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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통령배 KeG’ 경기도 종합 우승!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508 ‘제 7회 2015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이하 2015 대통령배 KeG) 가 14일(금) 경기 지역의 종합 우승으로 약 4개월 간 치열했던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경기 지역은 정식 종목 입상 종합 점수에서 1위를 기록하여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우승 트로피와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는 종목별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대부분의 종목에서 2, 3위의 높은 성적을 기록하면서 종합 우승을 획득했다. 경기는 이번 우승으로 KeG 통합 4회 우승이라는 기록 또한 세웠다. 이에 더하여 대회 기간 동안 타 지역에 모범을 보인 지역에 돌아가는 모범 지자체상에도 가장 열정적인 응원과 단합정신을 보여준 경기 지역이 선.. 2015. 8. 14.
FPS게임 아이언사이트, 광복절 기념 이벤트 진행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69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 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 가 개발중인 신작 FPS(1인칭 슈팅) 게임 ‘아이언사이트’에서 광복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차세대 밀리터리 FPS게임 ‘아이언사이트’ 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게이머들과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준비했다. 이벤트는 ‘아이언사이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며, 기간은 임시 공휴일인 14일(금) 부터 17일(월) 까지이다. 먼저 광복절 당일인 15일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인증샷을 17일까지 페이스북에 남기면 5명을 추첨해 해피머니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광복절로 광복의 의미를 담은 삼행시를 지어 이벤트.. 2015. 8. 13.
모바일 e스포츠 최초의 한일전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51 CJ E&M 게임채널 OGN의 신규 프로그램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의 결승전이 오는 8월 14일 (금) 낮 3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번 결승전은 그동안 다른 e스포츠 대회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4강에서 북미 지역 최강팀인 ‘갱스타스’ 를 꺾은 한국의 ‘무적함대’ 와 일본의 ‘디바인 브라더스’ 가 결승전 맞대결의 주인공이다. 한국의 무적함대는 유럽과 북미 지역 최강팀을 연파하며 한국의 e스포츠 종주국이자 최강국이란것을 증명했다. 반면 지금까지 e스포츠계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 했던 일본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도 약체로 평가 받았던 ‘디바인 브라더스’ 는 북미의 ‘팀 퓨전’ 과 중국 대표 ‘.. 2015. 8. 13.
'2015 대통령배 KeG’, 마지막 결전 돌입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27 ‘제 7회 2015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 이하 ‘2015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이 오는 14일(금)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최강자 및 최고 지역을 가리기 위한 결전에 돌입한다. 마지막 일정만 남은 ‘2015 대통령배 KeG’ 는 종목별로 4강 및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청소년부는 충북과 서울, 경기와 부산이 4강에 진출해,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일반부에서는 충북과 서울, 경기와 경북 네 지역이 우승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되었다. 서든어택 결승에는 경기와 전남, 대전, 대구가 올라와 있는 상태이며, 하스스톤은 경기 대표 백학준(2.. 2015. 8. 12.
프로리그 4R 4주차, SKT 13연승, 삼성 강민수 활약에 2위 도약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이 4라운드가 11일(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중위권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강민수(삼성) 의 맹활약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해 삼성이 3:2로 승리, 2위(3승 1패, +3) 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0일(월) 진에어는 스베누에 3:1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첫 경기에서 조성주(진에어 )가 박수호(스베누) 에 패배했으나, 김유진을 시작으로 조성호와 이병렬(이상 진에어) 이 연승에 성공했다. 스베누는 지난주 KT에게 승리했을 당시의 라인업을 꺼내 들었으나, 진에어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5경기까.. 201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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