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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GAMES, '진에어 SSL 시리즈 2017 시즌2'를 향한 첫걸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승강전 'SSL FAST LANE(이하 패스트 레인)' 을 19일(월)과 22일(목) 19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에어 SSL 시리즈 2017 시즌2' 의 'SSL 프리미어' 와 'SSL 챌린지' 에 출전할 마지막 선수가 결정되는 SSL 시리즈의 승강전 '패스트 레인'에서는 전 경기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진.. 2017. 6. 19.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세컨드 스테이지 3라운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19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3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20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3라운드 1경기는 현재 2패를 기록 중인 'Dear' 백동준과 'Ryung' 김동원의 최하위를 탈출하기 위한 대결이다. 지난 4월 타 리그 32강에서.. 2017. 5. 19.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세컨드 스테이지 시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4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1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6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차기 시즌 'SSL 프리미어'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최종 6인의 경쟁으로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각 조 3위 안으로 진입한 김도우와 김동원, 전태양, .. 2017. 5. 4.
GSL 코드A 7일차, 카봇 애니메이션 제작자 조나단 버튼 현장 방문 - 오후 6시부터 조나단 버튼 팬 사인회 및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7일차 경기: 김기용(테) vs 변현우(테), 박수호(저) vs 고병재(테), 서태희(테) vs 장민철(프)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핫식스 GSL 시즌2’ 코드A 7일차 경기를 금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 프릭업 스튜디오 현장에는 ‘카봇 애니메이션(Carbot Animations)’ 제작자 조나단 버튼(Jonathan Burton) 이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코드A 7일차 경기는 김기용(MVP CHICKENMARU_Forte) 대 변현우(ByuN), 박수호(DongRaeGu) 대 고병재(MVP CHICKENMARU_GuMiho), 서태희(SAM.. 2016. 6. 17.
3년 만에 GSL 복귀전 치르는 이제동, 코드S 진출 성공할까 마지막 남은 8명의 GSL 코드S 진출자가 이번 주 결정된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1 코드A의 마지막 5주차 일정이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3일(수)과 5일(금) 양일간 진행되는 코드A 경기에는 이제동, 조성주, 이신형 등 스타크래프트 II 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인기 선수들이 여럿 포진되어 있어 경기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주는 하루에 4경기씩, 총 8개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인 만큼 팬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은 결승에 버금가는 빅매치가 연이어 열릴 전망이다. 먼저 3년만에 GSL로 돌아온 이제동이 이동녕을 상대로 코드S 입성을 위한 복귀전을 치르며, 조성주와.. 2016.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