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916




㈜엔트리브소프트(대표 서관희)는 신개념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이하, 프로야구 육삼공)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4대 MMORPG(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과 크로스 이벤트를 15일(오늘)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육삼공’을 즐기면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의 아이템도 받을 수 있는 1석 2조 이벤트이다. 이벤트 참가 희망자는 플레이엔씨에서 4대 MMORPG 중 하나의 게임을 택해 쿠폰번호를 확인한 후 ‘프로야구 육삼공’에서 입력하면 된다. 쿠폰번호를 등록하면 ‘프로야구 육삼공’의 ‘고급 선수 카드팩’과 유저가 선택한 MMORPG의 아이템이 제공된다.


만약 ‘프로야구 육삼공’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120만을 돌파하면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MMORPG의 인기 아이템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프로야구 육삼공’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86만으로 이달 중 100만 돌파가 점쳐지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 수 현황은 매일 오전 10시 갱신돼 플레이엔씨에서 공개된다.


또한, ‘프로야구 육삼공’을 플레이하면 할수록 혜택이 늘어난다. 이벤트 참가자의 구단 레벨이 15 또는 30이면 선택한 MMORPG의 아이템이 보너스로 지급된다.


‘프로야구 육삼공’ 사업을 담당하는 엔트리브소프트 사공주영 과장은 “엔씨소프트의 4대 MMORPG와 모바일 게임 간의 크로스 마케팅은 이번이 첫 사례로, 그 시작을 프로야구 육삼공이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해 좋은 선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로야구 육삼공’은 '프로야구 매니저' 등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선도하는 엔트리브소프트의 첫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이용자는 실제 경기를 옮겨 놓은듯한 정교한 시뮬레이터 안에서 누구나 쉽고 가볍게 야구 경기 한판을 즐길 수 있으며, 선수카드에 통산 기록은 물론, 선수의 살아온 인생까지도 담아내 한국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볼 만하다.


이번 이벤트는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baseball6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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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813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스마트폰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전문 모델과 함께하는 코스튬 플레이 이미지를 전격 공개하고 업데이트 예고 영상을 유투브(https://youtu.be/kFH1ia1ufcY)를 통해 14일 선보였다.


