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지역사회공헌으로 성남시 청소년 4천여 명에 코딩 교육 및 심리치료 지원

매니아 소식 2018.12.19 16:10

- 웹젠, 지역 청소년에 코딩 교육과 심리치료 기회 제공한 2018년 사회공헌 활동 마무리


-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통해 총 3,960명의 청소년에게 다양한 코딩교육 제공


- ‘토닥토닥 마음교실’로 정서적 어려움 겪는 청소년 23명에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지원


웹젠(대표 김태영) 이 사회공헌 활동인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과 '토닥토닥 마음교실' 을 통해 올해(2018년) 4천여 명의 성남지역 청소년에게 코딩 교육 및 심리치료의 기회를 제공했다.




웹젠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에는 올 한 해에만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1,360명, 성남지역 14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2,600명 등 총 3,960명의 청소년이 다녀갔다.


이곳에서 성남시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정기적인 코딩 교육 활동과 여름방학 특강교실인 '코-멘트 워크숍', 지역 고등학교의 코딩 동아리와 연계한 '게임 개발 교실' 등 비정기적 활동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지난 5월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은 경기도교육청의 공모사업인 '경기꿈의학교' 에 지정되는 한편, 교육과정인 '방과후 아카데미' 는 하반기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의융합 선도기관' 에 선정되어 기업의 지역사회공헌 모범사례로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에서는 웹젠 임직원들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무료 코딩 교육 교실인 ‘Let’s, PLAY 코딩!’ 이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자녀들의 연령대별 교육수준에 맞는 체험 중심의 코딩 교육이 진행되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웹젠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중탑아동가족상담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심리치료 프로그램인 '토닥토닥 마음교실' 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다양한 이유로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성남시 청소년들에게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지원했다.


지난 5월에 23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과학적인 심리검사를, 이 중 13명에게는 7개월간 꾸준한 심리치료를 진행했다. 각 분야의 심리치료사들이 아이들의 개별 심리 상태에 따라 미술, 놀이, 언어, 인지치료 등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료의 효율을 높였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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