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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모바일SRPG ‘나선영웅전’ 티저 사이트 첫 공개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9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 SRPG ‘나선영웅전’ 의 티저 사이트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오늘(7월 11일) ‘나선영웅전’ 의 티저 사이트(http://nsh.webzen.co.kr/prereservation) 를 열고 캐릭터 이미지(일러스트) 와 BI(Brand Identity) 를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게임 출시 준비에 나섰다. ‘나선영웅전’ 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기는 턴(Turn) 제 전략육성게임(SRPG) 이다. 선택한 영웅의 속성, 무기 타입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물론, 다수의 영웅들이 동시에 공격하는 ‘협공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오늘 공개된 ‘나선영웅전’ 사이트 상단의 일러스트에서는 게임의 메.. 2019. 7. 11.
펍지주식회사, 2019 PUBG ESPORTS 운영 계획 발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9 PUBG KOREA LEAGUE(국문 표기 ‘2019 펍지 코리아 리그’, 이하 PKL 2019) 운영 계획을 21일 발표했다. 펍지주식회사는 PKL 2019와 함께 PKL 승격의 등용문이 될 2019 PUBG KOREA CONTENDERS(국문 표기 ‘2019 펍지 코리아 컨텐더스’, PKC 2019), 2019년 말 프로와 아마추어가 출전하여 경쟁하는 단기 토너먼트(공식 명칭 추후 공개) 로 1년을 풍성하게 꾸민다. 총 상금 6억원을 놓고 펼치는 PKL 2019 은 펍지 글로벌 이스포츠 정책에 따라 3개 페이즈(Phase) 로 진행된다. 각 페이즈는 6주 간 운영되며 총 24개 팀이 3개조로 나뉘어 주 3일 조별 풀리그를 진행한다. 참가팀은 PKL 2018 #2.. 2018. 12. 21.
스네일게임즈, 공룡 생존게임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ARK : Survival Evolved mobile)’ BI 최초공개 [보도자료 : 스네일게임즈] 스네일게임즈는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 공룡생존게임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ARK:Survival Evolved mobile)’ 의 BI(Brand Identity) 를 공개하고 2018년 중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금일(19일) 밝혔다. 공룡 세계에서 치열한 생존을 다룬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ARK:Survival Evolved)’ 는 중국의 대형 게임사 스네일게임즈와 개발사 와일드카드가 라이선스 제휴를 체결하고 공동 개발하였으며, 앞서 PC 버전을 2015년 스팀 얼리액세스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는 디테일한 그래픽과 상상을 초월하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며 섬을 탐험하며 80개이상의 공룡과 야생생물을 길들이면서 생존경쟁을 하.. 2018. 6. 19.
'배틀그라운드' 상반기 리그 계획 및 공인 프로팀 모집 발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8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상반기 리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그 참가 시드권을 보장받는 최대 36개의 공인 프로팀을 모집한다. 올해 시범적으로 열리는 2018 상반기 펍지 코리아 리그(이하PKL: PUBG KOREA LEAGUE) 는 Tour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장기간 진행되는 단일 리그 진행에 따른 긴장감 저하와 피로 증대를 방지하고 많은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PKL 에는 대회의 기간, 상금 규모 등에 따라 프로 투어(Pro Tour), A 투어(A Tour), B 투어(B Tour) 등 3개 등급의 대회가 존재한다. 리그에 참여한 모든 팀은 펍지 포인트에 따라 종합 .. 2018. 3. 9.
다음카카오, '카카오' 로 새출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57 ▲ kakao 신규 CI 임지훈 단독대표 체제의 카카오가 본격 출범한다. 23일 오전, 제주도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 결과 카카오로 사명 변경 및 임지훈 내정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이 통과됐다. 뒤이어 진행된 이사회에서 임지훈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역시 결정됨에 따라 공식적으로 사명 및 대표이사가 변경된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 카카오가 탄생한 것이다. ▲ kakao '임지훈' 대표 임지훈 대표는 “한 달 여 시간 동안 조직을 깊이있게 파악하고, 임직원들과 폭 넓게 소통하며 카카오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왔다” 며 “모바일과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속도’를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 201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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