초창기 콘솔 명작 게임들을 연상케 하는 픽셀아트 그래픽과 3-Match 방식의 독특한 룰, 그리고 여신을 구하는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NHN엔터의 히트작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최근 글로벌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성공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코스튬 플레이는 프로팀 ‘Rz Cos’의 멤버들이 참여, <크루세이더 퀘스트>인 인기 캐릭터인 ‘세라’, ‘실루니스’, ‘프레스티나’ 등 여섯 여신들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게임 속에서 천진난만한 여동생을 담당하는 ‘세라’, 팜므파탈의 섹시한 악당 역할을 담당하는 ‘실루니스’ 등은 <크루세이더 퀘스트> 유저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캐릭터로, 게임 내 이미지와 코스튬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의상과 모델 선정에 있어 심사숙고한 작품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화보에 등장하는 여신 캐릭터들은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플레이를 도와주는 서포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무적’, ‘몬스터 버프 해제’ 등 각각의 독특한 능력치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가능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지난 달, 신규 용사인 ‘이사벨’과 ‘네크론’ 업데이트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4월 중 신규 콘텐츠인 ‘영혼요새’와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초월무기’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김수영 PM은 “기대 이상으로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여신 캐릭터를 아껴주시는 유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차원에서 코스튬 플레이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이벤트는 물론 웹툰 공개, 유저 간담회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감동과 스토리의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http://hgurl.me/alT)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rusadersQuest.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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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812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이 자사의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맞고 for Kakao(이하 퍼즐맞고)’와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의 ‘애니팡’간 크로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퍼즐맞고’와 ‘애니팡’ 시리즈의 크로스프로모션은 지난 3월 ‘애니팡 사천성’에 이은 두 번째로, 각 게임 유저들간의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기획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와 선데이토즈는 계속해서 모바일 게임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참여는 오늘부터 이번 주 목요일(16일) 오후 3시까지 ‘애니팡’ 유저들이 게임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되며, ‘퍼즐맞고’를 설치한 후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토파즈 10개를 지급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주말(17~19일)과 다음 주말(24~26일) 등 각각 두 번에 걸쳐 주말 버닝 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말 동안 각각 오후 4시, 6시, 8시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게임 진행에 효율적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9일까지 125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유저 전원에게 호랑이손, 하트, 파초선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퍼즐맞고’는 3개 이상의 블록을 매치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의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총 12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특히, 고스톱 패를 블록으로 사용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퍼즐맞고’는 국내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 정보 및 이벤트 등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플레이(http://me2.do/GfElIBqP) 및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puzzlematg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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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810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14일 다음 웹툰 작품 40여편을 중국 대표 콘텐츠 플랫폼 4곳에 대거 선보이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드라마 등 2차 콘텐츠로 제작돼 흥행몰이 중인 다음 웹툰 원작들이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옮겨 12억 중국 독자들을 만나게되면서 콘텐츠계의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4월 중으로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1차 진출작으로는 약 40여개로 작품이 선정됐다. 강풀, Hun과 같은 프로웹툰 작가부터 신선한 창작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신진 작가까지 다음 웹툰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중국 독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동명 영화의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영상화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웹툰이 대거 포함돼, 한국 웹툰 특유의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웹툰은 중국 독자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중국을 대표하는 현지 인터넷 및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4곳에 작품들을 선보인다. 중국 대표 포털 사이트인 텐센트의 ‘큐큐닷컴’을 비롯해, 중국 최초의 만화 사이트인 ‘U17(요유치)’, 차이나모바일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열독기지’, 그리고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미람만화 앱’ 등을 통해 PC와 스마트폰에서 언제든지 다음 웹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다음 웹툰의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다음카카오는 다음 웹툰 작가들이 작품 활동 무대를 세계 시장으로 확대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음카카오는 자사 보유 채널이 아닌 해외 각국의 인기 콘텐츠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웹툰 작품을 선보이는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한국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가 활발히 재생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서 다음 웹툰 서비스 총괄은 “탄탄한 구성과 강력한 스토리의 힘으로 콘텐츠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다음 웹툰 작품들은 해외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며, “이번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해외 연재 플랫폼 및 진출국을 늘려가며 다음 웹툰의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웹툰 콘텐츠의 한류 열풍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웹툰은 이번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일본과 미국 시장 공략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5월 북미 최초 웹툰 포털인 ‘타파스틱’을 통해 미국 독자들에게 국내 웹툰 작품을 소개한바있는 다음 웹툰은 올해 미국 현지 콘텐츠 업체와 제휴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분기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며 다음 웹툰 작가들의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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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701




이스트소프트의 액션 MMORPG ‘카발2’가 스파이럴캣츠 특집 방송을 기념하여 ‘위저드’ 코스프레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코스프레에는 프로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 멤버 타샤가 '카발2'의 '위저드'를 맡아 게임 속 캐릭터의 섹시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2014년 카발2의 ‘포스아처’와 ‘프리스트’ 코스프레를 공개한 바 있는 스파이럴캣츠는 이번 코스프레를 통해 MISS MAXIM 김소희가 입었던 ‘위저드’의 의상을 색다른 느낌으로 재해석했다.


카발2는 오는 4월 8일 저녁 7시 트위치TV(http://www.twitch.tv/spcats)를 통해 ‘스파이럴캣츠와 함께하는 카발2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세 개의 세력이 격돌하는 카발2 세력전쟁에 스파이럴캣츠가 참여해 유저들과 함께 화끈한 전투를 즐길 예정이다. 본 방송을 통해 카발2 유저들을 위한 스페셜 경품도 제공된다.


