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는 7월 28일 독일 베를린서 개최된 2018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이하 PGI 2018) 의 특별 자선 이벤트 ‘PGI 채리티 쇼다운(PGI Charity Showdown)’ 에서 우승한 Team PAPA(김인재·심영훈·구교민·김봉상) 가 총상금 60만달러를 대한소방공제회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PGI 채리티 쇼다운은 7월 PGI 2018 현장에서 진행된 이벤트 자선 경기로 초청 스트리머 2명, PGI 참가 프로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승부를 펼쳤다. 


Team PAPA 의 심영훈(SimSn·심슨), 구교민(Evermore·에버모어), 김봉상(Juan·주안코리아) 선수가 대한소방공제회에 45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김인재(EscA·에스카) 선수는 대한적십자사에 15만달러를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인도주의 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심영훈 선수는 “PGI 채리티 쇼다운이라는 뜻깊은 대회에 참가해 우승까지 하고 나눔의 실천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기부금이 소방공무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김인재 선수는 “이스포츠 선수로서 대회를 통해 사회에 공헌하게 돼 그 의미가 깊다. 계속해서 프로 선수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 이라고 밝혔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Team PAPA 를 비롯해 PGI 채리티 쇼다운에 참여한 모든 펍지 이스포츠 프로 선수와 스트리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선수는 물론 펍지 이스포츠를 응원해주는 팬과 커뮤니티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고 지속가능한 이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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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의 첫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이하 PGI 2018)’ 이 전 세계 최대 동시접속자 수 1억을 넘기며 펍지 이스포츠의 잠재력을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PGI 2018 에는 전 세계 3만여 배틀그라운드 팬들이 참석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한 팬들은 트위치, 유튜브 등 다양한 중계 플랫폼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배틀로얄 액션을 즐겼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펍지 이스포츠 진수를 경험하기 위해 PGI 2018을 찾은 전 세계 팬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며, “PGI 2018을 통해 펍지 이스포츠가 지닌 잠재력을 전 세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펍지주식회사의 비전을 앞으로도 계속 밀고 나가 2019년에는 더욱 강력한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PGI 2018 3인칭 시점(TPP) 경기는 한국 Gen.G GOLD, 1인칭 시점(FPP) 경기는 중국 OMG가 1위를 차지했다. 

자선 경기 ‘PGI 채리티 쇼다운(PGI Charity Showdown)’ 에서는 한국 Gen.G GOLD 의 EscA(에스카·김인재) 와 SimSn(심슨·심영훈), 한국 스트리머 Evermore(에버모어) 와 Juankorea(주안코리아) 로 이뤄진 Team PAPA(팀 파파)가 1위에 올랐다. 이들은 상금 60만달러를 직접 선택한 단체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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