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이하 LFC)' 토너먼트 온라인 결승전을 오늘(28일) 밤 10시에 진행한다.

 

2017 LFC 대회는 지난 7월 24일 시작했다.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8월 21일 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 결승전 진출팀은 작년 준우승팀인 사이하 서버의 ‘엘케이 혈맹’ 과 전 대회 4강 진출팀인 발라카스 서버의 ‘핑크매니아 혈맹’ 이다. 지난 2016 LFC 대회 때는 두 혈맹이 4강 전에서 대결했었다.

 


엔씨소프트는 결승전을 7전 4선승제로 진행한다. 우승팀은 상금 3천만원과 상품(삼성전자 QLED TV,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등), 우승 트로피를 받는다. 삼성전자와 로지텍이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리니지' 이용자는 결승전을 실시간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중계는 정인호 캐스터와 '리니지' 인기 BJ가 함께 맡는다. 아프리카TV 로 방송 중인 이번 대회의 누적 시청자 수는 115만 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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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가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이하 ‘LFC') 토너먼트 온라인 예선전을 24일부터 4일간 진행한다.


LFC 는 리니지 이용자 간에 대전을 펼치는 PvP(Player vs Player) 대회이다. 리니지의 대결 콘텐츠인 ‘리니지 콜로세움’ 에서 경쟁한다. 2016년 첫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8:8 단체전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전을 통해 16강 진출 혈맹을 가린다. 이용자는 인터넷 방송 사이트인 아프리카TV 에서 경기를 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7월 12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았다. 총 78개의 혈맹, 624명이 참가 신청했다. 작년 우승팀인 ‘빠염’ 혈맹과 준우승팀인 ‘엘케이’ 혈맹도 참가한다.


LFC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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