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지스타조직위원회]


전시를 넘어 문화의 영역으로, 게임문화의 한 축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 가 돌아온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조직위) 는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9’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스타는 5G 생태계를 겨냥한 글로벌 IT 기업의 참가와 신규 국가의 게임기업도 다수 참여하고 신규 인디쇼케이스, 기존 참관객 프로그램의 확대 등으로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이라고 조직위는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약 2개월여를 앞둔 ‘지스타 2019’ 의 추진 계획과 전시 운영, 참가사 현황을 안내하고 올해 행사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스타 2019’ 참가신청 현황은 3일(18:00시 기준) 현재 2,894부스(BTC관 1,789부스, BTB관 1,105부스) 로, 지난해 최종 2,966부스(BTC관 1,758부스, BTB관 1,208부스) 대비 약 98% 수준으로 BTB 접수 마감이 아직 남은 상황에서 작년 기록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BTC 조기신청 접수 시작 2시간 만에 완판된 BTC관은 부스 위치가 확정된 대형 참가사를 제외하고 중소형 부스와 동선 세부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게임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는 BTB관은 유럽, 미주, 아시아 국가들이 공동관이 들어선다.


강신철 조직위원장은 “이번 ‘지스타 2019’ BTC관은 조기신청 접수 2시간 만에 전시 면적이 모두 소진되어 주변의 기대감을 증폭시켰으며, BTB관 역시 해외 신규 공동관 참가 등 국내외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며, “지스타를 찾아주신 기업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게임과 관련된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게임문화 축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새로운 경험 ‘Experience the New’ 슬로건 확정


‘지스타 2019’ 의 공식 슬로건은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라' 는 의미를 담은 ‘Experience the New’ 로 확정됐다.


이번 슬로건은 ‘새로운 게임 세상’, ‘새로운 게임쇼' 를 상징하는 ‘the New’ 로 지스타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강조하고 게임에 대한 인식 개선,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올해 ‘지스타’ 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보이며,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지스타’ 가 될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 ‘슈퍼셀’ 작년에 이어 글로벌 게임 기업 다이아몬드(메인) 스폰서


‘지스타 2019’ 의 메인 스폰서로는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해외 게임 기업인 슈퍼셀이 선정됐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슈퍼셀이 힘을 보태게 되어 세계 게임시장에서 ‘지스타’ 의 국제적 위상이 한 단계 격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스타’ 를 통해 처음으로 BTC 관에 부스를 마련하는 슈퍼셀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조직위와 함께 벡스코 전시관, 오디토리움, 야외 광장 등 에서 ‘지스타’ 홍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강신철 조직위원장은 “글로벌 인지도를 자랑하는 해외 기업이 2년 연속 메인 스폰서라는 점에서 앞으로 ‘지스타’ 운영에도 특별한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양측이 향후에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교류 협력을 추진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새 단장한 홈페이지와 출시를 앞둔 모바일앱


이번 ‘지스타 2019’ 에서는 참가사 홍보지원,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http://www.gstar.or.kr) 를 전면 개편했다. 지스타는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참가사에 홍보 페이지를 제공하고 참가사가 직접 전시 콘텐츠, 이벤트 일정, 기업 정보 등을 직접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비즈니스 매칭 지원, 참관객 편의 향상을 중점 개선하기 위해 공식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지스타 앱은 참가사와 BTB 참관객에 쌍방향 소통이 한층 강화된 비즈니스 매치메이킹을 지원하고, 일정관리를 위해 북마크와 푸시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관심일정 북마크, 참가사 출품작 및 부스위치 안내 등 다양한 행사 관련 정보가 모바일에서도 확인이 가능해진다.


지스타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10월 중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 인디 개발자, 중소기업과의 상생. 새롭게 마련한 인디쇼케이스


인디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신규 추진된다. 올해 처음으로 인디개발자를 위한 ‘지스타 인디쇼케이스’가 구성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최종 선정 절차를 통과한  인디개발자에게는 게임 시연을 위한 전시 공간과 기본 설비가 지원된다. 


