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출시 약 8개월만에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누적 다운로드수 2억, 일일접속자수(DAU) 3천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세계적인 흥행을 기념해 펍지주식회사는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을 위한 ‘2018 감사제’를 실시한다. 11월 29일부터 12월 9일까지 ‘접속 보상 이벤트’ 와 ‘2018 감사제 일일 미션 이벤트’ 가 진행된다.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2018 감사제 UC 충전 보너스 이벤트’ 를 열어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접속 보상 이벤트는 유저가 이벤트 기간 내 접속 시 2000배틀 포인트(BP) 와 챔피언 꼬꼬 헬멧 아이템(7일제) 을 제공한다. 접속 보상은 계정당 1회만 받을 수 있다. 



2018 감사제 일일 미션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드와 관계 없이 매일 2번 이상 게임을 하면 레거시 상자 교환권 조각 2개를 지급하고 일일 미션을 7일 이상 달성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S9 1대(3명), 리벤지 베어 인형탈 및 리벤지 베어 인형옷 영구제 스킨(5명) 을 증정한다. 2018 감사제 UC 충전 보너스 이벤트는 UC 충전 금액에 따라 치킨 메달을 추가로 증정한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사랑하는 전 세계 유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번 2018 감사제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께 보상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펍지주식회사는 앞으로도 사실적인 전투 경험과 게임성을 통해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의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attlegroundsmobil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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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0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63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3분기) 대비 77.4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99억원으로 165%, 당기순이익은 153억원으로 441% 증가했다.


전 분기(2018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영업수익은 3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4.9%, 23.6% 상승했다. 웹젠의 3분기 실적 성장은 지난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이 견인했다.


‘뮤 오리진2’ 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도 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잡아 상당기간 안정적인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편 ‘뮤 오리진’ 은 ‘뮤 오리진2’ 가 출시될 때까지 매출 상위를 유지하며 3년 넘게 웹젠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웹젠은 하반기 이후, 이미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온라인H5’ 의 실적에 더해 글로벌 원빌드(Global One-build) 게임들의 출시 후 흥행성적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성장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30위권에 진입한 ‘뮤 온라인H5’ 외에 가장 빠른 출시가 예정된 게임은 SNG(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Qube Town)’ 이다.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이례적인 호평을 얻어 내부 기대도 높다.


하반기 중 소프트런칭(Soft-Launching) 방식으로 해외 일부 국가에서 먼저 게임서비스를 시작하고, 사업일정을 조율해 글로벌 서비스로 전환한다.


  


또한, 웹젠은 지난 11월초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REDCORE) ’를 설립하면서 신작게임 개발 프로젝트도 구체화했다. ‘웹젠 레드코어’ 는 스테디셀링 게임인 ‘R2’ 의 주요 개발진 10여명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웹젠은 독립된 의사결정과 개발환경을 요청한 개발진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개발투자의 일환으로 ‘웹젠 레드코어’ 를 설립하고 신작개발 프로젝트를 맡겼다. 웹젠 본사는 사업 및 경영상의 지원을 제공하고, 자회사는 게임개발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만 집중해 양사 간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조다.


‘웹젠 레드코어’ 는 10여명의 게임개발진으로만 구성된 가벼운 조직으로 이미 정비를 마쳤고, 신작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웹젠은 ‘R2’ 의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면서 오랫동안 손발을 맞춘 개발진들이 주축이 된 ‘웹젠 레드코어’ 의 신작 프로젝트가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관련 실적 비교표

 


신작게임의 초반 기획은 완성된 단계로,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후 개발진행 상황에 따라 사업 일정을 검토한 후 공개한다.


