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 NC) 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 이 오늘(12일) ‘드마하행 특급열차 2018’ 이벤트를 공개했다.


드마하행 특급열차 2018 은 드마하 지역을 향해 달리는 특급열차 컨셉의 이벤트다. 각 정차역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2019년 1월 9일까지다.


아이온 이용자(76레벨 이상)는 ‘드마하 접속 보상 이벤트(정차역: 전설 변신역)’ 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온 접속 시간(2시간/4시간/6시간) 에 따라 ‘궁극 강화석 선택상자 조각’, ‘신비한 전설 변신 계약서 조각’ 등을 받을 수 있다. 신비한 전설 변신 계약서 조각(20개) 과 큐나마켓 무료 아이템인 ‘전설 변신 계약서 연금 시약(1개)’ 를 조합해 ‘전설 변신 계약서(7일)’ 도 획득 가능하다.



엔씨(NC)는 ‘드마하 몬스터 공략 이벤트(정차역: 늘무역)’ 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매일 21시) 소환되는 네임드 몬스터 4종(사막의 혜안 카다브라, 성난뿔 푸푸루 등) 을 공략하면 ‘늘어나는 무기’ 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드마하 아이템 드랍 이벤트(정차역: 투카역)’ 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매일 11시 30분/19시 30분) 출현하는 ‘난폭해진 투카’ 몬스터를 처치하면 ‘뾰족한 투카 가시’ 아이템이 드랍된다. 뾰족한 투카 가시는 장비(궁극의 스플렌) 제작 재료로 사용 가능하다.


  


아이온은 인던 3종(프로메툰 공방, 통한의 마나카르나 등) 을 공략해 궁극 등급 장비를 추가로 얻는 ‘드마하 인던 공략 이벤트(정차역: 인던역)’ 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경험치 부스팅 버프(Buff) 와 레벨업 지원 소모품을 받는 ‘드마하 레벨업 지원 이벤트(정차역: 만렙역)’ 도 열린다. 레벨업 지원 소모품(휴식의 차, 로다스의 황금별 등) 은 큐나마켓에서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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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공방 속 그 찰진 한 방!, 속도감 있는 모바일 게임 ‘AOS 레전드’ 프리뷰

 

PC 온라인 게임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AOS 장르는 최근 모바일 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AOS 게임들의 잇따른 등장은 손 맛을 찾는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이끌어내며 성공 가능성을 높여왔다.

 

하지만 1세대로 불리는 AOS 모바일 게임들은 여러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작은 화면 최적화 문제부터 터치 환경 내 조작 요소, 그리고 유저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하지 못한 점 등 해결해야 할 여러 숙제들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어쩌면 2세대로 불리는 지금의 AOS 모바일 게임들은 전 세대 게임들이 가졌던 숙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한 느낌이 든다. 여기에 특유의 손 맛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편리한 부가 기능 등을 더한 신작들이 속속 국내 게임 시장 진출을 예고하고 있다.

 

그 중 일렉트로닉 소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이하 일렉트로닉 소울)의 ‘AOS 레전드’ 는 2세대 AOS 모바일 게임 중 단연 눈에 띄는 존재다. 전 세대의 문제점 해결은 물론 장르 특유의 재미와 각종 편의 기능을 추가해 온라인 게임 못지 않은 박진감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I 와 10분 내외로 진행되는 속도 빠른 게임 진행, 눈길을 끄는 다채로운 레어 스킨 등으로 선행 출시된 북미 시장에서 iOS 와 안드로이드 양대 마켓에 피처드 되는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그리고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국내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다수의 유저가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차례의 서버 문제 없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유저들은 게임의 다양한 매력에 호평을 내렸고 이에 일렉트로닉 소울은 이번 달 30일 공개 서비스 돌입을 약속했다.

 

곧 모든 국내 유저에게 공개될 ‘AOS 레전드’ 를 미리 만나봤다.


 

*모바일 환경 속에서도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


‘AOS 레전드’ 의 가장 큰 장점은 모바일 기기 환경 내에서도 부담 없이,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터치 스크린 환경이지만 조작 면에서도 충실하며, 잘 구성한 UI 배치 등으로 불편함을 최소화 시킨 느낌이 든다.

 

특히 유저의 시야 중심에 최적화된 UI 배치와 편의 기능은 이 게임만의 장점으로 보인다. 화면 내 자신의 캐릭터와 상대 팀 캐릭터, 그리고 다른 아군의 위치 등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수수한 효과 등으로 눈이 느낄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 시켰다.


<실제 게임 플레이 이미지>

 

안정적인 프레임도 매력적이다. AOS 게임은 격투 게임 못지 않게 프레임이 중요하다. 그런 부분에서 ‘AOS 레전드’는 기본적으로 충실한 최적화를 보여줘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다. 물론 옵션 지원 등으로 저사양 모바일 기기도 프레임을 유지하게 해준다.

