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주)재미컴퍼니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실력 있는 뮤지션에게 데뷔 기회를 주는 ‘다시 보고 싶은 뮤지션 소환’(이하 ‘다뮤소’) 프로젝트를 공동주최한다고 밝혔다. 우예린, 임예송, 정은우, 라피, 박태준 등 뮤지션 5인은 11일(화) 부터 약 한 달 간 아프리카TV에서 매주 BJ 로 개인방송을 시작해 데뷔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2009년 ‘슈퍼스타K 시즌1’ 이후로 시청자 참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K팝 스타’,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히든 싱어’ 등 오디션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하지만 정작 데뷔에 성공한 참가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아프리카TV는 실력 있는 오디션 인재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자 ‘다뮤소’ 를 공동 주최한다.


 

뮤지션은 매주 정해진 요일에 본인 색체에 맞는 음악 콘텐츠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팬들은 별풍선후원 및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해 뮤지션의 음반 투자자가 된다.

 

‘K팝스타5’ TOP6 진출자 우예린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슈퍼스타K 시즌7’ 슈퍼위크 최종 진출자 임예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슈퍼스타K 시즌5’ 슈퍼위크 최종라운드 진출자 정은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너의 목소리가 보여’ 2PM 편에서 LA 종합병원 윤미래로 출연했던 라피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슈퍼스타K 시즌6’ 슈퍼위크 최종 라운드 진출자 박태준은 매주 일요일 새벽 1시에 아프리카TV 다뮤소 채널(http://afreecatv.com/gemmysta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탈락해 대중에게 잊혀졌지만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한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아프리카TV에서 데뷔 기회를 다시 한번 갖게 됐다. 시청자가 후원한 별풍선을 통해 뮤지션들이 데뷔할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아프리카TV 는 뮤지션들의 릴레이 개인방송이 종료되는 시점인 8월 17일 오후 8시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팬들과 뮤지션이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미니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가수로 데뷔하는 뮤지션이 탄생하며, 모든 과정은 아프리카TV 다뮤소 채널(http://afreecatv.com/gemmystar을 통해 PC 및 모바일로 생중계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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