이외에 천마시공, 후딘 등 중국의 여러 파트너사들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게임 신작도 이르면 내년(2019년) 상반기 국내외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여러 장르의 신작게임, 우수 개발사들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여러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으로 협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업전략을 고려해 시장에 차례로 공개할 것” 이라면서, “게임개발 및 신작 확보에 대한 투자를 중심으로 IP제휴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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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 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 서비스에 맞춰 현지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베스파는 지난 3월 24일과 25일, 도쿄 오다이바 빅사이트에서 진행된 애니메 재팬 2018(Anime Japan 2018) 에 참여해 '킹스레이드' 현지 유저들을 위한 깜짝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게임 유저들에게 지난 3월 23일 진행된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서비스를 알리고, 직접 찾아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킹스레이드' 에 많은 관심을 보인 유저들을 위해 캐릭터 쇼퍼백, 마우스패드, 텀블러 등 특별 제작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이 선물로 주어졌으며, 게임의 인기 캐릭터 제인과 루나, 아이샤, 에피스로 변신한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온', '노솜', '카므', '너울' 등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로 구성된 '킹스레이드' 팀의 모습을 담기 위해 긴 줄이 이어졌으며, 니코 니코 뉴스(ニコニコニュース), 네토라보(ねとらぼ) 등 일본 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애니메 재팬 2018에 참여한 베스파 이원석 이사는 "킹스레이드의 일본 정식 서비스와 맞춰 오프라인으로 이를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며, "킹스레이드는 아직 일본 서비스를 진행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로 현지 유저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흥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글로벌 흥행작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세계 약 150여개국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레이드'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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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최고 흥행게임인 ‘뮤 오리진’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월 3일), AOS 및 iOS(안드로이드 및 애플 기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중국에서는 게임의 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생성된 캐릭터나 게임 이용 기록은 정식서비스 후 삭제되지 않아 사실상의 정식서비스 출시와 다름 없다.


 


‘기적MU: 각성’ 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제(1월 2일) 까지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가 이미 1천만명을 넘으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http://qjjx.qq.com)


중국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연말(2017년) 부터 TV 광고를 비롯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게임회원들을 모집해 왔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안착을 위한 개발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2018년) 상반기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이미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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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내년(2018년) 1월,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2월 21일), 공식홈페이지와 중국 내 여러 SNS 등을 통해 2018년 1월 3일,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게임서비스(퍼블리싱) 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고, 한국에서는 웹젠이 직접 해당게임의 게임서비스를 맡기로 했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MU: 각성’ 의 공식홈페이지에서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900만명을 넘어섰으며, 게임 출시가 가까워질 수록 사전예약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http://qjjx.qq.com)


웹젠과 텐센트는 지난 10월, 게임서비스를 기념해 북경에서 ‘뮤(MU)’ 게임 주제곡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게임회원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2018년)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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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출시한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가 서비스 5일만에 게임서비스 서버를 18개로 늘리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월 14일 출시한 PC웹게임 ‘뮤 템페스트’  첫 주말 서비스를 거치면서 출시 5일만인 오늘(12월 18일) 게임접속 서버를 18개까지 늘리면서 게임 회원을 늘려가고 있다.


웹젠은 게임 내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미션 이벤트, 캐릭터 전직 인증 이벤트 등 게임내 콘텐츠와 공식카페의 게시판을 결합한 이벤트를 준비해 게임카페 방문자도 늘리고, 게임회원도 확대해 가고 있다.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는 웹젠 게임포털을 통해 접속하거나, 네이버게임 및 다음게임 채널링 사이트에서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쳐 바로 즐길 수 있다.


그동안 국내 웹게임 시장은 게임시장 내 점유율이 크지 않아 고객 중심의 운영이 다소 미흡했으나 웹젠은 다년간 PC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등을 운영하면서 쌓은 게임서비스 경험을 웹게임 서비스에 적용해 웹게임 시장 규모를 늘렸다.


웹젠은 2016년 서비스를 시작한 웹게임 ‘뮤 이그니션’에서 웹게임으로는 이례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고, 이번 ‘뮤 템페스트’ 까지 웹게임 2개를 모두 흥행게임 반열에 올렸다.


 


웹젠은 국내 게임업체 중 유일하게 모바일게임과 웹게임 시장 모두에서 게임 흥행에 성공해 본 경험과 기술을 발전시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꼽히는 HTML5 게임(Hyper Text Markup Language 5 Game, 이하 ‘H5 게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웹젠은 우리나라보다 H5 게임들이 활성화 된 중국 게임시장에서 매출순위 3위(중국 iOS 매출 기준) 를 기록하면서 흥행하고 있는 H5 MMORPG ‘대천사지검H5’ 의 한국 서비스 권한을 갖고 있다.


