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펍지주식회사]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이하 배틀그라운드) 7.3 업데이트를 17일 진행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메뉴에 이스포츠 탭이 추가돼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 1, 2’ 와 관련된 각종 소식 및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탭에서는 권역별 참가팀 정보 및 누적 순위, 대회 일자별 스탯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PCS1 의 승자를 예측하는 이벤트인 ‘Pick’Em 챌린지’ 는 7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Pick’Em 챌린지 이벤트는 경기 시청 또는 인게임 아이템 구매로 투표권을 획득해 PCS1 의 승자를 예측하고 성공 시 보상을 받는 이벤트로 아이템 판매 수익의 25%는 4개 권역에 동일하게 배분한다. 


12.5% 는 우승 상금에 추가하고 나머지 12.5%는 각 팀에 나눠 모든 팀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투척 무기 ‘C4’ 가 추가됐다. 반경 25m 이상의 넓은 폭발 범위를 자랑하는 C4 는 에란겔, 미라마, 사녹, 비켄디 총 4개 맵에서 스폰된다. 일반 투척 무기와 사용법이 동일하나 투척 거리가 매우 짧고 설치 후 16초가 지나면 폭발하는 특징이 있다. 벽을 관통하는 강력한 폭발력을 자랑하며 건물 표면 및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또한 대대적인 차량 밸런스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차량 폭발 지연 메커니즘 도입으로 차량 내구도가 0에 도달해도 즉시 폭발하지 않고 5초 후 폭발한다. 단 레드존, 판처파우스트 등 높은 폭발 데미지를 받으면 즉시 폭발하기도 한다. 


차량 부위별 피해량 세분화 시스템은 버기, 다시아, UAZ, 미라도, 픽업트럭 등 일부 차량에 적용되며, 엔진/차체/지붕 세 가지 차량 구획에 따라 피해도가 달라진다.


이번 7.3 업데이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laybattlegrounds) 및 홈페이지(http://www.pubg.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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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SBA 게임산업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제작지원한 게임 스타트업 리브라시스템즈의 ‘캣트릭스’가 2월 14일(금) 정식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SBA는 콘텐츠 진단, 경쟁력 강화, 집중 홍보지원 3단계로 구성된 인디게임 종합 성장지원체계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을 통해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과 개발자(팀)들을 대다수 지원해왔다.


그 중 독창적인 게임성과 우수한 개발력을 지닌 리브라시스템즈의 ‘캣트릭스’ 가 2018년도 SBA 인디게임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리브라시스템즈는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콘텐츠 진단프로그램으로 처음 SBA와 연을 맺었으며, QA(품질검수)지원, 네트워킹 세미나 ‘SPP파트너스데이:게임’ 등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비롯 G-STAR 서울관, 1인 미디어 영상 제작지원을 통한 집중 홍보지원 프로그램 등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해왔다.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지원에 힘입어 정식 출시된 ‘캣트릭스’는 출시 후 3개 마켓에서 인기게임 1위에 랭크되면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캣트릭스’ 는 정식 출시 전부터 우수 중소게임 개발사에게 시상하는 ‘이 달의 G-Rank 챌린지서울상’ 수상, 성남 인디크래프트 TOP2 선정, 창업진흥원과 구글이 함께한 ‘창구 프로그램’에서 TOP30로 선정되는 등 전문가와 게임 유저들 모두에게 우수한 게임성을 인증 받아왔다.


정식 출시 후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개 마켓에서 연달아 인기게임 1위에 랭크되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캣트릭스’ 는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화려하지만 절제되고 정밀한 연출로 타격감을 극대화시킨 3D 고양이 액션 게임이다.


이번 작품은 게임의 타격감을 중시하는 타격감 덕후와 동물 중에서도 고양이를 특히 좋아하는 고양이 덕후가 3년간 영혼을 담아 만든 3D 고양이 액션 게임이라고 리브라시스템즈 측은 소개했다.

 

‘캣트릭스’가 더욱 흥미로운 점은 전작 ‘인생역전:흙수저탈출기’ 와 스토리상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역전의 주인공 ‘잭’ 이 사라진 후 100년이 지난 지구를 배경으로 고양이 ‘NIX’ 가 로봇들에 맞서 100년 전 본인의 주인 잭을 찾아 떠나가는 매력적인 스토리로,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해 점점 흥미롭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유저들의 만족감을 더해 준다.




