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초액션 온라인 게임 ‘크리티카’ 유저들을 위해 격투가 캐릭터의 신규 전직 ‘스팀 워커’ 을 추가 한다고 오늘(12일) 밝혔다.


게임 내 인기 캐릭터 격투가의 전직으로 등장하게 된 ‘스팀 워커’ 는 몸에 부착된 출력 장치를 이용한 발차기 중심의 ‘강화 인간’ 으로 현란한 근접 기술과 빠른 이동기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다리에 부착된 ‘플로우 컨트롤’ 은 버프를 중첩하는 시스템으로, 스킬 사용 시 생성되는 스텍을 최대 10개까지 중첩해 캐릭터의 액션을 강화 시킬 수 있다.


특히 스텍이 최대 충전 상태가 된 경우 스팀 워커의 모든 공격 스킬이 2배의 데미지를 줄 수 있도록 강화되며, 크리티컬 데미지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한다.



이와 함께 플레이 한만큼 꾸준히 능력을 올릴 수 있는 신규 슬롯 ‘탈리스만의 장비’ 와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신규 스테이지 ‘패잔병의 군영’ 이 추가된다. 


탈리스만의 장비는 유저가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경험치를 포인트로 환산, 원하는 능력치를 선택해 성장 시키는 아이템이다. 다양한 보상이 마련돼 있는 패잔병의 군영은 70레벨 유저를 위한 스테이지로 하루 2번 입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강화 전승 기능 업그레이드와 아바타 소지품 창 확장 등의 유저 편의 기능도 개선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http://www.kritika.com) 및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oKritika) 과 트위터(https://twitter.com/kritika_cake2)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리티카는 초액션이라는 키워드처럼 통쾌하고 빠른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액션 온라인 게임이다. 현재 국내는 물론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모바일 버전 역시 출시돼 호평 받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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