 

한 두 번의 터치만으로도 빠르게 필요한 아이템을 구매하고 미니 맵을 활용해 아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능 등은 개발사가 오랜 시간 AOS 장르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어떻게 모바일 환경에서 구축하고 싶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자동 공격 기능은 초보자들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게 해주는 만족스러운 기능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편의 기능이 존재해 AOS 장르를 즐기는 유저라면 온라인 게임 못지 않게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개성 넘치는 레전드.. 다채롭게 펼쳐지는 전략, 전술 제공

‘AOS 레전드’는 북미 서비스 유지하며 다양한 영웅을 꾸준히 추가해 왔다. 국내 CBT 버전에서는 총 19명의 레전드(캐릭터)를 만날 수 있었다. 이는 스킨은 제외한 수치다. 이들은 전략, 전술에 맞춰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성장에 따른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레전드 선택창 이미지>

 

게임 내에는 탱커와 전사, 암살자와 마법사, 궁수와 서포터 등 총 6개의 큰 직업 군이 있고 그 안에 스킬과 근접, 장거리 등 공격 방식에 다른 레전드로 구분이 된다. 그리고 부분 유료 모델 상자나 플레이로 획득 가능한 상자로 얻게 되는 스킨으로 외형의 차이를 줄 수 있다.



<레전드 특성 및 상태창 이미지>

 

여기에 1대1, 3대3, 5대5 등 상황, 여건, 시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지원해 언제든지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10분 이내 대 부분의 전투가 종료되도록 유도하고 있어 짧은 시간 내에도 특유의 재미를 체험하는데 무리가 없다.

 

<AOS 레전드 대전 선택 화면>

 

밸런스는 유저들의 실력 차이를 제외하면 상당히 좋은 편이다. 타 AOS 게임보다 확실히 따른 속도감이지만 충실하게 전략, 전술을 경험할 수 있고 조합에 따른 무수한 변수로 파고 드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계속 추가되는 영웅에 따라 더 많은 재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환경과 상관 없이 언제나 즐길 수 있는 한 방, ‘AOS 레전드’

이런 다양한 장점들은 ‘AOS 레전드’ 를 즐기는 재미를 극대화 시켜준다. 작은 화면 속에서도 불편함 없이 몰입할 수 있으며, 강력한 궁극 스킬로 ‘쿼드라 킬’을 달성할 때의 손 맛은 기대 이상이었다. 빠른 성장이 주는 속도감 넘치는 게임성도 만족스러웠다.

 

여기에 매직, 무료 상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레어 스킨은 꽤나 수준 높은 외형을 자랑해 보는 맛을 높여준다. 캐릭터를 수집하는 과정도 부담이 크지 않아서 초반 과금보다는 먼저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들 입 맛에도 충분히 맞는 분위기다.


<레전드 소환창 이미지>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AOS 모바일 게임을 찾고 있었으나 마땅한 게임을 찾지 못한 유저라면 ‘AOS 레전드’ 는 꼭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AOS 레전드’ 는 11월 30일 국내 공개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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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842




KT가 13일(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전에서 주성욱의 ‘3킬’ 활약을 바탕으로 라이벌 SK텔레콤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먼저 1승을 거둔 팀은 SK텔레콤이었다. SK텔레콤은 '깜짝 선발' 김도경이 김대엽(KT) 을 상대로 전략 싸움에 성공하면서 선승을 따냈다. 하지만 KT는 2세트에 출전한 전태양이 김도경을 상대로 전방위 공격을 선보이면서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양팀의 공방은 계속되었다. 어윤수(SK텔레콤) 가 전태양을 잡아냈으나, 주성욱(KT) 이 다시 어윤수를 제압하면서 2:2 동점 상황이 재현되었다.


양팀의 공방을 마무리 지은 이는 '다승 1위' 주성욱이었다. 주성욱은 팀이 1:2로 뒤지고 있던 4경기부터 출전하여 어윤수, 김도우, 이신형을 차례로 잡아냈다. 마지막 경기에서 그는 이신형의 한방을 노린 공격을 막아내며, 단단한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했다.


KT는 주성욱의 3승 활약에 힘입어, 2015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동시에 KT는 이날 승리로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에 유난히 강했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4라운드 승리를 포함해 KT는 2014시즌 이후 포스트시즌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4전 4승을 기록하고 있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차근히 올라와 라운드 우승컵까지 들어올린 KT는 프로리그 포인트 40점과 라운드 우승 상금 1,500만 원도 획득했다.


반면, 2015시즌 세 번째 라운드 우승을 노렸던 SK텔레콤은 준우승에 머물며, 프로리그 포인트 10점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올해 프로리그 선전을 기반으로 이날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포스트시즌 통합 결승에 선착한 상태다.


4라운드 결승전 MVP를 받은 주성욱은 "팀원들과 감독 및 코칭스태프들이 다 함께 노력한 결과로 승리한 것 같다. 가장 중요한 통합 포스트시즌 무대가 남았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KT 강도경 감독은 “오랜만에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쁘다. 준비한 대로 잘 맞아떨어져 좋은 결과가 나왔다. 정규시즌 동안 고비가 많았지만 선수들과 함께 마음가짐부터 다시 재정비한 점도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하지만 더 큰 경기가 남은 만큼 마음 놓지 않고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 고 우승 소회를 밝혔다.

KT는 오는 21일(월)부터 진행되는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에서 진에어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벌인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ll 프로리그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 으로 진행되며,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은 오는 21일(월)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프로리그는 게임 채널 SPOTV GAMES로 생중계된다. 인터넷에서는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인 eSportsTV (http://www.e-sportstv.net),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 YouTube, Azubu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더불어 영어로는 AzubuTV, TwitchTV, 중국어로는 MarsTV, 프랑스어로는 O'Gaming을 통해 방송된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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