한편, 개발사 리브라시스템즈는 2011년 개인 창업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분야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왔으며 2014년 법인 설립 후 ‘인생역전:흙수저탈출기’ 를 출시하여 앱스토어 1위와 글로벌 다운로드 100만 달성 등의 성과를 낸 유망 게임기업이다.


리브라시스템즈의 최진영 대표는 “캣트릭스의 개발 단계부터 마케팅까지 SBA 지원을 받은 만큼 게임성과 퀄리티를 한층 높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라며, “콘텐츠 개발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인디게임 스타트업과 게임 개발자들이 SBA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기 바란다.” 라고 밝혔다.



<▲ SBA 지원 인디게임 관련 영상>


SBA 전략산업본부 박보경 본부장은 “금년에도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시장 트렌드에 대응하여 게임 스타트업들의 성장 발판이 되는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을 강화하여 ‘캣트릭스’와 같은 성공사례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SBA는 개발지원작들의 출시 후 성과 창출을 위해 각종 홍보 지원 채널을 활용하여 성공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서울 게임기업의 성공적인 개발과 런칭,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http://www.sba.seoul.kr) 를 참고하거나 SBA 게임산업팀(02-2124-2903)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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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SK텔레콤]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공략을 위한 기업 가치 1100억원 규모의 대형 ‘e스포츠 전문 기업’ 이 탄생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을 정식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컴캐스트의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e스포츠 총괄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9’ 에서 e스포츠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합작 회사 설립을 추진해왔다.


합작 회사명은 양사 이니셜과 구단명을 결합한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 주식회사(SK telecom CS T1 Co., Ltd., 이하 T1)’ 다. 합작 회사의 최대 주주는 약 55% 지분을 보유한 SK 텔레콤이다. 컴캐스트와 미국계 펀드 하이랜드 캐피탈은 총 4100만달러(약 492억원) 을 투자해 각각 2, 3대 주주가 됐다.




이번 전문 기업 설립은 SK텔레콤의 e스포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미국 최대 미디어 회사 컴캐스트가 해외 기업에 e스포츠 사업 관련 투자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미디어·통신 선두 기업간 첫 합작 사례이기도 하다.


T1 의 본사 격인 ‘글로벌 헤드쿼터’ 는 서울에 마련됐다. 이곳에서 T1 의 신규 사업 발굴, 아시아 구단 운영, 전문 콘텐츠 제작 등이 추진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T1 웨스트(WEST)’ 지사는 북미 구단 운영을 맡는다.


  


* 매해 약 30% 성장 ‘e스포츠’ 시장… SK텔레콤, 전문 기업 통해 세계 무대로 진출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2018년 8억 6900만달러(약 1조428억원) 에서 2022년 29억 6300만달러(약 3조5560억원) 규모로 매해 35%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과 컴캐스트는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OTT, 5G·미디어 기술,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활용해 T1 설립 초기부터 전세계 e스포츠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전세계 4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팬과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영상 콘텐츠 제작·스트리밍 방송 서비스 △게임 관련 상품 판매 및 패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스포츠팀도 기존 3개 팀에서 총 7개 종목 1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PUBG(배틀그라운드) △하스스톤 △도타2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6개 팀이 미국에서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하스스톤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4개 팀이 활동한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콘텐츠와 상품을 여러 나라에서 선보이고 스폰서십·광고·중계권 등 e스포츠 영역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허석준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 그룹장은 “T1 설립을 계기로 한국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수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며, “양사 경쟁력과 T1 의 브랜드를 토대로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다양한 글로벌 e스포츠 회사와 협력을 확대해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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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e스포츠 관람 패러다임을 바꿀 5G AR(증강현실) · VR(가상현실) 서비스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3월 세계적인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용 5G AR·VR 서비스 독점 개발권을 확보한 이후 개발을 거쳐 25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한국 프로리그)의 SKT T1과 Gen.G 경기를 통해 ’Jump AR’, ‘VR 현장생중계’, ‘VR 리플레이’ 등 신개념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차세대 e스포츠 서비스 출시로 1999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e스포츠 중계가 진화할 전기가 마련됐다.


e스포츠 중계는 기존 방송사가 선택한 게임 화면과 진행자의 해설을 듣는 방식을 벗어나 시청자가 원하는 선수 화면을 선택해보거나, 게임캐릭터의 시야로 e스포츠를 즐기고, 360도 VR로 선수 표정, 현장 팬들의 열기까지 느낄 수 있는 ‘실감형 중계’ 로 거듭나게 된다.




