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한국e스포츠협회]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가 KBS 와 29일(월) e스포츠 명예의 전당(서울 마포) 에서 ‘e스포츠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 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KBS 정필모 부사장,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이 참석해, ‘한국 e스포츠 중장기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서’ 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국 e스포츠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아마추어 e스포츠 활성화부터 아시안 게임 e스포츠 종목화까지 전방위적 협력을 약속했다.


KBS는 올해 협회가 주최하는 KeSPA Cup 중계 권리를 획득해 e스포츠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 또한 한국의 e스포츠가 생활 스포츠로서 자리잡고, 국산 e스포츠 종목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국내외 e스포츠 산업을 조명하는 동시에 전반적인 인식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빠르게는 오는 8월 17일(토) 부터 진행되는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대통령배 KeG) 를 KBS 의 모바일 채널인 myK 를 통해 중계한다. myK 는 지난 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을 중계했던 채널이기도 하다. 올 하반기에는 e스포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TV방송용 프로그램도 제작할 예정이다.




정필모 KBS 부사장은 “지난 해 아시안 게임에서 e스포츠 시범종목 중계 후, KBS 내부에서 e스포츠에 대한 움직임이 적극적으로 변화했다. e스포츠는 이미 전세계 스포츠 트렌드를 바꾸고 있는 스포츠 콘텐츠이다. e스포츠가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더 나아가 아시안게임,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는 것도 멀지 않은 미래라고 생각한다. KBS 는 한국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해 e스포츠는 역시 한국이라는 세계적 위상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공영 미디어인 KBS가 한국 e스포츠 산업 전반의 발전이라는 큰 비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다. 지난 주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가입 승인에 이어 이번 KBS 와의 협약은 향후 국내 e스포츠 저변확대와 다양한 종목의 활성화, 특히 국산 e스포츠 종목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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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http://www.e-sports.or.kr, 이하 협회) 는 24일(수) 개최된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승인 심사를 통과해, 인정단체 자격을 부여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부터 순차적으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5개 지역이 시도체육회에 가입해 인정단체 기준을 충족, 지난 3월 협회는 대한체육회에 인정단체 가입을 신청했고, 이날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협회가 대한체육회에 다시 입성한 것은 6개월 만으로, 지난 해 5월 대전e스포츠협회 설립으로 2018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참가를 위해 대한체육회로부터 한시적 준회원 단체 승인을 받았으며, 이 자격이 2018년 12월 말 만료된 바 있다. 


지난 2015년 1월에도 준가맹 단체 승인을 받은 바 있으나, 2016년 대한체육회가 생활체육협의회와 통합되면서 가맹 조건 개편으로 인해 2018년 1월 준회원 자격을 상실하기도 했다.


또한 협회의 대한체육회 가맹은 지난 2월 김영만 협회장의 ‘경기 단체로서 기능 강화를 위한 액션플랜’ 에 제시했던 중점 과제로서, 시도체육회 3개 가맹이라는 소기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협회가 대한체육회 인정단체가 되면서 한국에서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인정 받고, 국제 e스포츠 계에서는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가져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협회는 국제 e스포츠 기구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 경기규정, 선수선발, 종목선정 등 e스포츠 표준 정립을 한국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국산 게임의 세계 e스포츠 종목화를 추진해 국내 게임 산업 및 e스포츠 영향력 확대에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협회는 대한체육회 가맹 노력을 계속 이어간다. 내년까지 시도체육회에 가입한 시도지회를 9개 이상으로 확대해 준회원 가맹을 달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존 5개 지역 외에 울산광역시와 강원도, 제주도 등 다수의 지역들이 시도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e스포츠를 정식 스포츠로 인정해준 대한체육회 및 체육계 인사들에게 감사하다.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이 전 세계적인 주도권을 이끌어 나감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더불어 국내 다양한 종목의 저변과 기반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겠다. 이제 e스포츠가 정식스포츠로 더욱 인정받고 뛰어난 한국의 선수들이 국위를 선양할 수 있도록 한국의 e스포츠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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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http://www.e-sports.or.kr , 이하 협회)가 e스포츠 전문 기업 FEG(Fighting Esports Group KOREA, 이하 FEG) 와 모바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를 2일(화)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의 성장과 국내 e스포츠 산업 전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FEG에서 진행하는 모바일 e스포츠 리그 발전, 운영을 지원하고, FEG는 협회의 e스포츠 사업 전반에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 사업은 KRKPL 및 아마추어 모바일 리그 운영 지원, 부트캠프, e스포츠 아카데미 운영 협력 등이다.


