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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18

아프리카TV, 새로운 해설진으로 중국 LPL 서머 중계 26일 시작 - 26일 오후 6시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목~토요일 생중계- 해설위원 강민, 전 프로게이머 선호산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중계 라인업 구성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 는 오늘 개막하는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이하 LPL) 2016 서머 시즌을 한국어로 전 경기 제작,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LPL 은 중국에서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로, LPL 2016 서머 시즌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해 중국 최고의 LoL 팀을 가리게 된다. 26일부터 매주 목·금요일은 한국 시각 오후 6시부터 하루 2경기씩, 토·일요일은 한국 시각 오후 2시부터 하루 3경기씩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펼쳐진다. 아프리카TV 는 이번 LPL 2016 서머 시즌을 맞아 중계진을 개편, 지난 .. 2016. 5. 26.
양대 리그 해설진이 예측하는 GSL 결승전, 승리의 주인공은? - 5월 1일(일) 오후 5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대망의 결승전 진행- ‘전태양’ 승리 예측한 고인규, 박진영- ‘주성욱’ 승리 예측한 유대현, 황영재 ‘2016 핫식스 GSL 시즌1’ 대망의 결승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주 일요일 오후 5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전태양과 주성욱의 대결로 올해 첫 GSL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 선수 모두 그동안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결승에 진출한 만큼 누가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팬들의 큰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GSL 의 해설진인 황영재와 박진영, 그리고 스타리그의 해설진인 고인규와 유대현 등 양대 리그 해설위원이 각각 자신이 예측하는 우승자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GSL 황영재 해설은 주성욱의 승리를 점쳤다. 그는 “수비형 선수와 공격형 .. 2016. 4. 29.
2016 네네치킨 LoL 챌린저스코리아 스프링 결승전 관람기 안녕하세요? B.k Mania 입니다.지난 4월 16일 토요일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에서 주관한프로게이머를 향해 달려가는 세미프로들의 강렬한 매치!'2016 네네치킨 LoL 챌린저스코리아 스프링' 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결승전에 관람하러 갔다왔습니다.이번 결승전은 서울 강남의 넥슨 아레나에서 이뤄졌는데요!그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입장하고 보니 리허설이 한창 중이었습니다. 사진에 살짝 빛돌 하광석 해설자 님께서 이쪽을 주시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메인 전광판의 결승전 메인로고가 멋지게!! 캐스터 단군 김의중 님과 하광석 해설자 님께서 무대에 올라가서 리허설을 맞춰보는 중입니다. 앗! 몰래찍는 걸 들켜 버렸다! 강퀴 강승현 해설자 님이십니다. 언제나 찰진 멘트 해설로 유명하시.. 2016. 4. 17.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4주차, 저그의 반격 시작될까? - 9일(수) G조… 박령우(저) vs 한이석(테), 황강호(저) vs 정우용(테)- 11일(금) H조… 백동준(프) vs 박수호(저), 송현덕(프) vs 어윤수(저)- 오후 6시 30분부터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방송…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9일 GSL 경기 직후에는 ‘스타2게더’ 방영, 황영재, 유대현, 장민철, 고석현 출연 예정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32강 4주차 경기를 오늘과 11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GSL 코드S 16강행의 마지막 남은 4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저그를 대표하는 박령우(SK Telecom T1_Dark) 와 어윤수(SK Telecom T1_soO) 가.. 2016. 3. 9.
3년 만에 GSL 복귀전 치르는 이제동, 코드S 진출 성공할까 마지막 남은 8명의 GSL 코드S 진출자가 이번 주 결정된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1 코드A의 마지막 5주차 일정이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3일(수)과 5일(금) 양일간 진행되는 코드A 경기에는 이제동, 조성주, 이신형 등 스타크래프트 II 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인기 선수들이 여럿 포진되어 있어 경기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주는 하루에 4경기씩, 총 8개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인 만큼 팬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은 결승에 버금가는 빅매치가 연이어 열릴 전망이다. 먼저 3년만에 GSL로 돌아온 이제동이 이동녕을 상대로 코드S 입성을 위한 복귀전을 치르며, 조성주와.. 201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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