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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고마워요~KeSPA~ 잘쓸게요~ 지난 8월 초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한 '2015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가 있었습니다. 이 때 이 대회 경기를 생중계하는 경기를 KeSPA League of Legends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kespalol) 에 본방사수 인증샷을 찍으면 협찬사 HTML에서 가방을 주는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대회 2일 째(2015.8.7) 되던 날 전 이벤트에 아래 사진처럼 전 지원을 해부렀고!!! 양심상 뽀샤시 처리 하자!! ㅋㅋㅋ 결국 당첨!! 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그 경품이 도착했습니다.!!! 어이구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e스포츠에 더욱 관심을 두겠습니다. 이것이 이벤트 상품인 HTML 백팩입니다! 착용감! 굿! 바로 지금 백팩을 버리고 이걸로 .. 2015. 8. 27.
프로리그 6주차 SK텔레콤, 가장 먼저 4R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05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6주차 경기가 25일(화) 마무리되었다. SK텔레콤이 MVP에 3:2로 승리해 가장 먼저 5승을 달성,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4일(월) SK텔레콤은 MVP와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어윤수(SK텔레콤) 가 1경기에서 승리했으며, 이신형(SK텔레콤) 이 3경기와 5경기에 출전해 하루 2승을 거뒀다. 이신형은 이날 승리로 자신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과 101승을 연이어 달성했다. SK텔레콤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가장 먼저 진출했으며, 여섯 시즌 연속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대기록을 달성했다. KT는 진에어를 3:1로 꺾어 4라운드 포스트시즌 .. 2015. 8. 26.
'2015 대통령배 KeG’ 경기도 종합 우승!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508 ‘제 7회 2015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이하 2015 대통령배 KeG) 가 14일(금) 경기 지역의 종합 우승으로 약 4개월 간 치열했던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경기 지역은 정식 종목 입상 종합 점수에서 1위를 기록하여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우승 트로피와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는 종목별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대부분의 종목에서 2, 3위의 높은 성적을 기록하면서 종합 우승을 획득했다. 경기는 이번 우승으로 KeG 통합 4회 우승이라는 기록 또한 세웠다. 이에 더하여 대회 기간 동안 타 지역에 모범을 보인 지역에 돌아가는 모범 지자체상에도 가장 열정적인 응원과 단합정신을 보여준 경기 지역이 선.. 2015. 8. 14.
'2015 대통령배 KeG’, 마지막 결전 돌입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27 ‘제 7회 2015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 이하 ‘2015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이 오는 14일(금)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최강자 및 최고 지역을 가리기 위한 결전에 돌입한다. 마지막 일정만 남은 ‘2015 대통령배 KeG’ 는 종목별로 4강 및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청소년부는 충북과 서울, 경기와 부산이 4강에 진출해, 우승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일반부에서는 충북과 서울, 경기와 경북 네 지역이 우승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되었다. 서든어택 결승에는 경기와 전남, 대전, 대구가 올라와 있는 상태이며, 하스스톤은 경기 대표 백학준(2.. 2015. 8. 12.
프로리그 4R 4주차, SKT 13연승, 삼성 강민수 활약에 2위 도약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이 4라운드가 11일(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중위권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강민수(삼성) 의 맹활약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해 삼성이 3:2로 승리, 2위(3승 1패, +3) 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0일(월) 진에어는 스베누에 3:1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첫 경기에서 조성주(진에어 )가 박수호(스베누) 에 패배했으나, 김유진을 시작으로 조성호와 이병렬(이상 진에어) 이 연승에 성공했다. 스베누는 지난주 KT에게 승리했을 당시의 라인업을 꺼내 들었으나, 진에어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5경기까.. 201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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