e스포츠 전문 기업 FEG(Fighting Esports Group KOREA) 는 모바일 AOS 왕자영요 글로벌 프로리그 ‘KRKPL’ 을 개최하고 모바일 종목의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모바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의 건전 여가문화 조성, 국내 저변 활성화 및 국제교류 증진, 프로 e스포츠 선수들의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인가단체로서, e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대회 및 행사들을 추진하고 있다.




FEG 서형석 대표는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상호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의 성장과 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모바일 e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성장이 두드러지는 e스포츠 장르 중 하나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왕자영요 리그 활성화와 함께 e스포츠 종목 다양화를 꾀하고, 또 국내 e스포츠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FEG와 협력을 다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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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와 울산광역시가 울산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다진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가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27일(월) 오후 2시, 울산광역시청에서 ‘울산광역시 e스포츠 활성화 업무협약’ 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회 김영만 회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울산시 남구 김진규 구청장,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 등이 참석해, 울산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올해 KeSPA Cup 의 4강 및 결승을 울산에서 개최하고, 또한 울산의 e스포츠 저변 확대와 함께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협약 내용은 ▲KeSPA Cup 울산 개최 ▲울산e스포츠협회 설립 및 울산시 체육회 가맹 ▲ 울산지역 e스포츠 클럽 확대 및 대회 개최 ▲KeSPA 울산 아카데미 설립 ▲대통령배 KeG 지역본선을 시장배로 확대 개최 등이다.


이와 같이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계획을 통해, e스포츠가 울산의 문화 저변 확대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활성화의 주역으로 자리잡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뿐 아니라 2022년까지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e스포츠 비전을 함께 실현한다.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은 “한국 e스포츠를 선도하는 기관인 한국e스포츠협회와 상호 협력하게 되어 대단히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하며, 울산시가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e스포츠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상호 의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e스포츠가 울산의 미래 문화 콘텐츠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준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울산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협회는 울산이 폴란드의 카토비체처럼 e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e스포츠 도시로 발전해, 전 세계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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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L은 대통령배 KeG 우승 ‘서울’ 팀, 철권은 선발전 우승한 ‘샤넬’ 강성호 선발


-  한국 대표팀, 오는 11월 대만 ’제10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에서 8회 종합우승 도전


한국e스포츠협회가 ‘제10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the 10th Esports World Championship 2018)’ 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고 5일(수) 밝혔다.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종목에서는 2018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 에서 우승한 서울특별시팀이 우승 팀 자격으로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되었다. KeG 서울특별시팀은 특히 경쟁이 치열한 LoL 종목의 결승에서 3:0 으로 우승을 했을 만큼 실력과 패기가 출중하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II 프로 선수인 이신형의 동생인 이민형이 소속돼 있기도 하다.



철권7 종목에는 ‘CHANEL’ 강성호 선수가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철권7 대표 선발전은 지난 2일(일) 락스 게이밍 하우스(경기도 성남) 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40명이 참가하여 자웅을 겨뤘다. 선발전은 박동민 캐스터의 중계로 락스게이밍 공식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약 5,000 명의 시청자들과 함께 했다.