스파이럴캣츠 코스프레 이미지 공개와 카발2 특집 방송에 관한 내용은 카발2 공식 홈페이지(http://www.cabal2.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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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캣츠가 중국 로터스 게임의 무협 게임 ‘盖世豪侠’(개세호걸)의 캐릭터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이번 코스프레 작품은 게임 내 인기 캐릭터인 ‘옥교룡’으로 스파이럴캣츠의 맴버 ‘도레미’ 가 모델로 선보였다.


특히 '옥교룡' 캐릭터는 중국의 유명한 소설 '와호장룡'의 인기 여성 캐릭터로 무협 게임 '개세호걸'에서도 많은 사랑받는 캐릭터이다. 그래서 이 코스프레로 최근 ‘도레미’는 중국 SNS상에서 중국 전통적인 캐릭터의 미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을 들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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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에서 새로운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는 의상 제작,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각종 게임 광고 및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 코스프레 팀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코스프레와 함께 지난 2014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다양한 코스프레와 함께 결승전 현장 코스프레 콘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에 진행한 코스프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서포터 캐릭터인 "잔나" 로 스파이럴캣츠의 맴버인 "타샤(Tasha)" 오고은 양이 진행, 지난 롤드컵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마법공학 잔나의 모습을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의 김태식 대표는 이번 코스프레 사진의 공개와 함께 "빠른 시일 내에 계속해서 새로운 코스프레 사진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예정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스파이럴캣츠는 최근 모바일 게임인 그라나사의 코스프레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코스프레와 방송 활동으로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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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39675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합정역 근처에 있는 서울 롯데카드 아트센타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의 특별 오프라인 이벤트 '히어로즈 데이' 가 열렸다.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열린 이번 '히어로즈 데이'행사는 선착순 500명 입장과 혜택에 대한 공지로 팬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 12시간 되기 전에 500명을 마감하고, 수용 인원 초과로 아쉽게 행사장에 입장하지 못한 1,500여 명의 팬들에게도 베타키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들을 배려했다.

참고로 필자도 오전 11시 이전에 줄을 서봤지만 앞의 2명을 남겨두고 500명 마감되는 쓰디쓴 경험을 맛보았다.

[입장하고 볼 수 있는 내부 입장확인처와 포토월의 모습]



히어로즈 데이 행사 첫 시작으로는 백영재 블리자드 코리아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해, 본사에서 방한한 히어로즈 게임 디자이너 매튜 쿠퍼(Matthew Cooper, Heroes of the Storm Game Designer)의 프리젠테이션과 Q&A 시간으로 무대 일정으로 이어졌다. 


[블리자드 게임 디자이너 매튜 쿠퍼의 프리젠테이션 모습]



매튜 쿠퍼는 프리젠테이션에서 히어로즈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새로 업데이트 된 내용들과 앞으로 공개 될 새로운 경기방식 '영웅 리그' 모드와 새로운 영웅 '길잃은 바이킹'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새로운 경기방식 '영웅 리그' 모드는 플레이어 레벨 30의 유저들간의 팀대결 방식으로 다른 AOS 게임과 비슷하게 교차선택으로 상대팀과 영웅을 선택하여 서로 다른 영웅 10명을 선택하는 방식을 게임모드이다. 그리고 이 게임모드에서 등급전까지 가능하다고 전해졌다.



