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OGN 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2018 HOT6 PUBG Survival Series Season 2 Pro Tour'(이하, HOT6 PSS S2 / 국문 표기 :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2 프로투어) 개막전에서 Gen.G Gold가 A조 1위를 차지했다.


'HOT6 PSS S2' 는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gue(PKL / 국문 표기: 펍지 코리아 리그) 에서 최상위 대회인 ‘Pro Tour’ 로 인증 받은 리그이며, 순위에 따라 PUBG Tour Point를 획득할 수 있는 공식 대회다.  


'HOT6 PSS S2' 는 35개의 공인 프로팀과 해외 5팀(중국 3팀, 태국 2팀)이 합류해 총 40개팀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원 / 정규리그 우승상금 2천만원 / 파이널 우승상금 5천만원)


6월 10일(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된 개막전 A조 경기는 시즌1 우승팀인 ROG CENTURION을 비롯해 Gen.G Gold, Cloud9 PUBG KR, Bon's Spirit Gaming – Luna, OGN ENTUS FORCE 등 한국 17팀과 중국 Explosion of potential, Mystic Knight, 태국 Puple Mood E-Sport까지 20개팀이 격돌했다.



<▲ Gen.G Gold의 EscA(김인재) 선수가 승자 인터뷰를 하는 모습>


에란겔 3인칭으로 벌어진 1라운드는 마지막까지 3명의 전력을 유지한 ACTOZ STARS RED 가 태국의 Puple Mood E-Sport 를 잡아내며 첫 치킨의 주인공이 됐고, 미라마 1인칭으로 진행된 2라운드는 Lunatic-hai 의 AsraN 이 혼자 10킬을 쓸어 담는 괴력을 보이며 비록 생존 순위는 ROG CENTURION 에 이어 2위로 마무리 했지만 킬 포인트를 합산해 2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에란겔에서 1인칭으로 진행된 3라운드부터는 팀들이 몸이 풀린 듯 더욱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시작과 함께 2라운드 누적 1위를 달리던 ACTOZ STARS RED가 20위로 탈락했고 Lunatic-hai도 18위로 탈락하며 1, 2라운드 1위팀들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 


  


농장 근처로 잡힌 세번째 자기장이 좁혀지며 본격적인 교전이 시작됐고 Afreeca Freecs Fatal, Cloud9 PUBG KR, ROG CENTURION, Gen.G Gold가 4강으로 남았고 결국 Afreeca Freecs Fatal 과 ROG CENTURION의 마지막 접전에서 Afreeca Freecs Fatal 이 승리하며 3라운드 치킨을 차지했다.


결국, 3라운드까지 누적 순위는 중상위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다 3라운드 1위를 차지한 Afreeca Freecs Fatal이 1위로 올라서며 순위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2라운드까지 누적 1위를 차지했던 ACTOZ STARS RED는 3위로 자리를 내주며 마지막 4라운드가 시작됐다.



< ▲ HOT6 PSS S2 개막전이 열린 OGN E스타디움 2층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 전경>


에란겔 1인칭으로 시작된 4라운드는 첫 자기장이 서쪽 해안에 걸쳐졌고, 세 번째 자기장이 갓카를 중심으로 좁혀지며 본격적인 이동과 함께 교전이 시작됐다. 마지막 자기장이 좁혀진 게임 종반, 가장 좋은 건물을 일찌감치 차지한 Team Quadro 가 전력 네 명을 모두 보전한 채 Gen.G Gold와 OP.GG Hunters, Maxtill VIP 등 남은 팀들을 정리했고 10킬을 쓸어 담으며 4라운드 1위에 올랐다. 


결국 종합 순위는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며 1660점을 얻은 Gen.G Gold 가 30점 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Afreeca Freecs Fatal(1630점), 3위 Team Quadro(1515점) 이 차지했다. (기타 순위 순위표 참고) 오늘 경기에서 상위 10위에 든 10개팀은 B조 하위 10개팀과 17일(일) 에 경기를 치르며 하위 10개팀은 B조 상위 10개팀과 19일(화) 만나게 됐다.



< ▲ 'HOT6 PSS S2' DAY 1 A조 순위표 >

 

'HOT6 PSS S2' 다음 경기는 오는 12일(화) 저녁 7시에 B조 경기로 진행된다. B조에는 Gen.G Black, KONGDOO Reddot, OGN ENTUS ACE 등 한국 18팀과 시즌 1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태국의 MiTH, 중국의 X-Quest까지 20개팀이 출전한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6 시부터 티켓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장당 5,000원이며 건전한 e스포츠 관람 문화를 위해 티켓 발권 시 신분증 확인 후 발권을 진행함으로써 암표를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다. 만 15세 미만 관람객은 발권 및 입장이 불가능하며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구입과 관람 관련 사항은 구매처인 티켓링크에 문의 가능하다.