강성호 선수는 락스 드래곤즈 소속으로,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2016 Grand Final 에서 준우승을 한 바 있다. 강성호는 월드챔피언십 한국 대표로 선발된 후 “지난 해에는 선발전 결승에서 패배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올해는 한국대표로 선발된 만큼, 월드챔피언십에서도 꼭 우승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서 출전하며, 대한민국의 ‘8회 종합 우승’ 이라는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협회는 공개 선발전을 통해 한국 대표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국제e스포츠연맹(IeSF) 이 주최하는 세계 유일 e스포츠 국가 대항전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는 11월 9일(금) 부터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되며, 공식종목은 지난 해와 같이 리그 오브 레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철권7 3개 종목이 선정되었으며, 대회에는 전 세계 42개국, 67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은 54,000달러이며, 한국은 지난 해 종합우승을 비롯하여 총 7회 종합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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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가 29일(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한국 대표 팀이 중국을 상대로 분전한 끝에,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알렸다.


한국 팀은 지난 27일(월) 과 28일(화) 에 진행된 A조 예선에서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모두 2승씩을 챙기고, 6승 0패 A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특히, 강호 중국을 상대로 2세트 모두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같은 날 진행된 4강전에서 한국 팀은 B조 2위로 4강에 진출한 사우디아라비아와 대결했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 1세트에서 첫 번째 킬을 내줬지만, 바로 되받아 치면서 경기시간이 20분이 채 되기 전 킬스코어 30:1 로 승리를 챙겼다. 2세트에도 역시 한국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능력을 보여주며, 세트스코어 2:0 으로 결승에 올랐다.


29일(수) 대망의 결승전 상대는 중국이었다. 중국은 4강전서 대만을 2:1로 역전 후 결승에 진출한 만큼 상승세가 만만치 않았다. 5전 3선승제에서 1세트는 중국이 먼저 가져갔다. 탑 라인에서 ‘기인’ 김기인이 솔로 킬을 내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중국의 ‘우지’ 가 힘을 앞세워 미드 1차 포탑과, 연이어 바텀 1차 포탑까지 밀어냈다. 


양팀은 팽팽하게 공격을 주고 받았고, 한국은 상대를 모두 제거하는 ‘에이스를 띄웠으나 중국은 미드를 중심으로 막판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선취점을 가져갔다.



'스코어' 고동빈


하지만 한국은 2세트에서 바로 반격을 개시했다. 상대는 바텀 라인에서 ‘우지’ 와 ‘밍’ 이 초반에 거센 공격력을 보였으나, 한국은 침착하게 수비에 집중했고, ‘페이커’ 이상혁이 기습 공격에 성공했다. 이어 한타 싸움에서도 ‘스코어’ 고동빈의 슈퍼세이브와 함께 한국 선수들이 침착하게 승기를 잡으면서 세트스코어 동점을 이뤄냈다. 3세트는 한국이 초반에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세트스코어를 내주며 1:2 가 되었다.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4세트. 한국 대표팀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페이커’ 이상혁 오리아나가 상대 정글러를 연달아 잡으면서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내셔남작 순간마다 싸움에서 밀리고 후반에 오리아나까지 잡히면서, 세트 스코어 1:3 으로 중국에 우승을 내주고 말았다.



'페이커' 이상혁



  



'코어장전' 조용인


결승전에서는 패했지만, 한국 대표팀은 은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일궈냈다. 한국 대표 선수들은 처음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선정된 e스포츠, LoL 종목에 최초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현지의 낯선 환경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선전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시범종목으로 선정된 e스포츠 종목은 6개 세부 종목으로 진행되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마하카 스웨어 브리타마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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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유니아나는 주식회사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PES 2018-PRO EVOLUTION SOCCER-(WINNING ELEVEN 2018)’ 이 ‘제10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10th KOREA e-SPORTS GAMES)' 에 시범 종목으로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e스포츠협회와 인천광역시 주관/(株)유니아나와 주식회사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 후원


*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경우, 국내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첫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이었던 ‘PlayStation®4 PES 2018 한국어판’ 이 ‘제10회 대통령배 KeG’ 에 시범 종목으로 참가


‘PES 2018 대통령배 KeG’ 는 1v1 매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 및 전국 결선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예선은 2018년 7월 23일(월)~7월 29일(일) 까지 게임 내에서 개최되며 전국 결선은 8월 19일(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PlayStation®4 PES2018 한국어판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은 게임 내 ‘PES LEAGUE’ 모드의 ‘PES 2018 대통령배 KeG’ 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8명은 전국 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전국 결선 1위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을 제공하여 치열한 일전이 예상된다.