* 전국 어디서든 스마트폰 ‘Jump AR’로 LoL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


e스포츠 팬은 빠르게 늘고 있다. 2018년 11월 한국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을 2만6000명이 현장 관람하고 전 세계 약 1억명이 중계방송으로 시청했다.


라이엇 게임즈가 2018년 설립한 종로 ‘LoL파크’ 내 400석 규모 전용 경기장인 ‘LCK 아레나’ 에서 펼쳐지는 인기팀 간의 경기는 빈번히 조기 매진된다. 이에 SK텔레콤은 팬들이 경기 티켓을 구하지 못했더라도 전국 어디서든 가상 공간에서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




‘Jump AR’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한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증강현실 서비스다. ‘Jump AR’ 앱을 실행하면 서울 종로에 위치한 ‘LoL파크(전용 경기장)’ 와 연결된 ‘차원문’ 이 생성되고 몇 걸음 옮겨 차원문 안에 들어서면 화면은 이내 LoL 파크의 실내로 연결된다.


이용자는 360도로 스마트폰을 움직여 LoL 파크 내부를 살펴보며 AR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선수의 감사 영상 및 다른 이용자의 응원 메시지를 볼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초실감 공간 생성 기술 및 실시간 트래킹 기술을 이 서비스에 접목했다. 이용자는 현실의 LoL 파크와 동일한 가상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3D 얼굴 인식과 실감 AR렌더링 기술이 적용된 ‘응원 셀피’도 촬영할 수 있다.


e스포츠 중계도 ‘LCK VR 현장 생중계’ 로 LoL 파크 경기장 무대에 설치된 360 VR 카메라를 통해 선수들을 근거리에서 보고, 주변 관람객들의 함성과 응원을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


‘LCK VR 현장 생중계’ 는 서머 스플릿의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옥수수 5GX관’ 과 ‘SKT 5GX VR’ 앱에서 제공된다. 


  


* 신개념 e스포츠 영상 제공 ‘게임 캐릭터 시야로 VR 하이라이트 관람’


‘VR리플레이’ 는 하이라이트 장면을 게임 속 캐릭터 시야에서 제공하는 신개념 e스포츠 영상 콘텐츠다.


이용자는 VR기기를 착용하고 게임 캐릭터 시야로 전투 장면을 360도로 돌려볼 수 있다. 화려한 게임 효과와 어우러져 마치 LoL 챔피언들이 혈투를 벌이는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이 콘텐츠에는 캐릭터의 시선으로 게임 화면을 360 VR 영상으로 합성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콘텐츠는 옥수수 5GX 관을 통해 제공된다.


* 종로 ‘LoL 파크’, 5G부스트파크로 업그레이드… AR응원필드·체험존 상시 운영


아울러 SK텔레콤은 종로 ‘LoL 파크’ 를 고성능 5G네트워크, 서비스, 혜택으로 무장한 ‘5G 부스트 파크’ 로 25일 업그레이드했다.


LoL 파크에는 인빌딩 5G 장비가 설치돼 실내에서도 쾌적한 5G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LoL 파크 중앙에는 5G 체험존이 마련돼 각종 e스포츠 관련 5G 특화 서비스를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다.


‘LoL 파크’ 내부의 특정 공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비추면 모든 LCK 팬들이 보내는 팀별 응원 메시지를 증강현실 기술로 볼 수 있는 ‘AR응원 필드’가 등장하기도 한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5G 실감형 서비스로 기존에는 상상 만으로 가능했던 차세대 e스포츠 중계 서비스가 현실이 됐다.” 며, “전국에 있는 5G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5G 실감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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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 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게임 '피버 바스켓'에 인기그룹 아이즈원(IZ*ONE) 의 멤버 ‘안유진’ 캐릭터를 업데이트 했다고 28일 밝혔다.


