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오브 하이스쿨 with 네이버 웹툰, 걸그룹 에이핑크 캐릭터 출시 임박!

- 여섯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 공개로 기대감 UP!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갓 오브 하이스쿨 with 네이버 웹툰(이하 갓 오브 하이스쿨)’ 이 걸그룹 에이핑크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4분 내외의 분량으로, ‘갓 오브 하이스쿨’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하게 될 에이핑크의 인터뷰와 녹음 촬영 장면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초롱, 나은, 보미, 은지, 하영, 남주가 각자의 매력을 선보이며 녹음 촬영에 임하는 자연스럽고 발랄한 모습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평소 ‘갓 오브 하이스쿨’ 웹툰을 즐겨본다는 정은지는 “좋아하는 웹툰으로 만들어진 게임의 캐릭터 모델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보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캐릭터가 개그감도 있고, 저처럼 내숭도 없는 모습이 많이 닮은 것 같아 마음에 쏙 든다.” 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종일관 녹음 현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았던 에이핑크는 “조만간 선보이게 될 저희 캐릭터를 많이 사랑해달라.” 고 끝인사를 전했다. 


앞서 ‘갓 오브 하이스쿨’ 은 지난 3월, 시즌3 개막을 알리며, 인기 걸그룹과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것을 미리 알린 바 있다.




한편 ‘갓 오브 하이스쿨’은 오는 21일(토)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1주년 기념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웹툰 원작자 박용제 작가와의 팬미팅, 걸그룹 에이핑크의 공연 및 이색 대결, 미니게임을 통한 게임 아이템 증정, 코스프레팀과의 사진 촬영 등 게임 팬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갓 오브 하이스쿨’ 의 지난 1년의 발자취를 살펴보는 인포그래픽과 피규어가 행사장에 전시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1주년 기념 페스트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특별페이지(http://event.ncucu.com/goh/event)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턴제 RPG ‘갓 오브 하이스쿨’ 은 구글플레이 스토어(http://goo.gl/XRxLPQ) 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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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4913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30일 ORANGE FARM(오렌지팜, 이하 오렌지팜) 서초센터에서 ‘ORANGE FARM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입주사 현황, 향후 오렌지팜의 운영 방향성 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혁빈 이사장,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남기문 대표, 오렌지팜 서상봉 센터장을 포함한 내외빈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혁빈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렌지팜을 론칭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과연 스마일게이트다운 창업지원프로그램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단순히 사업 세팅 초기의 금전적인 지원에 그치기엔 아쉬웠고, 나 역시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를 떠올리면서 가장 절실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됐다. 멘토링을 통해 기꺼이 나의 경험들을 후배들에게 나눠주고, 입주사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 자체가 매우 보람된 일이다” 라고 말하며 “오렌지팜 입주 기업들의 성공스토리가 탄생하고, 우리나라의 창업 생태계가 더 건강하게 뿌리 내리는데 스마일게이트는 지원을 더욱 확대할 것이다. 오렌지팜의 활동에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인큐베이션 센터를 이끌고 있는 서상봉 센터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오렌지팜의 지난 1년 동안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오렌지팜에는 서초센터, 부산센터, 신촌센터까지 현재 3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총 2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는 민간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의 규모로는 최대이며, 초기 사업기반지원 및 투자 연계까지 스타트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오렌지팜은 특히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사업분야의 계열사,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을 통한 튼튼한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바탕으로 시드(Seed)발굴, 스타트업의 태동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원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팜은 분기마다 리뷰데이(Review Day)를 진행해 3개 센터의 입주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 진행 사항을 공유한다. 입주기업은 경험이 풍부한 멘토의 시각을 통해 사업 방향을 검토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오렌지팜 서초센터 입주기업인 레이니스트 김태훈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사업 상의 어려움을 만날 때 마다 리뷰데이에서 얻은 조언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마케팅, 홍보 등 경험이 부족한 분야에서 멘토들의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렌지팜은 향후 스타트업 지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 외 지방으로 인큐베이션 센터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타 창업 기관과의 제휴,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리소스를 통해 전방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리뷰데이, 직군별 상시 미팅, 투자, 홍보 등 각 업무 영역별 코칭 프로그램을 전문화하며, 졸업 이후에라도 오렌지팜과의 네트워킹을 유지하면서 오렌지팜의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와 협력해 스타트업 투자 검토를 활성화하며 매월 IR도 진행된다.


오렌지팜 서상봉 센터장은 “1년이라는 길지 않은 역사이지만, 의미있는 성과들을 거두며 진화해 왔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항상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입주사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오렌지팜이 스타트업들에게 보다 견실한 성장 플랫폼으로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인프라 시설 확장 및 프로그램 안정화 등 내실을 다져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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