참가자격은 만 12세 이상, 온라인 및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한 자이며, 참가자 중 한국 국적을 보유한 한국 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전국 결선 진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은 2018년 7월 23일(월)~7월 29일(일) 19:00~24:00 동안 게임 내 ‘PES LEAGUE’ 모드의 ‘PES 2018 대통령배 KeG’ 를 통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본 대회의 참가는 무료)


대회 규정 등 보다 상세한 내용은 유니아나 네이버 카페 PESKOR, KEG 공식 홈페이지 및 PES 2018 공식 페이스북 등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 결선은 8월 19일(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인천/송도동)’ 에서 진행된다.


  


▲ PES 2018 대통령배 KeG 온라인 예선 및 전국 결선 일정


온라인 예선


- 2018년 7월 23일(월)~7월 29일(일) 19:00~24:00

- PlayStation®4 PES 2018 게임 내 ‘PES LEAGUE’ 모드의 ‘PES 2018 대통령배 KeG’ 를 통해 참가 가능


전국 결선


- 2018년 8월 19일(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인천/송도동)’



※ 전국 결선 등 참가 자격


・만 12세 이상만 참가 가능

・한국 국적을 보유한 한국 내 거주자

・전국 결선에 참가 가능한 자

・본 대회의 참가는 무료


▲ 상금 내역(전국 결선-시범종목)


1위  1,000,000원 + 한국e스포츠협회장상

2위  500,000원

3위  300,000원

4위  200,000원

5위(공동/4명)  100,000원


※ 상금 등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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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서머 스플릿 경기 일정 및 전체 대진 등을 4일 공개했다.


라이엇 게임즈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OGN 과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 가 주관 방송하는 2018 LCK 서머 정규 리그는 오는 12일 화요일 오후 5시 BBQ 올리버스와 MVP의 대결로 개막해 8월 9일 종료된다. 2018 LCK 서머는 로지텍, 제닉스, BBQ 가 후원한다.



이번 서머 스플릿 기간 중 6월과 7월에는 기존 주 5회 진행되던 LCK 정규 리그가 주 6회(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오후 5시와 8시에 경기가 진행된다. 이는 LoL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팔렘방에서 펼쳐지는 2018 아시안게임의 시범 종목으로 선정되면서, 한국 대표팀이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 본선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 일정이 조정됐기 때문이다. 


사상 최초로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채택돼 태극 마크를 달고 국가를 대표해 나서는 만큼, 프로팀들과 선수, 방송사 등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조율이 가능했다.


  


LCK 서머에는 총 10개팀이 참가하며, 정규 시즌 2라운드 동안 한 팀이 다른 9개 팀과 각각 2번씩 3전 2선승제의 대결을 펼친다. 각 팀별로 18경기씩 총 90경기가 진행된다. 