인디개발자의 경우 다양한 유저의 평가를 받기 힘들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지스타 참가자가 게임을 즐긴 후 각 게임에 대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인디쇼케이스는 ‘경쟁’ 형태로 진행되며, 좋은 평가를 받은 인디개발자에게는 차년도 지스타 무료 부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글로벌 인디게임 경연 이벤트인 ‘Big Indie Pitch’ 행사가 올해도 진행되며, 우승작은 영국 스틸미디어로부터 마케팅 패키지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KOCCA, 지역진흥원 등 중소기업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 기관의 지스타 참가 지원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 참관객의 새로운 즐거움,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이번 ‘지스타 2019’ 에서는 전년도에 비해 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문화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조직위는 지난해 추진했던 코스프레 어워즈 행사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 작년의 단순 관람 형태를 벗어나 경연과 참여 형식의 이벤트로 전문 코스어들은 물론 일반인들이 함께하여 ‘지스타’ 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조직위는 이와 함께 참가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역, 해운대 백사장 이벤트 광장 등 부산시 전 지역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논의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향후 홈페이지나 공식 자료 등을 통해 직접 공개될 예정이다.


* 5G 생태계 게임시장을 겨냥한 IT기업 확대와 신규 해외 기업 참가


‘지스타 2019’ 에는 이동통신사 3사 중 최초로 최근 5G 게임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인바 있는 LG유플러스가 참가한다.


해외 기업으로는 메인 스폰서인 슈퍼셀을 포함해 구글코리아, X.D 글로벌, 유튜브 등 기업들이 다수 참여해 참관객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독일, 핀란드, 몰타 해외 공동관은 신규로 참가하며, 기존 캐나다, 대만 등 국가에서는 공동관 및 사절단을 꾸려 ‘지스타 2019’ 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재작년부터 해외 게임사 및 공동관 유치를 위한 홍보 노력이 점차 결과물로 나타나고 있어 고무적이다.” 며, “앞으로도 관람객들과 참가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우리 게임산업과 지스타 알리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강조했다.


* 지스타 2019 참가사 설명회


지스타조직위는 같은 날 오후 코엑스에서 각 기업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사 설명회를 진행한다.


한편 K-GAMES 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19’ 는 오는 11월 14일~17일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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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가 주최한 체스러쉬 글로벌 스타 토너먼트가 28일 오전 1시에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따효니는 총 11점을 획득하여, 16점을 획득한 일본 유명 유튜버 막스무라이에 이어 2위를 차지하였다. 독일 대표로 출전한 P4wnYhof 가 총 10점을 획득하여 3위에 랭크되었다.


토너먼트의 총 상금은 미화 1만 6천달러(한화 약 1천 9백만원) 로 1, 2, 3 등에게 각각 1만달러, 5천달러, 1천달러가 지급되었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 트위치 등을 통하여 1백만명 이상이 시청하였으며, 시청자들을 위한 스마트폰 증정 이벤트 또한 진행되었다.


체스러쉬 글로벌 스타 챌린지는 초청 경기 형태로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미국, 브라질, 독일,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등 8개 국가의 탑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였다. 토너먼트는 총 두 라운드로 각각 클래식 모드와 터보 모드로 진행되었으며, 클래식 모드에서는 각 인플루언서들이 할당된 영웅을 사용하는 특별한 규칙이 적용되었다.


초반에는 거의 모든 참가자들이 팅커, 워리어와 나이트 위주로 게임을 풀어나갔다. 맘모스 워리어를 배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따효니는 3 워리어와 2 수인을 바탕으로, 타이거 워리어와 다르킨 헌터를 2성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초반 연승을 이어갔다. 




하지만 따효니의 연승은 호그 라이더를 사용한 태국 인플루언서 CGGG 에게 저지되었다. CGGG 의 두 나이트 영웅은 모두 아이템을 착용하고, 데미지가 강한 첼시를 초반에 얻으면서 초반부터 게임을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일본대표 막스무라이는 클래식 모드 내내 1위의 자리를 유지했는데,  6 사이보그와 3 헌터를 바탕으로 스페이스 헌터를 3성으로 업그레이드하여 CGGG 를 탈락시켰다. 이후 따효니 또한 막스무라이의 압도적인 체력 앞에 무릎을 꿇었다. 2위는 독일 유튜버인 P4wnYhof 가 차지하였으며 따효니는 1초 차이로 3위를 차지하였다.




