 불과 번개는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 불의 경우는 소수에 집중된 강력한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형태이며, 번개는 순간적이지만 다수의 적에게 데미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들의 차이는 중,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명확해진다.


어지러움이 전혀 없는 이동 방식도 제공된다. 특정 포털을 이용한 텔레포트 이동이 그것. 이 방식은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공간으로 순간 이동해 액션을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으로 억지스러운 이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다양한 액션을 빠르게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유저는 사방으로 빠르게 이동해 적의 공격을 피하고 유리한 장소에서 적들을 섬멸할 수 있다. 파이널 아처는 텔레포트 방식을 이용해 어지러움을 없애고, 자유도가 부족한 타 VR 게임 다르게 유저 선택 방향을 대폭 증가시켰다.



  




* 얼리억세스 방식, 더욱 발전한 완성 나올 것


파이널 아처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출시된다. 출시 이후 다양한 신규 요소를 추가,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패치 사항에 대해선 현재 언급하기 어렵지만 완성도를 높이고, 타 플랫폼 이식을 위한 단계에서 VR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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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중세 판타지 궁술 액션 VR 게임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스팀 출시

- 영화 속 ‘영웅’들처럼 화려한 궁술 액션 체험은 물론 스킬을 이용한 통쾌한 손맛 제공


주식회사 토마토브이알(대표 김한성, 이하 토마토VR)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궁술 액션 VR 게임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의 스팀 버전 정식 출시를 오늘(27일) 했다고 밝혔다.


HTC 바이브를 이용해 진행되는 이 게임은 한 명의 궁사가 등장해 ‘성’ 과 ‘마을’ 을 점령해 오는 몬스터들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유저는 게임 속 궁수가 돼 사방으로 몰려 드는 몬스터들을 활을 이용해 물리쳐야 한다. 화살은 실제 등쪽에 위치한 화살통에서 꺼내 장전 후 당겨서 쏘는 형태로 진행되며, 활의 당김 정도에 따라 거리와 데미지 등의 변화가 생기는 사실적인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적을 물리치며 얻는 아이템인 불화살과 번개 화살은 화면 내 모든 적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로서 유저에게 통쾌한 손 맛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포지션 텔레포트 기능을 통해 몰려드는 적 사이에서도 원하는 위치로 빠르게 이동해 어지러움 없이 액션 게임의 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토마토VR 의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궁술 액션 VR 게임 파이널 아처는 얼리억세스 방식으로 스팀 출시 후 타 VR 플랫폼 등으로 확대 출시되며, 패치 및 콘텐츠 추가 등을 진행해 완성도와 재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http://www.tomatovr.kr


파이널 아처 스팀 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87600/FINAL_ARCHER_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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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과 주식, 펀드 운용 등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경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국내 대표 VR 게임 개발사 토마토VR에서 선보이는 신작, 베타 서비스 후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


토마토VR(대표 김한성)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의 출시일을 7월1일로 확정하고, 관련 정보를 오늘(25일) 공개했다.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의 2019 메이크 인 전북 프로젝트로 선정된 게임 오브 에셋은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과 펀드, 부동산 등을 운영하는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는 10개의 테마, 50종의 종목 주식을 비롯해 석유, 금 등의 펀드 운용, 상권을 분석해 수익을 올리는 부동산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사실적인 자산 운용에 있다. 단순히 운이나 일종의 규칙으로 자산을 불리는 타 게임과 달리 종합주가지수 운영부터 언론 및 대중의 반응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 등이 반영돼 실제 주식 투자를 경험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게임 진행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딴 펀드를 운용, 더욱 막대한 부를 생성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는 투자자를 직접 모집하고 그에 따른 수익률 경쟁을 펼치게 돼 종전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다른 사실적으로 신선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김한성 토마토VR 대표는 “게임 오브 에셋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투자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 이라며, “베타 출시 후 유저들의 의견에 맞춰 올해 하반기 정식 론칭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 오브 에셋은 7월 1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베타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저들의 의견 및 게임 콘텐츠 보강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베타 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선행 오픈 되며, iOS 버전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토마토VR 홈페이지 http://www.tomatov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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