'피버 바스켓' 은 한국 개발사 노리숲과 중국의 팀배틀 스포츠에서 공동 개발한 스포츠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힙합 스웩이 가득한 재미를 선사하는 농구를 소재로 1on1, 3on3 실시간 대전 모드를 지원하며 부드러운 캐릭터 모션과 ‘피버’ 스킬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3월 '피버 바스켓' 정식 출시와 함께 홍보 모델로 활약중인 인기그룹 ‘아이즈원’ 의 멤버 ‘장원영’ 과 ‘조유리’ 캐릭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세 번째 피버 걸 ‘안유진’ 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안유진’ 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에서 고정 MC 로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게임 '피버 바스켓' 인기 견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인기그룹 ‘아이즈원’ 내에서 장신과 비글미를 맡고 있는 ‘안유진’ 은 게임 내에서 파워포워드(PF) 포지션으로 활약하게 된다. 




‘안유진’ 캐릭터는 기본적인 피지컬과 와일드하고 엣지 한 성격에서 나오는 파워풀 퍼포먼스로 코트 위를 넘나들며, 하늘을 갈라버릴 정도의 파워 있는 슛을 선보인다. 또 게임 내 ‘안유진’ 이 직접 녹음한 매력 넘치는 목소리 연기도 확인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룽투코리아 측은 ‘안유진’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아이즈원(IZ*ONE) 알파벳 조각 수집 이벤트를 진행하며, 획득한 알파벳 조각은 다이아, 골드, fb 코인, 입문 프리스킬팩, 아이즈원 칭호 등의 아이템과 교환 가능하다.


  


그 외에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캐릭터 ‘닐’, ‘바르디모’ 의 피버 스킬 중 패스 기능이 추가되고, 캐릭터 ‘스티븐양’ 의 피버 속도가 상향되는 등 다양한 패치도 진행됐다. 


한편, '피버 바스켓' 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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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24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 IT 쇼 2019(WIS 2019)’ 에서 자사 5G·AI·IoT 관련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전시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COEX) 3층 C홀에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 을 주제로 864㎡ 면적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미디어·인공지능·게임·공공안전 4가지 테마로 체험공간을 구성했다. 


이번 전시를 찾는 관람객들은 SK텔레콤의 5G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생활 속으로 다가온 5G 세상을 만날 수 있다. 


* 5G 시대 e스포츠, 프로야구 중계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제시 


‘미디어 존’ 에서는 5G 기술을 인기 스포츠 중계에 접목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LoL(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등 e스포츠에 ‘5GX 멀티뷰’ 를 적용, 경기 중계 화면 중 시청자가 원하는 화면을 골라 볼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 터치 한 번이면 인기 LoL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 의 선수별 경기화면을 초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으며, 여러 선수의 중계화면을 번갈아 시청해도 지연 없이 연동된다. 


또한 UWV(Ultra Wide View) 서비스는 4K 카메라 3대를 활용해 촬영한 12K 초고화질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보여주며, 프로야구 중계 활용시 화면에 작게 보이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또렷하게 담아낸다. 이와 같은 5G 미디어 기술을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초고화질·파노라마 중계를 즐길 수 있다. 




* AR글래스 ‘매직리프 원’ 체험하며 보다 입체적인 증강현실 체험 가능 


SK텔레콤은 ‘게임 존’에서 최신 AR 글래스를 활용해 몰입감을 더한 증강현실 서비스, 온몸이 공중에서 움직이는 가상현실 체험 등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매직리프의 AR 글래스를 착용하고 인기게임 ‘앵그리버드’ 를 실행하면, 눈앞의 공간이 게임 플레이 화면으로 변화해 마치 현실세상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SK텔레콤은 향후 ‘매직리프’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5G AR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SK텔레콤은 거대 로봇팔로 공중에 몸을 띄운 채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는 VR 체험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로봇들이 펼치는 시가전투에 참전한 듯한 생동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에픽 게임즈’ 의 인기 모바일 게임 ‘포트나이트 모바일’ 에 5G 기술을 적용, 스마트폰과 연결된 클라우드에서 게임이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도 공개했다. 이처럼 스트리밍 게임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이 높은 성능의 장비를 구매하지 않아도 5G 네트워크를 통해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디스플레이 장착한 AI스피커 ‘누구 네모’로 놀이학습, 정보습득 가능 


