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KE EYES CO., LTD, a VR game content development company in Korea, released its VR FPS game ‘Colonicle’ on Gear VR, Cardboard VR and Oculus Go. 


Colonicle is a mobile VR FPS game which up to eight players fight against each other through wireless internet with Gear VR, Cardboard VR and Oculus Go. 


With the support of various wireless controllers, such as Xbox Bluetooth Controller and DualShock4 Bluetooth Controller, anyone can play the game easily without purchasing expensive PCs and HMD VR devices. 




Not only FPS game enthusiasts but also gamers who want to enjoy the great sense of immersion in virtual reality, are enjoying the game. 


‘One on one’ to ‘Four on four’, a total of 8 people can play various missions. And maps which include ‘Death Match’ and ‘Occupation Match’ help playing the game. Also build strategies with the team to kill the enemies with more than 10 kinds of weapons. 


The app is available for free on the Oculus Store, Google play store and Amazon app store. 


  


FAKE EYES CO., LTD is preparing for various social content updates such as voice chat function, clan war, and rankings. On top of these, they are planning to host mobile VR E-sports competition in the future. 


If you are not playing VR games due to high cost and hassles, ‘Colonicle’ would be the choice for you. 

To download or learn more about Colonicle, please visit: http://www.colonicle.com/ 


You can also watch Colonicle promotion video on Youtube channel: 

https://youtu.be/hnDURM1YI2o

https://youtu.be/HuMeVxPMBAs


Website: http://www.fakeeyes.net/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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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1시 한국예술원 본원에서 대중문화 예술 산업 발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프릭의 1인 창작자 발굴 및 제작 노하우와 한국예술원 인재 만나 시너지 효과 기대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의 자회사인 뉴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프릭(Freec)’ 이 KAC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 과 산학협력 업무 협약(MOU) 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릭과 한국예술원은 지난 23일 오후 1시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 본원에서 대중문화 예술 산업 발전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23일 서울 충정로 KAC 한국예술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범조 한국예술원 부학장(좌)과 안승환 프릭 대표(우).


이번 협약으로 프릭은 한국예술원과 공동으로 교육, 연예, 문화, 영상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이를 통해 자사 소속 1인 창작자들의 콘텐츠가 양적 · 질적으로 성장해나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영상, 매니지먼트, 뉴미디어작가, 국제연예기획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확보한 한국예술원의 예비 엔터테이너들이 뉴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우수한 인재의 경우 자사 창작자로 선발해 현장 실습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프릭 안승환 대표는 “프릭이 가진 1인 창작자 발굴 및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한국예술원의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한 인재가 만나 신선한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1인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아프리카TV 의 자회사인 프릭은 ‘Free’ 와 ‘C’ 의 합성어다. Free 는 말 그대로 자유로움을 의미하며, C 는 ‘콘텐츠(Content)’ 등을 나타낸다. 누구나 자유롭게 대중과 함께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프릭의 이념이 담겼다. 현재 프릭은 1인 창작자 발굴 및 매니지먼트, 파트너사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제작, 다양한 채널 개척과 콘텐츠 유통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KAC 한국예술원은 1996년에 개교한 예술교육기관으로, 총 9개 학부 40개 학과 49개의 전공을 가진 교육부 산하의 4년제 예술종합학교다. 일반 대학 교육과는 차별화된 실기 위주의 커리큘럼을 통해 창조 산업을 이끌어나갈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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