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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3

웹젠 일본 현지 법인 ‘웹젠 재팬’ 설립, 일본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웹젠(대표 김태영) 이 일본게임시장에서 게임 운영 및 서비스를 직접 담당할 현지법인 ‘웹젠 재팬’ 을 설립했다. 지난 3월 1일, ‘웹젠 재팬(Webzen Japan)’ 을 설립해 인력충원을 마무리하고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등을 직접 일본에서 서비스한다. ‘웹젠 재팬’은 웹젠의 100%출 자로 설립됐다. 웹젠은 현재 일본의 파트너사인 ‘게임온’ 과 ‘뮤 온라인’, ‘S.U.N.(썬 리미티드)’, ‘C9’ 3개의 PC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나, 오는 5월1일부터는 ‘웹젠 재팬’ 에서 웹젠의 모든 게임을 직접 일본에서 퍼블리싱한다. ‘웹젠 재팬’ 은 본사 웹젠의 게임들을 퍼블리싱하면서 일본 현지 사업경험을 쌓고, 모바일게임사업 등으로 게임서비스 및 퍼블리싱 영역을 넓혀간다. 일본의 모.. 2017. 4. 14.
웹젠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후속게임, 텐센트에서 중국 서비스 - 웹젠·천마시공·텐센트게임즈, ‘뮤 오리진’ 후속게임 중국서비스 위한 협력각서 체결- 한·중 양국에서 후속게임에 대한 기대감 높아, 3사 협의 후 중국서비스 계획 공개- 웹젠, 2017년 1분기 내 ‘뮤 레전드’ 공개테스트 예정, 2017년 IP사업 크게 확대될 것 웹젠(대표 김태영) 의 대표 모바일게임인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은 중국 최대 게임업체 텐센트게임즈가 중국 서비스를 맡는다. ‘뮤(MU)’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의 원작자인 웹젠과 ‘뮤 오리진’ 의 개발사 천마시공이 중국의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와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각서의 당사자인 3사(웹젠·천마시공·텐센트게임즈)는 한·중 양국의 게이머들.. 2016. 12. 28.
웹젠-천마시공, 2017년 출시 예정인 ‘뮤 오리진’ 후속 게임 공동 개발 - 웹젠-천마시공, ‘뮤 오리진’ 후속 게임 개발 마무리 일정 및 중국 퍼블리셔 등 협의 중- ‘뮤 오리진’, 한중 최고인기게임으로 자리매김/ 후속 게임도 웹젠이 한국에서 직접 출시- 웹젠, ‘뮤’/ ‘S.U.N.’ 등 ‘IP제휴 게임’들 준비해 ‘IP제휴 사업’ 선도역할 놓지 않을 것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자사의 인기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의 후속 게임을 준비한다. 웹젠과 ‘뮤 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은 오늘(12월6일) 2017년 중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해 온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발표했다.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은 실제 게임 내 ‘월드맵’ 을 전편(뮤 오리진) 보다 50%이상 넓히면.. 2016.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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