새로운 영웅 '길잃은 바이킹'은 3명의 각기 다른 능력 개성의 영웅으로 예전 스타크래프트처럼 1명의 유저가 다중의 유닛를 조종하는 RTS식으로 조종하는 영웅이다. 3명의 유닛을 따로따로 조종하여 정찰을 보낼 수 있고 협동 공격이 가능한 재미있는 타입의 영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날 한국 프로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의 타샤와 도레미, 전 프로게이머 링트럴 선수도 현장에 참관하러 왔다. 이들은 현장에서 트위치TV를 통해서 '히어로즈 데이' 이벤트를 실시간 중계를 하여 해외 블리자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벤트 전의 상품을 건 퀴즈 이벤트 중]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로는 히어로즈 스페셜 매치 이벤트가 준비되어졌다. 스페셜 매치 이벤트는 크게 두 세트로 블리자드 직원팀 5명과 참관객들 중 5명을 뽑아서 대결하는 참여방식과 현재 최강의 팀으로 알려진 ‘TNL’(정우서, 김승철, 손준영, 채도준, 한기수)과 ‘스타행쇼’ (김정민, 박태민, 복한규, 정민성, 황영재) 팀의 이벤트 매치로 이어졌다. 이 날 모든 경기의 해설과 진행은 다양한 e스포츠 경기의 해설전문가 엄재경씨와 '김캐리' 김태형 씨가 맡았다.

 


 

먼저 블리자드 직원과 참관객 숨은 고수팀 경기에서 게임디자이너 매튜 쿠퍼가 새로운 영웅 '길잃은 바이킹'의 플레이를 보여줘 큰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의외로 참관객 팀의 공격도 매서웠다. 결과는 블리자드 직원 팀의 승리로 첫번째 이벤트 매치는 끝났다.



두번째 이벤트 매치 'TNL' 팀과 온게임넷 '스타행쇼' 팀 경기도 흥미진진 하였다. 경기 전에 '스타행쇼' 팀에서 각자 스케줄에 대한 연습부족을 호소하면서 '제라툴' 영웅 밴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요즘 한국 히어로즈 경기에서 잘 안 쓰여진다는 '디아블로' 와 '아즈모단' 영웅을 기용하여 엄청난 활약을한 'TNL' 팀이 3선 2승제에서 선 2승으로 이벤트 매치에서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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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링크 : http://www.playfam.com/s/27516




지난 2014년 9월 13일 강남역 토즈타워에서 조금 특별한 팬 미팅이 열렸었다.

인터넷방송 베스트 BJ 칼바이스가 주최하는 프로레슬링 게임 팬미팅이 열린 것이다.

프로레슬링 게임이 국내에서 워낙 매니악한 게임 장르이고 게임이용자가 적은 콘솔게임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이벤트가 요즘엔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에 매니아들 사이에선 이 소규모 게임 

팬 미팅이 여러 의미가 있었다. 


<▲ 2014년 9월 13일 토요일 강남 토즈타워점에서 열린 프로레슬링 게임 팬 미팅>


<▲ 팬 미팅 진행을 보는 BJ칼바이스>

 

 

프로레슬링 매니아와 BJ칼바이스의 팬들이 모여서 즐긴 팬미팅은 MC는 BJ칼바이스가 

직접 맡아서 게임 토너먼트 대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게다가 이 팬미팅은 당일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방송되었다고 한다.


<▲ 상대방을 박살내겠다는 게임 참가자의 당찬 포부가 있었다.>



<▲ 게임 중간중간에 게임 캐스터처럼 BJ칼바이스의 멘트가 빛을 발하였다.>


<▲ 팬미팅 게임 대결에서 최종 승리는 BJ 칼바이스의 팬인 '칼제로'가 차지하였다.>

<▲ 팬미팅 참가들과 BJ 칼바이스의 기념 단체 사진>


예전 오락실에서 게임 정모를 하기 위해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 같은 텍스트 채팅으로 

약속을 잡고 지방 여행도 감행하였던 게임 매니아들의 과거가 있었다. 지금의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이 성행하던 모습들은 보면 그 시절 콘솔 게임, 오락실 게임 매니아들은 서로의 

플레이에 대해 존중했고, 동질감과 유대감을 더 강하게 느꼈던 때가 아닌가 싶다. 