이어진 터보모드에서는 초반 퍼니셔와 워리어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대표인 Erpan1140 가 압도적인 완승을 이어갔다. 클래식 모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Erpan1140 는 3위로 게임을 마감하였으며, 1위와 2위의 자리는 또다시 일본의 막스무라이와 한국의 따효니에게 돌아갔다. 


막스무라이는 초반에 휘청거렸지만 ‘최종 병기 걸 조이’ 와 ‘터미네이터 T3000’ 의 광역 데미지를 바탕으로 마지막에 역전을 이뤄냈다. 결국 막스무라이는 따효니와 Erpan1140 를 제압하고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하였다. 보다 자세한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60muPk1NeAs)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체스러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 및 글로벌 스타 챌린지와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ssRushOfficial) 과 트위터 (https://twitter.com/PlayChessRush) 그리고 웹사이트(https://www.chessrushgam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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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과 주식, 펀드 운용 등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경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베타 출시 후 유저 의견 및 각종 요소 추가를 통해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토마토브이알(대표 김한성)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경제 시뮬레이션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아래 ‘GOA) 을 지난 1일 오픈 베타 형태로 출시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의 2019 메이크인전북 프로젝트로 선정된 GoA(자산의 게임) 는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과 펀드, 부동산 등을 운영하는 경제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유저는 11개의 테마, 55종의 주식 종목을 비롯해 석유, 금, 옥수수 등의 펀드 운용, 상권을 분석해 구매하여 임대수익을 올리는 부동산 거래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게임 속에는 종합주가지수(goa지수) 등 실제 자산 운용의 특징 등을 그대로 구현, 투자의 재미를 맛볼 수 있게 했다.



게임 진행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딴 펀드를 운용하여 더욱 막대한 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는 투자자를 직접 모집하고 그에 따른 수익률 경쟁을 펼치게 돼 종전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다른 사실적으로 신선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김한성 토마토브이알 대표는 “GoA 는 일반적인 RPG 중심의 모바일 게임과 다른 경제를 주제로 한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이라며, “유저 분들의 의견과 다양한 요소를 추가해 하반기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더 재미있고 유용한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베타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저들의 의견 및 게임 콘텐츠 보강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현재의 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선행 오픈 되며, iOS 버전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 http://www.tomatovr.kr

게임 오브 에셋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matovr.g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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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e스포츠가 선수들과 e스포츠 팬 모두에게 ‘더 나은 삶’ 을 선사하기 위해 5월 경기도 일산에 e스포츠 트레이닝 센터 ‘Camp One(이하 캠프원)’ 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캠프원은 팀워크와 훈련을 뜻하는 ‘Camp’, 최초와 최고를 의미하는 ‘One’의 합성어로 ‘Make the First’: <최초, 최고를 만든다> 의 철학 아래 기획됐다. 이곳은 선수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다지는 기반시설의 역할은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로서 동기 부여와 전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베이스 캠프로 조성된다. 


새롭게 문을 여는 캠프원은 기존 e스포츠 팬들에게 익숙한 단순 연습실 형태가 아닌 전문 트레이닝 센터로 운영된다. 숙소와 연습 공간을 분리해, 보다 전문성 높은 훈련을 펼친다. 이를 통해 선수단 모두에게 프로 스포츠 팀이라는 소속감 부여를 통해 자긍심과 전문성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궁극적으로 성적 향상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비주류로 인식되어 온 e스포츠를 정통 스포츠에 버금가는 문화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프원 구축으로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한다는 팀의 목표와 방침에 한층 더 다가가게 됐다. 


▲ 한화생명e스포츠 캠프원 조감도(카페테리아)