챌린저스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1부 리그 승격에 성공한 ‘그리핀’, 새로운 스폰서와 새출발하는 ‘한화생명 e스포츠(구 락스 타이거즈)’ 를 비롯해 ‘킹존 드래곤엑스’,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 ‘SK텔레콤 T1’, ‘Gen.G(젠지) e스포츠(구 KSV)’, ‘진에어 그린윙스’, ‘MVP’, ‘BBQ 올리버스’ 등 총 10개팀이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번 서머 우승팀은 10월부터 펼쳐지는 최고 권위의 LoL 국제 대회 ‘LoL 월드 챔피언십’ 에 직행할 수 있어 스프링 때 자존심을 구긴 팀들을 비롯해 모든 팀들이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 일요일 강남 ‘넥슨 아레나’ 에서 진행되는 경기의 중계는 스포티비 게임즈가, 수, 목, 토요일 상암 ‘서울 OGN e스타디움’ 에서 진행되는 경기의 중계는 OGN 이 담당한다. 경기는 매일 2회씩 오후 5시와 8시에 시작하며, 6월 13일, 20일, 27일, 7월 25일 진행되는 OGN 담당 경기는 예외적으로 하루에 3경기씩 2시, 5시, 8시에 경기가 시작된다. 


금요일 경기는 양 방송사가 분할하여 6월 15, 22, 29일과 7월 20일은 스포티비 게임즈가, 7월 13일과 27일은 OGN 이 각각 담당하게 된다.



강남 ‘넥슨 아레나’



상암 ‘서울 OGN e스타디움’ 


경기 티켓은 경기가 예정된 전 주 월요일 16시에 티켓링크를 통해 순차적으로 모두 오픈된다. 티켓 가격은 관중석 시야에 따라 서울OGN e스타디움의 경우, 일반석은 4천원, 시야방해석은 2천원이며, 넥슨 아레나 경기 티켓은 4천원(골드석)과 2천원(실버석), 1천원(브론즈석) 으로 구성된다.


한편 각 팀의 평일 및 주말 경기 횟수, 경기 간격 등의 조건을 고려해 결정된 2018 LCK 서머 정규 리그의 전체 대진도 함께 공개돼, 흥미진진한 빅매치들의 포진으로 팬들의 응원 열기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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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31일(목)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5월 11일(금) 대한체육회로부터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조직위(INASGOV) 가 발표한 e스포츠 시범종목 경기운영기술집(Technical Handbook) 을 전달받은 후, 6개 세부종목 국내 개발사/배급사와 협회간 기술위원회를 구성, 국가대표 선발을 진행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감독 최우범


‘기인’ 김기인, ‘스코어’ 고동빈, ‘피넛’ 한왕호, ‘페이커’ 이상혁, ‘룰러’ 박재혁, ‘코어장전’ 조용인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은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 LoL 프로리그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참가팀 사무국이 참가하는 기술위원회를 구성해 감독 및 선수를 선발했다. 먼저 국내외 리그 성적, 경력, 감독직 수행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감독을 선임하고, 이후 감독 및 기술위원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수 후보군을 추렸다. 


선수 선발은 2018 LCK 스프링 출전 기준을 충족하고 포스트시즌 출전 경험 및 다년간 국제대회 경험, 참가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이후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국가 대표팀이라는 상징성에 맞게 최종 6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 코치 ‘이지밤’ 양재용


‘짝’ 신창훈, ‘썬’ 김선우, ‘체이서’ 김형민, ‘러쉬’ 이호연, ‘학’ 김도엽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는 협회, 넷마블로 구성된 기술위원회 회의를 거쳐 별도의 예선전을 치르지 않고 지난 4월 진행된 펜타스톰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정했다.


  


▲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PES 2018): ‘올드파워_황’ 황진영, ‘포에버-지단’ 최성민


PES 2018 종목은 협회와 제작사 코나미, 국내 배급사인 유니아나가 함께 국내외 공식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상위 입상 성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점수 순위 상위 18명 중 참가신청을 마친 15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다. 


이 종목의 경우 경기운영기술집에 2명의 선수를 선발하도록 규정돼 있다. 동아시아 예선과 아시안게임 본선에서 1대1, 2대2 두 가지 모드가 병행되는 경기방식을 고려하여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2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 스타크래프트 II: ‘마루’ 조성주


스타크래프트 II의 경우 종목사(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위원회 구성을 통해 1차 선수 선발을 진행했다. 기준은 2017 WCS(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포인트와 2018 WCS 포인트(5/12 기준)를 합산해 순위가 높은 선수를 1차 선발했다. 이를 토대로 상위 8명 선수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으며, 최종 우승자인 조성주 선수가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 클래시 로얄: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클래시 로얄 종목은 협회, 슈퍼셀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한국 4개 프로팀(샌드박스,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에 소속된 선수 16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 우승을 차지한 황신웅이 국가대표가 됐다.