 

필자는 이 게임 팬미팅 현장을 바라보면서 그 때의 향수를 잠시나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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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토즈스마트카페 강남토즈타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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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라디오' 이젠 만화영역까지...라디오 '만화포텐' 취재

스페셜 NEWS 2014.04.20 22:21 |






이제는 비교적 대중적인 매체로 자리 잡은 '팟캐스트(pod cast)'.

한국에서 팟캐스트가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약 3년 전으로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이 다양한 분야로 늘어나는 중에 만화와 웹툰 등을 다룬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이 여러 있다고 합니다.

그 중 '만화 포텐' 이라는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에 대해 녹음 현장을 방문하여 메인 DJ Rodic 님을

만나고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라디오 '만화포텐' 블로그 http://blog.naver.com/aksghkvhxps]


[▲ 만화, 웹툰 전문 팟캐스트 라디오 '만화포텐' 메인 DJ Rodic a.k.a Sound Holic]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시 청소년미디어센터 스스로넷 라디오 동아리 '라디안' 소속으로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수다 라디오 '만화포텐' 을 진행하고 있고요.

만화가들이 전하는 만화에 대한 뒷이야기와 만화에 대한 솔직한 토크 팟캐스트 방송 '만수다' 소속 

DJ인 Rodic a.k.a Sound Holic 입니다.

 

(이후 Rodic 님으로 명칭)

[▲ 가운데 라디오 '만화포텐' 메인 DJ Rodic 님, 서브 청소년 DJ 강다(왼쪽) 님과 KILGOON(오른쪽) 님]

 

2. 만화 포텐에 대해 소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수다를 나누는 라디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만화포텐의 이름은 '만화 + potential' 이 두 단어의 합성어인데요, '만화에 대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다' 이렇게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남다른 애정도와 가치성을 저희 라디오에서 어필하고자 좋아하는 사람들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자는 컨셉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로 작품을 어떻게 보고 느끼고 해석하는지는 그건 각자의 자유!!

편안하게 수다라는 분위기 속에서 출연진들의 개인적인 해석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듣고, 좀 더 

다양한 시선으로 만화에 대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라디오 '만화포텐' 의 상징적인 그림. '포텐터진다' 라는 의미]

 

3. 어떻게 만화 포텐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제가 고2 겨울방학 직전에 학교에서 직업 체험 활동을 하는 날이 있었는데요.

그 때 제가 지금 활동하고 있는 센터(서울시 청소년미디어센터 스스로넷)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전 음악이 하고싶어서 음원 제작이나 녹음 위주의 동아리가 있다고 해서 라디오 동아리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가입을 할 때쯤 기존의 라디오 방송들이 많이 없어져 새 방송기획을 준비하시던 담당 

선생님께서 저와 진행과 PD를 해주던 친구와 팀을 짜서 방송제작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렇게 2012년 1월 중순부터 기획시작하여 대략 5개월간의 준비기간과 녹음을 통해서 첫 방송은 

2012년 6월 2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첫방송 : http://blog.naver.com/aksghkvhxps/150142738409)

 

진짜 처음 방송은 5월 12일 이었으나 음원 저작권 등의 문제점들을 모르던 시절이라 방송 경고 

조치가 내려져 다시 처음부터 기획하여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편안한 분위기에서 토크를 하는 것이 라디오 '만화포텐'의 특징, 
취재 당시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의 조경규 작가(오른쪽)님이 출연하셨습니다.]

 

4. 방송을 보니 게스트가 유명작가 등등 꽤 많던데 어떻게 섭외를 하나요?


