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조이시티]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에 미니게임 3종을 업데이트한다고 25일 밝혔다.


사방에서 날아오는 불줄기를 피하는 'Treasure Hunter' 외에도 카드게임 'TwinsWanted', 탄막게임 '오싹오싹 토이쿤' 을 선보이며, 빠른 컨트롤을 기반으로 플레이 후 랭킹에 따라 시즌 보상도 지급된다. 


미니게임의 시즌은 총 네 시즌으로 한 시즌 당 일주일 간격으로 진행되며, 게임을 위해 필요한 코인이 매일 5개씩 무료로 제공되는 것은 물론 정규 경기 1회 플레이 시 코인 2개가 주어져 하루 최대 20코인을 경기로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스트릿 블록' 의 시즌 2 가 시작된다. 새 시즌을 맞아 신규 블록 모양과 장착판이 추가된데 이어, '블록 포인트 500% 부스트업 이벤트' 가 펼쳐진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블록 획득 및 능력치를 장착하기 위한 블록 포인트를 500% 로 얻을 수 있으며, 포인트는 이번 시즌부터 '랭킹전'과 '점령전', '골든볼 모드', '3연전' 에서도 획득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가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 10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아이템 제작 이벤트' 에서는 게임 접속을 비롯해 정규 경기 진행, 재료 박스를 통해 모은 재료로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또, 10월 1일까지 매일 접속하는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매 정각 12명을 선정하여 '셔플카드' 30장을 선물하며, 10월 9일까지 ‘오늘도 패키지’ 가 한정 출시되어 ‘위시카드’, ‘프리미엄 셔플카드’, ‘프리스타일 티켓’ 등이 포함된 특별 패키지를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리스타일2’ 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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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괴물의 숲’ 이 원스토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괴물의 숲’ 은 정통 판타지 MMORPG 로 온라인 게임급 오픈필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규모 진영전과 대립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

 


최첨단 Flexi 엔진으로 개발된 ‘괴물의 숲’ 은 타격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 스킬의 파티클 효과를 구현하고, 퀘스트 몰입감을 위해 이동중 3D 점프 기능을 도입했으며, 드래곤에 올라타 펼치는 공중 아레나 전투를 지원한다.

 

특히 동양 판타지와 서양 판타지 그래픽이 공존하는 화면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진영의 풍경은 완전히 다른 풍격을 이루며, 라이언제국은 서양의 미를, 팬더연맹은 동양의 미를 선보인다.

 

한편, 스네일게임즈는 ‘괴물의 숲’ 원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공식카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에 원스토어 사전예약을 신청했던 이용자들에게는 푸짐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huntersn)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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