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가 올해로 4년째 진행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5일 오전 서울 잠실 생태화공원에서 (사)환경실천연합회와 공동으로 1,000그루 나무심기 행사 ‘싹나게 삽질하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아프리카TV 임직원과 BJ 는 2014년부터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환경보전을 위한 식수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BJ 공신강성태, 한손에총들고, 방송천재까루, 거제폭격기 등 아프리카TV 인기 BJ 60명과 임직원 30명이 미래세대에 푸른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으며, 자원봉사자의 피땀어린 정성으로 잠실 생태화공원 일대에 철쭉, 조팜나무, 갯버들 등 다양한 묘목이 식재되었다. BJ 와 임직원은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갖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당일 행사 현장을 중계하기 위해 BJ 기뉴다와 티버누나가 진행자로 나섰다. 두 BJ는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현장을 생중계하고, 나무심기에 참여한 BJ 들을 인터뷰했다. 


해당 방송은 행사 진행을 맡은 BJ 기뉴다의 개인 방송국(http://afreecatv.com/arinbbidol) 을 통해 PC 및 모바일로 중계됐으며, 행사에 참가한 BJ 들 역시 개인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프리카TV 는 젊은 세대에 애림 의식을 고취시키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의 의미로 앞으로도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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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서울 뚝섬 한강 공원에서 1,500그루 나무 심어

- BJ, 시청자, 아프리카TV 임직원 등 45명 함께 모여 새로운 나눔 문화 조성해




지구를 살리기 위해 BJ 와 시청자가 직접 나섰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5일 식목일을 맞아 (사)환경실천연합회와 공동으로 서울 뚝섬 한강 공원에 1,500 그루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지난 2014년부터 이용자들과 함께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자 이와 같은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BJ 및 시청자들과 함께 서울 한강변 일대에 나무 1,000 그루를 심으며 자연의 중요성을 느끼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 바 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에는 BJ 까루, 짐캐리, 잡솨 등 아프리카TV 인기 BJ 21명을 비롯해, 시청자 9명, 아프리카TV 임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한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은 완연해진 봄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개나리, 조팝나무 등 묘목 1,500 그루를 심었다.

 

BJ 들의 현장 생중계 방송에는 많은 시청자들이 접속해 채팅을 통해 ‘뜻깊은 행사에 직접 참여한 BJ 들을 보니 훈훈하다’, ‘나도 참석하고 싶다’, ‘더운데 힘내세요’ 등 다양한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BJ 강성태는 “직접 심은 나무들로 이곳을 찾는 분들이 작게나마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아프리카TV 홍승호 본부장은 “식목일 이벤트처럼 BJ 와 시청자들이 방송을 통해 건전한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며, “아프리카TV 는 향후에도 이와 같은 의미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새로운 나눔 문화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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