주로 e메일을 보내서 게스트로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방송의 의도와 기획 코너에 대한 e메일로 설명을 드리고 섭외합니다.
그렇게하여 첫번째로 파워블로거 '장오빠의 별을 쏘다'를 연재하시는 장오빠 님으로 시작하여 
웹툰 '닥터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님, '갓오브하이스쿨'의 박용제 작가님, '다이어터'의 캐러멜
작가님, 만화책 '야뇌 백동수'의 스토리 작가이신 이재헌 작가님, 한국 애니메이션 회사 리퀴드
브레인의 박정오 대표님, 인터넷 소설 작가 백묘 님, 게임 일러스터레이터 김이빌 님, '소년, 
남자의 이름으로' 의 다다 작가 님, '유레카' 와 '쉬즈곤' 등을 연재하신 손희준 작가님, 동인지 
카페 '사보텐 스토어'의 한경철 사장님, 'Good After눈' 의 오정호 작가님,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해츨링 작가님 등 다양한 작가님들이나 기타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과 방송을 진행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게스트 없이 저희 DJ 둘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요. ㅎㅎ

[▲ 마이크 중심으로 둘러 앉아 이야기 하듯 녹음이 시작됩니다.]

 

5. 만화포텐은 라디오 코너들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소개바랍니다. 

 

게스트가 있을 시에는 '게스트데이트'라 해서 게스트분들과 토크위주로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게스트가 없을 시에는 1부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DJ들이 하나씩 작품을 추천하는 

'영업시간', 2부는 그 주제의 웹툰 작품 설명과 개인 감상들을 다루는 '웹툰토크~'라는 코너로 

진행됩니다.


[▲ 녹음을 위한 라디오 부스 장비들...]

 

6. 만화포텐 진행하시면서 제일 힘든 점이 있다면?

 

힘든 점은 크게 없는데 저희 라디오가 대본없이 진행하는 무 대본 라디오입니다.

이 점이 저희 라디오의 장점이자 단점인데요, 녹음방송이지만 라이브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하고자 

고집하고 있습니다. 대본이 없기에 라디오 내용이 약간 부실하다는 평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여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고, 그 만큼 

질문과 대답이 바로 생각나서 나올 수 있게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는 점이 

힘들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7. 만화포텐 진행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이 있을까요?

 

방송 시작할 무렵 세간에는 '웹툰 노컷운동'이 큰 이슈였습니다.

무분별한 웹툰에 대한 심의에 반대하는 운동이었는데, 저희 DJ들도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라디오니 당연히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홍대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로 서명을 받자!'라는 목소리 서명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라디오에 걸맞는 방법이라 생각되어 열심히 소리내어 3시간동안 추운겨울에 운동을 했지만, 

준비가 모자른 탓인지 딱 1분에게만 받았습니다. 웹툰 노컷운동이라고 검색하면 아직 영상이 

남아있을 겁니다.

 

게스트 분으로서 초대되신 인터넷 소설 작가 백묘 님과 '갓오브하이스쿨'의 박용제 작가님께서 출연에 대해 좋은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나도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박용제 작가님은 4컷만화식으로 후기를 작성하셔서 특히 저희 DJ들을 흥분케 했답니다.

[▲ 인터넷 소설 작가 백묘 님의 '만화포텐' 출연 후기]

 

[▲ '갓오브하이스쿨'의 박용제 작가님의 '만화포텐' 출연 후기]

 

만화책 '야뇌 백동수'의 스토리 작가 이재헌 님을 게스트로 모셨을 때, 무술을 좋아하고

댁에 진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녹음 때 길이가 1.8m정도 되는 검을 몹시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재헌 작가님 출연 라디오 다시듣기 

 

http://blog.naver.com/aksghkvhxps/150149849688

 

 

8. 마지막으로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한말씀 남겨주세요

 

현재까지 서울시 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어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하는 게 남자 아닙니까?

 

사실 '만화포텐? 그게 뭐지?' 라는 반응일거라 예상됩니다. 그러나 게임과 만화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시듯이... 라디오 '만화포텐' 도 저에게 있어서 열정충전소 같은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즐겁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장으로 저희 라디오 '만화포텐' 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TAG 갓오브하이스쿨, 만화·애니, 만화포텐, 백묘, 사보텐, 오무라이스잼잼, 웹툰, 팟캐스트, 플레이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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