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 에서 IP 를 보유하고 Zilong Game Limited 에서 개발 및 X.D. Global Co marketing 인 일본 판타지 SRPG '랑그릿사' 가 5월 11, 12일 양일간 서울 코믹월드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메인 이벤트로 코스프레 포토존이 있다. 아자 미유코, 피온, 쵸비, 달샤샤, 시타, 센틸 등 국내 유명 코스어 6명이 '랑그릿사' 캐릭터를 재현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휘관으로서 역대 '랑그릿사'​ 캐릭터와 함께 포토전을 가질 수 있었으며, 3인 1조로 나뉜 포토 타임 진행 및 특별 제작된 랑그릿사와 알하자드 검도 공개됐다.


'랑그릿사'​는 이번 서울 코믹월드에 체험존을 배치하여 랑그리사 모바일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었다. 비록 개발중인 버전이지만 선행 테스트를 진행해 볼 수 있는 점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포토전, 체험존 이외에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랑그릿사 모바일' 사전예약과 함께 기대평을 적어주는 ‘I WANT YOU! 전장에 참여하라’ 를 비롯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를 선별하는 ‘랑그릿사 인기투표’,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금고를 열면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랑그릿사의 보물’ 이 마련됐다.



  




'랑그릿사'​ 관계자는 “우선 서울 코믹월드를 성황리에 마쳐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이벤트 및 게임 정식 오픈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다할 것이며 찾아와 주시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라고 말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본 게시물은 남성들만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X.D. Global이 퍼블리싱하는 함선 미소녀 모바일 게임 ‘벽람항로’ 가 현재 여러 이슈들로 화두가 되는 가운데 이미 일본에서는 ‘벽람항로’ 가 대단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17년 12월 일본 앱스토어 매출순위에서 '아즈루 레인(벽람항로)' 라는 이름으로 1위를 차지하는 역량을 보였었습니다. 게다가 당시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오더(페그오)' 도 4위 정도였습니다.



그 때문이었을까요? 일본에서 K컵 가슴사이즈로 유명한 AV(어덜트 비디오:성인 영화) 배우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의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의 코스프레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시부야 카호 트위터 https://twitter.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인스트그램 https://www.instagram.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가 코스프레한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는 게임에서 신분은 황가 소속 항공모함이며, 실제 역사 속 영국 소속 군함 일러스트리어스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 ▲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 >


위의 코스프레 사진은 결국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하기 위한 코스프레임이 밝혀졌습니다. 최근 일본의 AV업계에서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이 이슈가 되면 그 캐릭터를 패러디해서 코스프레 AV를 만드는 것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 ▲ '벽람항로' 의 패러디 AV 작품 >


아래 사진으로보면 알겠지만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용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의 캐릭터 코스프레라서 필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눈살찌푸리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불법이니까요.



  





  





  





B.k Mania의 LOVE 레이싱모델 네이버TV 채널

구독자 300명이 필요합니다. 구독부탁드립니다.

https://tv.naver.com/racingmodellove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