  


'HOT6 PSS S2' 현장에서는 시즌 1에 진행됐던 ‘보급을 부르는 치어풀 이벤트’, ‘현장 투표를 통한 팬 미팅’ 등이 진행되며 배틀그라운드 OGN 페이스북에서는 승리팀 맞히기 이벤트가 매회 차 진행된다.


OGN은 'HOT6 PSS S2' 전 경기를 자사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 (TVING), 트위치tv, 네이버, 이통사 OTT 등을 통해 방송한다. 'HOT6 PSS S2' 대회 진행과 관련한 사항은 OGN 공식 홈페이지, 대회 이벤트 및 안내 등은 배틀그라운드 OGN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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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e스포츠∙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OP.GG, 대표 박천우, 최상락) 의 글로벌 e스포츠 구단 'OP.GG GAMING(이하 오피지지 게이밍)' 은 16일, 구단 소속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팀 ‘OP.GG PUBG Hunters(이하 오피지지 헌터스)’ 의 결승전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피지지 헌터스는 대회 중 변경된 규정으로 전략을 새롭게 구성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9일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이하 HOT6 PSS S1)’ 최종진출전에서 10위를 기록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는 페이스북의 ‘오피지지 게이밍 페이지’ 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이벤트 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6일(수요일) 10시부터 19일(토요일) 15시까지 계속되며,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21일(월요일) 12시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들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선물한다.


정지호 오피지지 게이밍 총괄이사는 "먼저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며, "결승전 무대는 20팀이 대결하기 때문에 오피지지 헌터스의 공격성을 매우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력하고 확실한 공격력으로 대회 우승은 물론, 최다킬도 거머쥐겠다." 고 전했다.


한편, ‘HOT6 PSS S1’ 결승전은 오는 1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결승 진출전 상위 10위 안에 든 팀들과 최종 진출전을 통과한 10개 팀 등 총 20개 팀이 5라운드로 최종 우승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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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ENTUS Ace 가 'HOT6 PSS Beta'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CJ E&M 게임채널 OGN 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이하 HOT6 PSS Beta) 결승이 2월 11일(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HOT6 PSS Beta' 결승전은 지난 2월 4일까지 진행된 정규시즌을 통해 선발된 국내 14팀과 해외 6개팀(북미/유럽 FaZe Clan, Team Vitality, OpTic Gaming / 중국 EDward Gaming, KG_VG, QGDiners) 이 합류한 가운데 치러졌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1라운드는 북미/유럽 대표로 나온 Team Vitality 가 마지막 안전구역에서 FaZe Clan, Afreeca Ghost, OGN ENTUS Ace 등을 잡아내며 1위로 앞서 나갔다. 2라운드는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OGN ENTUS 가 마지막 안전구역까지 네 명이 남으며 홀로 살아남은 FaZe Clan 의 Anssi Pekkonen(mxey) 를 잡아내며 마지막 1팀이 됐다. 


이후 3라운드는 3명이 출전한 Afreeca_Snow 1위, 2위는 OGN ENTUS Ace 가 차지하며, OGN ENTUS Ace 가 3라운드 누적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4라운드는 KongDoo Reddot 이 1위, 5라운드는 4:33이 1위를 차지하며 결국 OGN ENTUS Ace 와 FaZe Clan 중 한 팀으로 우승팀이 좁혀졌다.



  



마침내 경기 후 발표된 종합 순위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차지한 OGN ENTUS Ace 가 총점 1585점으로 2위 FaZe Clan(총점 1510점) 에 75점차 간발의 차이로 우승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3위는 5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4:33  이 차지했고 4:33 의 강태민(taemin) 은 이 날 가장 킬을 많이 한 선수로 5백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았다.


'HOT6 PSS Beta' 는 OGN 의 첫 번째 배틀그라운드 대회로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서 지난 1월 14일 개막해 스쿼드 모드와 솔로 모드 두 개 부문에서 약 한 달 간의 정규리그와 결승전을 마쳤다. 지난 9일 마무리된 솔로 부문 우승자는 FaZe Clan 의 David Tillberg Persson (Fuzzface), 준우승은 황인준(BACKROOM/SWST), 3위는 이성현(RYAN/BSG) 이 차지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솔로부문과 스쿼드 부분의 시상이 진행됐고, 시상자로 나선 펍지주식회사의 조웅희 부사장은 “한 달 동안 PSS 베타를 빛내준 140명의 선수 여러분과 OGN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진지하게 임해주신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저희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더 박진감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다.” 며 대회를 마무리하는 인사말을 남겼다.


'HOT6 PSS Beta' 는 롯데칠성음료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INTEL, ZOWIE, EMAC,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이 공식 스폰서로 함께 했다. 대회 다시 보기는 티빙 (TVING), 카카오TV, 유튜브 OGN 채널, IPTV 및 이통사 OTT 등으로 볼 수 있고 대회 결과 및 관련 사항은 OG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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