구체적으로 △선수들의 건강을 위한 맞춤식단이 제공되는 카페테리아 공간과 체력관리를 위한 피트니스 시설 △선수와 팬들이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스트리밍 룸 △이벤트, 교육 및 케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다목적 이벤트 홀 등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피로회복을 위한 휴식공간과 △인터뷰 및 간단한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한 미니 스튜디오 등 팀 매니지먼트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해승 한화생명e스포츠 단장은 “캠프원은 선수들의 단순한 복지 시설이 아닌 한화생명과 Lifeplus 의 가치를 담은 공간” 이라며, “캠프원이 선수들과 팬 모두가 정신과 신체를 건강히 하고 나아가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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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소프트는 캐릭터를 자신의 취향에 맞추어 다양한 육성이 가능케 한 멀티 육성 RPG '신의 일격! 카무라이 트라이브'(이하 카무라이 트라이브) 의 사전등록을 오늘(18일) 부터 시작하며 11월 초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카무라이 트라이브' 는 신의 힘을 사용하는 카무라이를 수행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육성이 가능한멀티 육성 RPG 다. 오십여 명의 개성 넘치는 카무라이를 여덟 종류의 능력치와 천여가지의 스킬을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방향으로 선택, 성장시킬 수 있어 무한에 가까운 육성 자유도로 자신의 입맛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또한 게임 내에 순차적인 만화 공개를 통해 야마타노 오로치의 부활을 막기 위해 8국가를 모험하는 스토리의 세계관을 게임 진행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게임의 세계관의 좀더 빠져들게 하는 색다른 부분도 눈에 띈다.


'카무라이 트라이브' 의 사전등록은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 등으로 4성 마히토 캐릭터와 무지개석 등 1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페이스북에 사전등록 소식을 알리면 구글 기프트카드 3만원권 등을 추첨해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게임과 이벤트의 내용은 '카무라이 트라이브' 의 공식카페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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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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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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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기업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 는 지난 8일(금)부터 자사가 개발하고 국내 서비스 예정인 안드로이드, iOS 용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SLG) '마피아 시티' 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마피아 시티' 는 현대의 도시와 국가를 배경으로 형성된 다양한 조직이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다른 조직과 대립하는 내용을 다룬 느와르 풍의 모바일 SLG 다. 




유저는 점령한 도시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자원을 바탕으로 각종 장비들을 성장 시킬 수 있으며, 일종의 연합인 형제들과 함께 다른 지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 국가 내 유저들과 대립은 물론 실제 다룬 국가의 유저와 전투를 펼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준다.


특히, 조직원의 형태와 그들이 사용하는 무기, 탑승 장비 등 다양한 부분을 세세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매일 한번 선택 가능한 미녀와 데이트를 비롯해 타 게임과 차별성을 강조한 콘텐츠를 대거 도입해 다른 동종 게임들과 다른 '마피아 시티' 만의 재미를 강조했다.


  


또한, Unity3D 엔진 사용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해 고화질의 게임 화면을 제공하며, 자신의 조직의 모습을 360도 다양한 각도에서 확대/축소하며 확인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전 세계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현재까지 글로벌 기준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대만에서는 구글 인기 차트 1위, 대만/홍콩/마카오에선 전체 매출 순위 2위를 달성해 큰 화제를 모았다.




  




북미와 독일, 프랑스 등에선 동종 장르 순위 상위권, 매출 순위 50위를 꾸준히 기록하며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다. 전 세계 25개국에서 매출 순위 10위 내를 달성했으며, 전 세계 100개 국가 기준 매출 순위 100내 입성해 저력을 나타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요타게임즈 관계자는 삼국지 또는 판타지 중심의 모바일 SLG와 다르게 현대 시대의 조직간의 혈투를 담았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이목을 사로 잡은 것으로 평가했다.




모바일 SLG '마피아 시티' 의 사전 예약은 정식 서비스 전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 예약 참가 유저들에겐 최대 200골드와 자원1M, 현금 1M, 2시간 훈련가속 1개가 지급된다. 골드는 게임 내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중요 재화다.


'마피아 시티'의 사전 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https://goo.gl/7u7Qut) 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주요 게임 정보 등은 공식 홈페이지(http://mafia.yottagames.com) 및 공식 카페(https://goo.gl/j3Fgw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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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KBS2 TV 에서 스페셜 편성으로 방영되었던 TV애니메이션 ‘드래곤에그’ 가 5월 10일 2시 50분부터 3시 20분까지 매주 목요일 KBS1 TV 를 통해 방영을 재개한다. 


