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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 나이스게임TV에서 운영하는 ‘2015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직장인 토너먼트’ 가 지난 11일(토) 현대중공업 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e스포츠펍 리그 앤 토너먼트에서 진행된 ‘2015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LoL 직장인 토너먼트’ 6회차 대회는 현대중공업과 GS리테일 각 사를 대표하는 팀들 참가하였다.


먼저 양사의 대표를 선발하는 경기에서 현대중공업 팀은 40여명의 e스포츠 동아리를 대표해 나온 만큼 수준 높은 경기를 치렀다. GS리테일 역시 단단한 팀워크와 자사의 인기 제품을 소환사명으로 활용하는 위트로 직장인 토너먼트의 축제분위기를 달궜다.


회사 대표로 선발된 현대 중공업의 ‘현중 오피스’ 팀과 GS리테일의 ‘나만의 냉장고’ 팀이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한 수 위 경기력을 선보인 ‘현중 오피스’ 팀이 승리하였다. 특히 ‘현중 오피스’ 팀 소속 배재한 사원은 LoL 솔로랭크 다이아몬드 1티어 실력자로서, 프로 e스포츠선수 못지 않은 뛰어난 콘트롤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우승팀 ‘현중 오피스’ 에는 상금 100만 원, 준우승팀 ‘나만의 냉장고’ 에는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20명의 선수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된 ‘2015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LoL 직장인 토너먼트’ 고급 백팩과 티셔츠가 부상으로 지급되었다.


한편, LoL 직장인 토너먼트 6회차 대회는 5세대 인텔® 코어™ 기반 삼성 노트북 5를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노트북으로 진행된 대회에 참가자들 역시 호평했다. GS리테일 임후성 사원은 “이렇게 작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LoL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고 사용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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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컴퍼니(대표 윤지학) 의 그리니치(Grinwitch) 팀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용 축구 매니저 게임 ‘풋볼마에스트로(Football Maestro)’ 가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풋볼마에스트로’ 는 단순한 구성과 간편한 조작으로 축구매니저 게임을 시작하기 어려워하던 유저들도 쉽게 진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실제선수를 떠올릴 수 있는 캐릭터를 사용하여 사진과 다른 판타지한 느낌을 살렸고, 자동으로 진행되는 리그에서 전세계 유저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또한 경기에 개입이 가능한 시뮬레이터를 탑재하여 실시간으로 전략을 구사 할 수 있다. 


‘풋볼마에스트로’ 는 iOS버전으로 우선 출시되어 영어와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총 9개국 언어로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용 가능하다. 


마루컴퍼니 윤지학 대표는 “기존에 여러 축구 매니저게임이 출시 되었지만, 즐기고 싶어도 너무 복잡해 큰맘 먹지 않으면 진입하기 쉽지 않았다” 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하면서도 축구매니저의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고 강조했다. 


‘풋볼마에스트로’는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www.football-maestro.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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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대표가 지난 11일 담관암으로 별세했다고 금일 13일 밝혔다.


이와타 사토루 대표는 2000년에 닌텐도에 합류해 지난 2002년부터 닌텐도 사장을 맡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닌텐도DS와 위(Wii) 등 게임기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 급부상하면서 닌텐도의 주력사업인 휴대용 게임기 시장이 부진했고, 이와타 사장 역시 회사를 살리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난해 6월 담관에서 종양이 발견돼 수술을 하는 등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대표의 빈자리는 당분간 두 대표이사 다케다 겐요와 미야모토 시게루가 채우게 된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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