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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GSL 복귀전 치르는 이제동, 코드S 진출 성공할까 마지막 남은 8명의 GSL 코드S 진출자가 이번 주 결정된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2016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1 코드A의 마지막 5주차 일정이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3일(수)과 5일(금) 양일간 진행되는 코드A 경기에는 이제동, 조성주, 이신형 등 스타크래프트 II 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인기 선수들이 여럿 포진되어 있어 경기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주는 하루에 4경기씩, 총 8개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인 만큼 팬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은 결승에 버금가는 빅매치가 연이어 열릴 전망이다. 먼저 3년만에 GSL로 돌아온 이제동이 이동녕을 상대로 코드S 입성을 위한 복귀전을 치르며, 조성주와.. 2016. 2. 3.
‘김유진 역올킬’ 진에어, KT 꺾고 프로리그 통합PS 플레이오프 진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59 진에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1, 2차전 모두 승리해 CJ와 29일(화)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되었다. 21일(월) 개별 대전 방식의 1차전에서는 진에어가 KT를 4:1로 꺾었다. 선봉으로 출전한 조성호(진에어) 가 이영호(KT) 를 상대로 역전 끝에 암흑기사를 활용해 승리했다. 이어 약 6개월 만에 출전한 양희수(진에어) 가 후반 운영으로 전태양(KT) 을 꺾었다. 서성민(KT) 이 승리해 2:1 상황을 만들었지만, 김유진과 조성주(이상 진에어) 가 활약해 팀에 1차전 승리를 안겨줬다. 22일(화) 승자 연전 방식의 2차전에서는 김유진의 역올킬 활.. 2015. 9. 23.
‘올킬 전태양’ KT, 스베누-CJ 꺾고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 진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645 KT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스베누와 CJ를 차례로 꺾고 13일(일) 결승전에서 SK텔레콤과 맞붙게 되었다. 7일(월) 열린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PO) 에서는 KT가 스베누와 치열한 난전 끝에 김대엽과 주성욱(이상 KT) 의 활약으로 4:3으로 승리했다. 김대엽은 1:2 상황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하여 이원표와 정지훈(이상 스베누) 을 연이어 제압했다. 스베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박수호가 6경기에서 3:3 동점을 만들었으나, 정규 시즌 다승 공동 1위인 주성욱(KT)이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KT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8일(화) 플레이오프에서는 전태양의 깜짝 올.. 2015. 9. 9.
프로리그 6주차 SK텔레콤, 가장 먼저 4R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05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6주차 경기가 25일(화) 마무리되었다. SK텔레콤이 MVP에 3:2로 승리해 가장 먼저 5승을 달성,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4일(월) SK텔레콤은 MVP와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어윤수(SK텔레콤) 가 1경기에서 승리했으며, 이신형(SK텔레콤) 이 3경기와 5경기에 출전해 하루 2승을 거뒀다. 이신형은 이날 승리로 자신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과 101승을 연이어 달성했다. SK텔레콤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 가장 먼저 진출했으며, 여섯 시즌 연속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대기록을 달성했다. KT는 진에어를 3:1로 꺾어 4라운드 포스트시즌 .. 2015. 8. 26.
프로리그 4R 4주차, SKT 13연승, 삼성 강민수 활약에 2위 도약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04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이 4라운드가 11일(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중위권 싸움으로 관심을 모은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강민수(삼성) 의 맹활약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해 삼성이 3:2로 승리, 2위(3승 1패, +3) 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0일(월) 진에어는 스베누에 3:1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첫 경기에서 조성주(진에어 )가 박수호(스베누) 에 패배했으나, 김유진을 시작으로 조성호와 이병렬(이상 진에어) 이 연승에 성공했다. 스베누는 지난주 KT에게 승리했을 당시의 라인업을 꺼내 들었으나, 진에어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 삼성과 CJ의 경기에서는 5경기까.. 201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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