선택 받은 주인공 태오와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디펙터와의 운명을 건 승부를 그린 애니메이션 ‘드래곤에그’ 는 스페셜 편성임에도 불구하고 방영 기간 동안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래곤에그’ 는 최근 찾아 보기 힘든 장편의 TV 애니메이션으로 30분 총 5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있는 스토리,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코믹한 연출을 통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더욱 몰입되게 만든다.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사인 지앤지엔터테인먼트(http://gngmovie.com) 의 ‘드래곤에그’ 브랜드팀은 ‘드래곤에그’ 는 인류를 구원했던 용선자의 후예인 태오와 그의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기존의 애니메이션들과 달리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반전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며 마지막 화수까지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드래곤에그’ 는 스페셜 편성으로 방영되었던 1화~7화를 하이라이트로 묶어서 1회 방영하고 이어서 8화부터 매주 목요일 1회씩 방영 될 예정이다. 


  


* ‘드래곤에그’ 변신 완구 21종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드래곤에그’ 의 메인 변신 완구 21종이 올해 하반기 전격 출시 될 예정이다. 고대 드래곤의 에너지를 작은 알에 봉인시켜 만들어진 메카닉 크리쳐 컨셉의 드래곤에그는 알 형태의 완구가 자석으로 된 카드와 만나면 순간적으로 팝업되는 형태로 개발되었다. 한개의 상품은 에그 1종, 소환카드 1종, 스킬카드 3종으로 구성된다. 


총 스무가지 에그 형태의 완구들을 소환카드를 던져 ‘용’, ‘사자’, ‘전갈’, ‘독수리’ 등 각기 다양하고 화려한 형태로 순간적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에그마다 속성이 있어 소환카드, 스킬카드를 가지고 TCG(Trading Card Game) 요소가 가미된 게임 방법을 통해 상대방과 대결을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게임 방법과 수집의 재미까지 더해 올 가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드래곤에그’ 문구류 및 출판물 출시 ‘품질 위에 캐릭터를 더하다’ 


2월 문구 교재 전문제조업체인 동아연필이 ‘드래곤에그’ 크레파스, 수채화 물감, 사인펜 등 총 7종의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아연필의 우수한 품질은 이미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아왔다. 이번 계약들을 통해 동아연필의 고품질 문구 상품에 ‘드래곤에그’ 캐릭터 이미지까지 더해짐으로써,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돌아오는 여름에는 출판 전문 업체인 대원씨아이에서 ‘드래곤에그’ 캐릭터를 활용한 스티커북, 미니북, 게임북 등 총 10가지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만화 출판업에 일가견이 있는 대원씨아이가 직접 ‘드래곤에그’ 캐릭터를 활용하여 출판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다른 사업 진행에도 여러가지 긍정적 영향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앤지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라이선시 제품 계약과 같이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드래곤에그’의 사업 영역을 더욱 넓히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림으로써 지속적으로 다양한 양질의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 ‘드래곤에그’ 2018년도 사업 개시 


고퀄리티 변신완구 애니메이션 ‘드래곤에그’ 는 제작, 완구 개발, 글로벌 배급 등 각 분야별 전문성 있는 업체가 각각의 사업을 책임지고 진행하는 형태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사업 기반을 토대로 2016년 KOCCA 국산 애니메이션 레벨업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드래곤에그’ 는 30분물 52편, 긴 편수로 제작되어 매주 1회씩만 방영해도 2년에 걸쳐 방영 기간을 갖게 된다. 이에 따라 지엔지엔터테인먼트는 ‘드래곤에그’ 는 올해 5월 KBS 방영을 필두로 8월에는 케이블, IPTV 등으로 점차 방영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후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9RqVwrI01wWhMLJgA), 네이버TV, 쥬니버, 카카오키즈, 핑크퐁TV 등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엔지엔터테인먼트는 하반기에는 메인 완구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100여개 품목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미 문구류, 출판물, 비타민류 등은 계약이 확정되었으며 로컬완구, 뮤지컬, 식기류, 의류 등에서 업체들과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 일정과 메인 완구의 출시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설명회개최, 캐릭터페어참가 및 TV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어린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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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3월26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사전모집 사이트(https://muorigin2.webzen.co.kr) 를 열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게이머들에게 자세한 게임정보를 제공할 ‘뮤 오리진2’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의 운영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부터 4월 내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시작 전 까지 사전모집 참가자들 중 5천명을 추첨으로 선발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 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크로스월드’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게임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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