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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의유산18

아프리카TV, 스타2 예능 프로그램 ‘스타2게더’ 오늘 첫 방송 프로 선수들과 팬들이 스타크래프트 II 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의 새로운 게임 모드인 집정관 모드(Archon Mode) 를 활용한 예능 프로그램 ‘스타2게더’의 첫 회를 오늘 방송한다고 밝혔다. 스타2게더는 시청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경기에 참여하고 싶은 시청자들은 스타크래프트 II Battle.net(배틀넷) 의 ‘스타2게더’ 채널에 접속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스타2게더는 오늘부터 3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GSL 경기 중계에 이어서 방송되며, 박상현과 이승원이 진행을 맡고, 문규리가 고정 게스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총 8회에.. 2016. 1. 13.
한국e스포츠협회, 2016년 KeSPA Cup 계획 발표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6 KeSPA Cup 을 전년도 규모 수준을 유지, 개최할 것이라고 18일(금) 발표하였다. KeSPA Cup 은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가 주최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이하 블리자드) 의 스타크래프트 II로 진행되는 국내 단기 e스포츠 토너먼트다. 이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StarCraft® II World Championship Series, 이하 WCS) 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개최되어, WCS 포인트가 부여된다. 2014년 개편 개최 후 올해에는 김준호(CJ ENTUS_herO) 와 어윤수(SK Telecom T1_soO) 두 명의 우승자를 배출하며 국내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 입지를 다졌다. 협회.. 2015. 12. 18.
[현장취재]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통합 결승전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가든 스테이지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 시즌(이하 프로리그)의 통합 결승전이 진행됐다. 결승전에서는 통합 준플레이오프부터 KT와 CJ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진에어 그린윙스와 결승전에 먼저 직행을 한 SK텔레콤 T1이 7전 4선승제로 '스타크래프트 II : 군단의 심장' 에서의 마지막 최강팀을 가리게 된다. '공허의 유산' 출시를 앞두고 벌이는 마지막 '군단의 심장' 프로리그 통합 결승전이기에 이날 경기를 보기위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찾아주었고, 심지어 좌석에 앉지를 못하고 뒤에 서서 경기를 보고 계시는 관람객도 많았다. ▲ 2호선 잠실역에서 롯데월드로 가는 지하 쇼핑.. 2015. 10. 11.
‘김유진 역올킬’ 진에어, KT 꺾고 프로리그 통합PS 플레이오프 진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59 진에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1, 2차전 모두 승리해 CJ와 29일(화)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되었다. 21일(월) 개별 대전 방식의 1차전에서는 진에어가 KT를 4:1로 꺾었다. 선봉으로 출전한 조성호(진에어) 가 이영호(KT) 를 상대로 역전 끝에 암흑기사를 활용해 승리했다. 이어 약 6개월 만에 출전한 양희수(진에어) 가 후반 운영으로 전태양(KT) 을 꺾었다. 서성민(KT) 이 승리해 2:1 상황을 만들었지만, 김유진과 조성주(이상 진에어) 가 활약해 팀에 1차전 승리를 안겨줬다. 22일(화) 승자 연전 방식의 2차전에서는 김유진의 역올킬 활.. 2015. 9. 23.
다음카카오, '카카오' 로 새출발!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2157 ▲ kakao 신규 CI 임지훈 단독대표 체제의 카카오가 본격 출범한다. 23일 오전, 제주도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 결과 카카오로 사명 변경 및 임지훈 내정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이 통과됐다. 뒤이어 진행된 이사회에서 임지훈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역시 결정됨에 따라 공식적으로 사명 및 대표이사가 변경된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 카카오가 탄생한 것이다. ▲ kakao '임지훈' 대표 임지훈 대표는 “한 달 여 시간 동안 조직을 깊이있게 파악하고, 임직원들과 폭 넓게 소통하며 카카오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왔다” 며 “모바일과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속도’를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 201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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