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관에서 열린 BJ 대상 시상식 성황리 마쳐

- BJ 대상, TOP5 등 각 부문별 56명 시상… 수상자 트로피 및 상금 수여


‘KT와 함께하는 2016 아프리카TV BJ 대상’ 시상식에서 철구, 감스트, 한손에총들고(보겸) 가 BJ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 철구와 감스트는 게임, 먹방, 노래, 댄스 등 종합 콘텐츠를 선보이며 아프리카TV 의 간판 BJ 로 활약하고 있다. 또 다른 대상 수상자 한손에총들고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등 게임방송 위주의 콘텐츠를 진행하며 2016년 최고의 BJ 로 떠올랐다.

 

1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관에서 1천명 이상이 함께한 BJ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은 BJ 철구는 “이번이 대상 받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 좋아해주시는 팬 분들이 있기에 대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며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BJ 감스트는 “최고의 BJ들과 함께 최고의 상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 BJ 한손에총들고는 “부모님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가장 큰 영예인 BJ 대상은 상금 1천만원과 함께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아프리카TV 의 다양한 방송 혜택을 부상으로 수여 받는다.


올해 수상자는 △BJ대상 △TOP5 △THE 20 △특별상 △신인상 △KT GIGA BMF상 등 총 6개 부문 56명이다.


  


‘KT GIGA BMF상’은 한손에총들고, MBRO, 로이조가 차지했다.

 

MBRO는 어마어마한 식성을 자랑하며 아프리카TV 대표 먹방 BJ로 혜성처럼 떠올라 2015년 아프리카TV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로이조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방송 위주로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2015년 아프리카TV BJ 대상을 수상했다.

 


‘TOP 5’는 철구, 세글자, 망치부인, 한손에총들고, NS남순, 감스트로 선정됐다.

 

‘THE 20’은 한손에총들고, 감스트, 세글자, 철구, 로이조, 러너교, 와꾸대장봉준, 이영호, 호진LEE, NS남순, MBRO, 망치부인, 대세는BJ세야, 창현, 이설, 방송천재까루, 최군, 캐스터안, 대도서관, 밴쯔로 정해졌다.


‘특별상’ 중 △프로콘텐츠상은 낚시황태자, 아진쌤, 라임양, 김대균토익킹, 발자국, 금강연화, 프으레이가 차지했다. △모바일 라이브상은 진상처리반, △E-스포츠 중계상은 E-스포츠 중계진 일동, △동영상상은 유이뽕, △성공한덕후상은 비친소현빈과 소민찡, △조용한날이UP상은 와꾸대장봉준, △베스트리액션상은 감스트가 수상했다.

 

‘신인상’은 이영호, 입짧은햇님, 여순, 아리연습중, 스맵임, 민성, 피넛, 막둥김현정, 학쌀, 혀기버미로 결정됐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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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광고수익 60% BJ에게 배분, 동영상 VOD 수익 정책도 마련

- 서수길 대표이사 “아프리카TV는 BJ와 유저가 진정한 주인”



아프리카TV 가 동영상 광고 수익 배분을 전체 BJ로 확대한다. 방송을 진행하는 BJ 누구나 광고 수익을 받을 수 있는 환원 정책인 동시에 BJ 의 방송 콘텐츠 개발을 장려하는 청사진이다.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이사는 15일 ‘KT와 함께하는 2016 아프리카TV BJ 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동영상 광고 수익을 모든 BJ와 공유하려 한다. 아프리카TV 는 BJ와 유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이번 새 운영정책을 통해 아프리카TV는 ‘BJ와 유저가 진정한 주인인 미디어’ 를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고자 한다. 앞으로도 아프리카TV는 BJ·유저와 함께 걸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아프리카TV 는 16일부터 기존 파트너 BJ에게만 배분하던 동영상 광고 수익 60%를 모든 BJ 에게 배분하는 새 운영정책을 시행한다. 2017년 1월부터 매월 홈페이지 내 별도 페이지를 통해 BJ들에게 수익 및 환전 절차도 알릴 예정이다.

 

또, 아프리카TV 는 동영상 VOD 에 대해서도 BJ 는 물론 편집자에게까지 수익을 배분하는 정책을 2017년에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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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5697


어제(21일) 일본 도쿄에서 소형 무인항공기 '드론'으로 도쿄 아사쿠사에서 열린 산자 축제를 방해한 15세의 소년의 체포되었다. 이 소년이 일본 경찰에 체포된 것은 그 동안 여러 번의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일본 국회의사당 근처에 드론을 날려 보안에 걸린 사건, 2월 카나가와시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 현장에서 컴퓨터를 가져와 인터넷 방송을 하는 대담함을 보인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인터넷 방송을 하기 위해 이런 자극적인 행동을 강행한 것이다. 이 소년은 이런 인터넷방송으로 수익을 얻고 있다고 전하였다. 그의 방송 닉네임은 '노엘' 이라고 하며 아래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아프리카TV로 방송하고 있었다.



[▲ 위 사진은 경찰에 훈방조치 되는 상황에도 방송을 하고 있는 사진이다.]


이 사건으로 일본 인터넷에서 아프리카TV에 대해 이슈가 되었다. 일본에서도 아프리카TV가 일본에 서비스 되기 전에 '니코니코동화' 나 'Ustream' 같은 인터넷 방송 서비스가 있었다. 하지만 일본이 주목한 이슈는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였다. '니코니코동화' 나 'Ustream'은 배급자가 방송인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시스템에 비해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는 팬으로 받는 아이템을 금전으로 환원해준다는 시스템에 놀라워 했던 것이다.

[▲ 아프리카TV 일본 서비스 소개. 작년 3월에 어플 출시, 5월엔 PC버전 서비스]


물론 '니코니코동화'에 시청자로부터 보상을 받을 '사용자 채널' 제도가 있지만 이용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되고, 현재는 17 명만이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어렵다고 한다.

이런 '니코니코동화' 에서도 인기를 끌기 위해 방송에서 방송자가 옷을 벗거나, 경찰을 도발하거나, 이웃집 부부 싸움을 방송하는 등의 자극적인 소재의 영상이 나오기도 하였다. 그런 상황에서 작년에 등장한 아프리카TV의 등장은 이런 자극적인 방송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현지의 우려가 있었다고 한다.

어제 이번 사건이 발생된 후 오늘 아침 일본 NTV의 뉴스 토크쇼 '슷키리' 에서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에 대해 다시한번 더 언급하여 일본 현지 시청자들에게 주목이 되었다.

[▲ 일본 NTV의 뉴스 토크쇼 '슷키리' 에서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 설명 장면]


이번 사건으로 아프리카TV 입장에서는 본의아니게 일본에서 노이즈마케팅이 되어 각인이 되었다고 보여진다. 이제는 한국에서 만큼 이상의 모니터링과 방송윤리에 대해 해외 서비스에도 신경을 써야 글로벌 기업에 한발 다가가지 않을까?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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