한편, 웹젠은 오는 12월 28일까지 ‘뮤 템페스트’ 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는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28일을 기준으로 서버 별로 가장 높은 전투력을 가진 5명의 회원을 선정해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선물하고, 전투력이 가장 높은 길드에게는 ‘특별 칭호’ 와 ‘귀속 다이아 500개’ 를 지급한다.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의 출시 기념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http://mutempest.webzen.co.kr/main) 및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utempe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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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의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

 

웹젠과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 서비스 담당회사인 룽투게임즈는 오는 12월 7일 ‘기적(MU): 최강자’의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한다. 해당 게임은 iOS(애플 환경 기기) 와 AOS(안드로이드 환경 기기) 에 동시에 출시된다.


 

양사는 공개테스트에 앞서 12월 5일에는 게임 내 길드대표 등 회원들을 초청한 사전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도 미리 공개할 계획이다.

 

‘기적(MU): 최강자’ 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게임요소들을 기반으로 개발 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MU)’ 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및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모바일 MMORPG 다. 자유로운 PvP 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중국의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원작 게임의 콘텐츠도 재현해 비공개테스트 등 사전 테스트에서 현지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중국 현지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담당한 룽투게임즈는 간단한 게임정보를 안내하는 공식홈페이지(https://mu.longtugame.com) 를 열고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웹젠과 룽투게임즈는 12월 5일 열리는 사전간담회 이후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신작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과 함께 HTML5 기반 게임들의 제작도 꾸준히 이어간다.

 

한/중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린 ‘뮤 오리진(중국 서비스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기적: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9월 13일, ‘리미티드 테스트’ 참가자 모집 공고를 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연내(2017년) ‘기적: 각성’의 서비스를 위한 게임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게임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 9월 출시된 HTML5 기반 게임인 ‘대천사지검H5’ 는 출시 두 달이 넘은 지금도 모바일게임과 웹게임 시장 모두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용어 참고 자료>

HTML5 (Hyper Text Markup Language 5)


HTML5 는 차세대 웹문서 표준으로서, 텍스트와 하이퍼링크만을 표시하던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이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표현・제공하도록 진화한 “웹프로그래밍 언어”이다. ‘ActiveX’ 등 비표준 기술의 남용 및 이의 방치로 초래된 웹의 갈라파고스화와 접근성 취약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OS・플랫폼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있는 ICT 중소 벤처기업에게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해 HTML5 가 등장했다.


2014년 10월, W3C 의 HTML5 표준 권고가 처음 공개 된 후 많은 글로벌 업체들도 오디오・비디오・그래픽 등의 기능에 HTML5 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출처, 인터넷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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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로 제작된 H5 MMORPG ‘대천사지검H5’ 가 새로운 게임플랫폼으로 주목받는 HTML5(Hyper Text Markup Language 5) 게임시장을 선점했다.

 

‘뮤’ IP 의 원작자 웹젠과 중국게임서비스(퍼블리싱) 사인 ’37후위’ 가 제작한 H5 MMORPG ‘대천사지검H5’ 이 게임서비스 시작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 위안(한화 약 170억원) 을 올렸다. 누적 집계 기간은 지난 9월 29일 출시 후 10월 22일까지다.


 

또한 10월 24일 기준, ‘대천사지검H5’ 는 중국 모바일시장의 흥행 지표인 iOS 매출순위에서는 9위에 올랐으며, ‘37.com’ 의 웹게임 인기순위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상위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대천사지검H5’ 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대천사지검’ 을 HTML5 버전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2016년, ‘뮤 이그니션’ 이라는 게임명으로 국내에 출시된 후에는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성적을 올리며 아직까지 서비스되고 있다.

 

‘대천사지검H5’ 은 출시 전부터 웹프로그래밍 기본언어인 HTML5 로 제작된 MMORPG 라는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해 호환성과 편의성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모바일 MMORPG 에 이어 ‘H5 MMORPG’ 라는 새로운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확인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을 얻었다.

 