‘인공지능 존’ 에서는 출시를 앞둔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네모’와 AR을 적용해 더욱 새로워진 ‘T전화’ 등 새로운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누구 네모’는 어린이들의 놀이와 학습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스피커다. ‘누구 네모’ 는 ‘핑크퐁’ 의 어린이용 영어·수학·놀이학습 콘텐츠 및 카메라를 활용한 놀이 콘텐츠, ‘옥수수 키즈 VOD’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영상통화에 재미를 더해주는 T전화 ‘콜라(callar)’ 도 체험 가능하다. AI 기술을 접목해 영상통화 상대방의 나이를 분석하고, 화면에 AR 스티커를 붙여 다채로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 드론 활용 보안기술, 화재감지·노후 건축물 모니터링 솔루션 전시 


‘공공안전 존’에서는 SK텔레콤의 ICT 기반 보안·공공안전 기술 및 관련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은 정기 순찰, 긴급 출동, 시설 점검 등을 위한 5G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을 선보인다. 드론 촬영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공공안전, 재난 대응, 산업시설 보안 등에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통합 화재관리 솔루션은 LoRa 망을 통해 무선 화재감지기가 보내오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건물 내부의 온도정보와 기기 이상유무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해당 데이터를 분석해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이 솔루션은 모바일 웹(mobile web) 기반으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후 건축물의 안전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도 선보인다. 기존에는 육안으로만 확인 가능했으나 IoT 기술을 접목해 센서가 감지한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윤용철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초융합·초연결·초지능으로 대표되는 SK텔레콤의 ‘초시대’ 5G 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형태로 소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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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무인 PC방 구축을 위해 스마트홈 기업 코콤과 공동 사업에 나선다. 지난 2월 25일(월요일),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코콤(대표 고성욱) 본사에서 코콤과 사물인터넷(IOT) 과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기반으로 ‘무인 PC방’ 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 를 체결했다.


웹젠은 코콤으로부터 ‘무인 PC방’ 구축을 위한 제품 및 시스템을 납품 받아 웹젠의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무인 PC방’ 을 보급하는 영업 및 사업을 주도할 계획이다.


고객 출입이 줄어드는 심야시간의 PC방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무인 시스템에 대한 수요와 시장성을 확인했으며,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인 검토를 마치는 대로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무인 시스템을 위한 제품 및 보안 시스템 등에 대한 협의를 마치는 대로 이르면 2019년 상반기부터 무인 PC방의 시범 운영을 준비한다.




웹젠은 ‘무인 PC방’ 사업이 가시화되는 대로 웹젠 PC방 홈페이지에서 ‘무인 PC방’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미 사업을 시작한 ‘PC방 클린서비스’ 에 ‘무인 PC방’ 사업을 더해 PC방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PC방 사업 발전에 초점을 맞춰 부가사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지난해(2018년) 9월부터 PC방 청결도를 공인하는 ‘PC방 클린서비스’ 를 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결도를 이유로 PC방 이용을 주저하던 일부 여성과 젊은 이용자들을 추가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기회가 되고 있어 PC방 운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웹젠의 PC방 퍼블리싱 사업 및 부가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젠 PC방 홈페이지(http://pcbang.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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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 은 일본 유명 개발사 스퀘어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 松田洋祐) 와 포케라보(대표 마에다 유타, 前田悠太) 가 개발하고, 넥슨이 글로벌 퍼블리싱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시노앨리스' 의 국내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서울 코믹월드 2019’ 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노앨리스' 는 지난해 ‘지스타 2018’ 에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공개된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동화 속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RPG 다.