▲ 하스스톤: ‘서렌더’ 김정수


마지막으로 하스스톤 종목은 협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2017 HCT (하스스톤 챔피언십 투어)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과 2018 HCT 시즌 1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 중 참가를 희망하는 21명을 대상으로 선발전을 진행, 우승한 김정수가 국가대표로 선발 되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은 한국, 중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고, 대만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예선(6월)에 출전하며, 예선을 통과한 종목 선수들은 오는 8월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첫 e스포츠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동아시아 지역예선을 비롯한 본선 상세 일정은 차후 공지될 예정이다.


더불어 협회는 지난 28일(월) 대전e스포츠협회가 대전체육회로부터 인정단체 가입 승인을 받으면서,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출전 최소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30일(수)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승인(협회 정관을 대한체육회 규정에 맞게 개정하는 조건의 한시적 승인) 을 통보 받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협회는 31일(목)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에 동아시아 예선에 참여할 선수 명단을 제출했고, 대한체육회는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 에 공식적으로 선수 명단을 제출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 e스포츠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신 대한체육회 및 대전체육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국정감사 질의와 성명 등으로 한국 e스포츠에 관심 보여주신 조승래 의원께 감사드리며, 미디어, e스포츠 팬들께도 감사 말씀 전하고 싶다. 많은 이들의 애정과 관심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일이다.” 라고 밝히며, “협회는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처음 서는 아시안 게임인 만큼,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계획이오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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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는 자사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OGN과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 가 주관 방송하는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스프링 스플릿 포스트시즌 및 결승전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월 16일 시작돼 오는 3월 25일까지 진행되는 LCK 정규 시즌의 상위 5팀이 진출하는 포스트시즌은 3월 31일부터 진행된다. 


먼저, 대망의 결승전은 4월 14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은 한국 e스포츠의 대표적인 성지다. 2014년에는 LCK 서머 결승전이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판매 5천석을 포함해 총 1만 2천여명의 관객이 모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 5위팀과 4위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전으로 시작한다. 와일드카드전은 3월 31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승자는 4월 4일 오후 5시 정규시즌 3위팀과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치른다. 이 경기의 승자가 4월 8일 오후 5시 정규시즌 2위팀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맞붙으며 최종 승자는 결승에 진출한다. 



와일드카드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플레이오프 1, 2라운드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와일드카드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는 상암 소재의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치러지며, 플레이오프 2라운드는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 1월 16일 ‘킹존 드래곤엑스’ 와 ‘KSV’ 의 첫 경기로 막을 올린 2018 LCK 스프링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명경기를 낳으며 현재 2라운드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킹존 드래곤엑스가 3경기를 남겨놓고 13승 2패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아프리카 프릭스와 KT 롤스터가 10승 4패로 승패 동률을 기록하며 치열한 2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KSV', ‘락스 타이거즈’, ‘진에어 그린윙스’, ‘SK텔레콤 T1’ 등 중위권 팀들의 승수에 큰 차이가 없어 5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획득하기 위해 더욱 뜨거운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LCK 스프링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1억원(총상금 2억 9,500만원) 과 함께 LCK 대표로 5월 독일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회인 ‘2018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방송 생중계는 와일드카드전과 플레이오프 1라운드는 OGN 이, 플레이오프 2라운드와 결승전은 스포티비 게임즈가 맡는다. 


포스트시즌 티켓은 3월 26일 오후 5시부터 티켓 링크 예매처를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결승전 티켓 1차 판매분은 3월 26일 오후 6시 30분, 2차 판매분은 4월 2일 오후 5시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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