HTML5 로 개발된 ‘대천사지검H5’ 는 기존 MMORPG 들과 달리 별도의 응용프로그램(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 등으로 PC 외의 다른 게임기기에서 정상적인 접속이 불가능한 기존의 웹게임과 달리 사용기기나 운영체제의 제한도 받지 않고, 하나의 회원계정으로 언제 어디서나 PC 와 모바일기기를 가리지 않고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대천사지검H5’ 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 간에서 자유로운 접속이 가능한 HTML5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이후 지속적으로 신작을 출시해 H5 MMORPG 시장을 선점하고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웹젠은 이미 지난 8월, ‘뮤 오리진’ 의 개발사 ‘천마시공’ 과 HTML5 게임 개발업체인 ‘후딘(HOODINN)’/ ‘37후위’ 등과 ‘뮤(MU)’ IP 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다수의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한편, 웹젠은 모바일MMORPG 시장 공략도 꾸준히 이어간다. ‘뮤 오리진(중국 서비스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기적: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10월22일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 ’를 여는 등 올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현재(10월 26일)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예약 접수자는 4백만명을 넘어섰다. ‘기적MU: 각성’ 의 한국 서비스는 웹젠이 담당하며, 출시일 등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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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의 신작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마쳤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첫 오픈형 사전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게임 밸런스 및 서비스 안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웹젠은 길드 간 경쟁과 전투를 통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게 되는 아크로드 시스템에 대해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참여자들의 주요 플레이 성향을 분석하고 핵심 콘텐츠의 재미를 검증했다.



 

지난 21일 열린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핵심 콘텐츠인 첫 길드전에서는 ‘가일9’ 길드와 ‘별자리’ 길드가 각각 1서버/ 2서버의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길드의 길드장들은 게임 내 절대군주(아크로드)의 자격을 얻어 개인 이벤트 상품 선물을 받기도 했다.

 

또한, 웹젠은 테스트 기간 동안 설문조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는 추첨을 거쳐 ‘구글 기프트 카드’ 를 선물했으며, 특정레벨(1환·2환50레벨)을 달성한 회원들에게는 ‘치킨 기프티콘’ 과 ‘문화상품권’ 도 지급했다.

 

이후 웹젠은 테스트에서 접수된 요청사항과 게임 지표를 개발사에 공유하고, 개발 마무리에 집중해 연내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공개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의 IP를 차용해 모바일MMORPG로 제작한 게임이다.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치열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구현한 ‘아크로드’의 여러 종족 중 휴먼 종족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최고 흥행게임인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웹젠이 두 번째로 게임 제작 협업에 나선 게임으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자세한 정보는 비공개테스트 안내페이지(http://ala.webzen.co.kr/events/prereservati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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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 이 자사에서 개발하고 ‘LINE GAME(라인 게임)’ 에서 서비스하는 ‘라인 블리치: 파라다이스 로스트(LINE BLEACH : Paradise Lost, 이하 라인 블리치)’ 가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인 블리치’는 일본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BLEACH’ 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게임 속에 구현한 3D 액션 RPG 로 원작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애니메이션 이상의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라인 블리치’ 는 원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이벤트 퀘스트, 무투회(PVP 모드) 외에도 GPS 를 활용하여 유저 주위에 랜덤으로 등장하는 호로(虚) 를 사냥하고 특수 지령을 수행하는 ‘사신대행’ 모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유저가 위치한 지역 주변의 랜드마크들이 게임 속에 실제로 등장해 높은 몰입도와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할로윈을 기념한 할로윈 캐릭터 및 이벤트 퀘스트 등 풍성한 콘텐츠를 추가했으며 도전의 탑, 보스 레이드 등의 신규 콘텐츠들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라인 블리치’ 는 와이디온라인의 IP(지식 재산권) 게임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순수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사전 예약 70만명 돌파에 성공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일본 시장에 특화된 ‘LINE GAME’ 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으로 흥행 속도는 가속화될 전망이다. 실제로 현지 퍼블리셔인 ‘LINE GAME’은 자체 유저풀뿐만 아니라 ‘라인 망가’, 글로벌 동영상 메신저 ’스노우(SNOW)’ 등 일본에서 영향력 있는 각종 라인 서비스 채널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원작 ‘BLEACH’ 의 탄탄한 인지도와 와이디온라인의 개발력, 여기에 ‘LINE GAME’의 서비스 역량까지 더해져 높은 흥행성을 지닌 모바일 게임이 탄생했다며 70만명 이상의 대규모 사전 예약을 통해 입증된 ‘라인 블리치’에 대한 흥행 기대감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LEACH’는 우연히 사신(死神) 이 된 고교생 ‘쿠로사키 이치고’ 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2001년 연재를 시작한 이후 ‘원피스’, ‘나루토’ 와 함께 ‘점프 3대장’ 으로 불리며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 내 약 90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원작의 흥행을 바탕으로 TV, 극장판 애니메이션 및 뮤지컬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실사판으로 제작된 영화가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다양한 장르에서도 연이은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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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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