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준,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파트너로 아프리카TV 선택”

- 이영호, 김동준 외에도 향후 e스포츠 종사자들과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 늘려나갈 예정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대표 해설자인 김동준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의 김동준은 MBC 게임을 시작으로 온게임넷, 아프리카TV 등 여러 e스포츠 채널에서 활약하며 한국 대표 e스포츠 해설자로 입지를 굳혔다.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의 해설을 맡고 있기도 한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외에도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등 다양한 종목의 게임 리그에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김동준 해설자는 “아프리카TV와 계약을 통해 오랜 프리랜서 활동을 마치고 소속감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파트너로 아프리카TV가 최고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한 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아프리카TV는 이번 김동준과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지난 2월에는 이영호와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프로게이머에 이어 BJ 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플랫폼 사업자로서 양질의 e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재능 있는 게임 방송인 및 프로게이머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전속 매니지먼트 사업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채정원 본부장은 “미디어 트랜드 변화에 발맞춰 프로게이머와 e스포츠 해설자들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 이라며,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방송인들과 함께 미디어 가치를 키우고 이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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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5354





뉴미디어 스타트업인 (주)트레져헌터(대표 송재룡)는 ㈜네시삼십삼분, JAFCO Investment (Asia Pacific) Ltd,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로부터 총액 6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JAFCO Investment (Asia Pacific) Ltd의 투자담당 이사인 Benjamin Lee는 “트레져헌터는 창업자 그룹의 비전이 명확하고,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준비된 전문가 집단이 모여있는 만큼 아시아 뉴미디어 사업의 트랜드를 리딩할 수 있는 최고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판단된다”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트레져헌터(http://www.treasurehunter.co.kr) 송재룡 대표는 창업 4개월 된 신생벤처인 ㈜트레져헌터의 비전과 미래가치를 높게 보고 좋은 밸류에이션에 투자가 전격 결정되어 투자사에 감사하다”며 “사명감과 진정성 있는 비즈니스를 통해 아시아 존에서 뉴미디어 분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트레져헌터는 국내외 MCN업계 최초로 국가 표준약관에 의한 1인 제작자 전속계약, 임직원 채용 방식을 통한 4대보험 제공, 크리에이터 전용 굿즈마켓 오픈 등 크리에이터 중심의 사업전개와 기존 지상파, 케이블 등 전통미디어의 디지털 콘텐츠 생산 및 유통 방식을 과감히 탈피한 콘텐츠 생산모델 시도 등으로 급성장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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