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드 경쟁 모드 ‘길드 그랑프리’, 아이템 획득 ‘장비 분해 시스템’ 최초 등장

- 5년 새 글로벌 시장서 선전 중인 히트작, 대만·싱가포르 등선 스포츠 장르 매출 상위 지속 

- 롱런 인기 비결은 계속적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히트작 ‘피싱마스터’(영문 서비스명 ‘FISHING SUPERSTARS’)의 시즌5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2012년 3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 중인 스테디셀러이자 트렌드를 선도하는 게임이라서 주목된다. 


게임빌은 ‘피싱마스터’의 5 번째 시즌을 맞아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시즌3에서 공개되어 줄곧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길드 시스템’을 개편, 낚시터 정복을 위해 다수의 길드가 경쟁하는 ‘길드 그랑프리’를 최초로 선보였다. 그랑프리가 열리는 기간 동안 미션 어종을 잡은 길드원의 월척 물고기 크기를 합산해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이다.


더불어 유저가 획득한 장비를 분해할 경우 새로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장비 분해 시스템’을 신규 탑재하는 등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게임빌의 자체 개발 낚시 게임인 ‘피싱마스터’는 스마트 폰의 틸트 기능을 이용해 찌를 던지는 조작 등 실제와 흡사한 게임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5년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으며, 특히 대만,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인도 등에서는 오픈 마켓 스포츠 장르 매출 상위를 고수하고 있다. 롱런의 인기 비결로 게임빌은 계속적인 ‘업데이트’와 전 세계적으로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꼽았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기간 내에 접속만 하면 시즌5 기념 선물 상자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열어 코스튬, 미끼, 밑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amevilmania)에서 확인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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