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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제작 전문 회사 아카이브 팩토리(www.archivefactory.co.kr)가 개발, 운영하고 있는 웹툰·웹소설 서비스인 허니앤파이(www.honeynpie.com)가 중국 이우 2015 문화상품교역회에 참가하여 2차 저작물 제작을 위한 폭넓은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우 문화상품교역회는 중국 최대의 문화예술 상품 관련 박람회로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의 창작물과 디자인, 각종 공예품과 예술품 등이 전시되고 판매가 이루어지는 행사로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www.komacon.kr)이 주관하는 ‘한국만화홍보관’에 레진코믹스의 레진엔터테인먼트, 마일랜드, 드림컴어스 등과 함께 참가한 허니앤파이는 드넓은 중국시장에 자사의 웹툰과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발걸음에 힘을 실었다.


중국 최초의 웹툰 플랫폼 U17(www.u17.com)과 독자적으로 콘텐츠 제휴 협약을 맺고 자사의 웹툰을 수출한 허니앤파이가 이번 교역회 참가를 통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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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810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14일 다음 웹툰 작품 40여편을 중국 대표 콘텐츠 플랫폼 4곳에 대거 선보이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드라마 등 2차 콘텐츠로 제작돼 흥행몰이 중인 다음 웹툰 원작들이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옮겨 12억 중국 독자들을 만나게되면서 콘텐츠계의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4월 중으로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1차 진출작으로는 약 40여개로 작품이 선정됐다. 강풀, Hun과 같은 프로웹툰 작가부터 신선한 창작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신진 작가까지 다음 웹툰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중국 독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동명 영화의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영상화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웹툰이 대거 포함돼, 한국 웹툰 특유의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웹툰은 중국 독자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중국을 대표하는 현지 인터넷 및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4곳에 작품들을 선보인다. 중국 대표 포털 사이트인 텐센트의 ‘큐큐닷컴’을 비롯해, 중국 최초의 만화 사이트인 ‘U17(요유치)’, 차이나모바일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열독기지’, 그리고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미람만화 앱’ 등을 통해 PC와 스마트폰에서 언제든지 다음 웹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다음 웹툰의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다음카카오는 다음 웹툰 작가들이 작품 활동 무대를 세계 시장으로 확대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음카카오는 자사 보유 채널이 아닌 해외 각국의 인기 콘텐츠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웹툰 작품을 선보이는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한국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가 활발히 재생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서 다음 웹툰 서비스 총괄은 “탄탄한 구성과 강력한 스토리의 힘으로 콘텐츠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다음 웹툰 작품들은 해외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며, “이번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해외 연재 플랫폼 및 진출국을 늘려가며 다음 웹툰의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웹툰 콘텐츠의 한류 열풍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웹툰은 이번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일본과 미국 시장 공략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5월 북미 최초 웹툰 포털인 ‘타파스틱’을 통해 미국 독자들에게 국내 웹툰 작품을 소개한바있는 다음 웹툰은 올해 미국 현지 콘텐츠 업체와 제휴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분기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며 다음 웹툰 작가들의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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