앞서 일본에 정식 출시된 '시노앨리스' 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단숨에 석권하고 누적 가입 유저 수 400만 명 이상을 기록, 현재까지 마켓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시노앨리스'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빨간모자’의 모티브가 되는 ‘빨간모자와 늑대’ 동화를 재해석한 콜라보 웹툰 1종을 공개했다. 추후 동화 속 주인공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헨젤과 그레텔’, ‘앨리스’ 등 ‘시노앨리스’ 세계관에 따라 제작한 웹툰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2일과 3일, 양일간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코믹월드 2019’ 에 참가한다. 부스에서는 캐릭터 등신대로 꾸민 포토존, 다트 게임, 캐릭터 인기투표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현장 사진 및 ‘빨간모자’ 웹툰 SNS 공유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국내 정식 서비스 이후 사용 가능한 아이템 쿠폰과 함께 '시노앨리스' 캐릭터 4종의 스티키 패드, '시노앨리스' 공식 일러스트가 그려진 종이가방 등 특별 제작한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올 여름에 '시노앨리스' 의 국내 및 글로벌(일본,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제외)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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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비아(대표이사 오성주) 는 신제품 INNO3D GeForce® GTX 1660 Ti D6 6GB 백플레이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660 Ti 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NVIDIA Turing™ 아키텍처의 획기적인 그래픽 성능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GeForce GTX 1070 에 필적하는 성능을 통해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을 위한 놀라운 고속 슈퍼차저로 최신 게임 타이틀을 더 빠르게 즐길 수 있다. 


부동 소수점과 정수 연산 그리고 적응형 음영 처리 기술과 이전 모델 대비 캐시를 2배 끌어올린 새로운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튜링 쉐이더는 최신 게임 실행 시 뛰어난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튜링 아키텍처의 한발 앞선 그래픽 기능을 활용하는 최신 게임에서는 더 큰 성능 향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INNO3D 지포스 GTX 1660 Ti D6 6GB 백플레이트로 최신 게임에서 GeForce GTX 1070 에 필적하는 성능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트위치나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면서도 놀라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GTX 1660 Ti 의 전용 하드웨어 인코더는 이전 세대의 그래픽 카드보다 15% 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며 OBS(Open Broadcaster Software) 에 최적화돼 있다. 



  




이를 기반으로 INNO3D 지포스 GTX 1660 Ti D6 6GB 백플레이트는 293mmX182mm 의 사이즈로 쿠다코어 1536, 부스트 클럭 1770Mhz, 12Gbps 속도의 GDDR6 6GB 의 고용량 메모리가 탑재돼 있다. 또한 INNO3D 를 상징하는 독특한 문양이 새겨진 든든한 백플레이트가 기본 장착돼 있어 안정적인 시스템 조립과 운용에도 좋다. 


한편 아이노비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23일부터 26일까지 11번가에서 한정수량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이노비아는 1월 INNO3D 지포스 RTX 2060 D6 6GB 백플레이트 제품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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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 


MWC19 개막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Comcast Spectacor)’ 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컴캐스트는 시가총액 약 174조원, 연 매출 약 110조원의 세계적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케이블TV · 방송회사이자 미국 1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 540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도 익숙한 미디어·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및 ‘드림웍스’, ‘SKY’ 위성 방송사,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도 컴캐스트 그룹에 속해있다. 컴캐스트 스펙타코어는 컴캐스트 그룹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 




양사가 추진 중인 조인트벤처의 모체는 SK텔레콤이 2004년 창단한 e스포츠 구단 T1이다. T1 오너십이 있는 SK텔레콤이 최대주주로 컴캐스트는 지분 투자를 통해 2대 주주가 되기로 양사는 잠정 합의했다. 


T1은 주로 한국에서 활동하면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문 e스포츠 구단이라는 점에서 컴캐스트 등 다양한 기업 및 투자자로부터 높은 관심과 가치 평가를 받아 왔다. 


이 구단은 월간 이용자가 1억명이 넘는 최고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의 월드챔피언십에서 3회 우승한 경력, e스포츠계 ‘마이클 조던’ 으로 불리는 이상혁(활동명: 페이커) 선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e스포츠 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 대기업 산하 e스포츠 전문기업 첫 출범… e스포츠 게임 플랫폼 추진 


SK텔레콤은 e스포츠 잠재력을 일찍 확인하고 New ICT 사업 중 하나로 장기간 준비해왔다. 


그동안 기업들이 e스포츠 구단을 직접 운영하거나 스폰서십을 통해 마케팅·홍보에 활용한 사례는 있었지만, 국내 대기업이 e스포츠 전문 기업 설립을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매해 30~40%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산업은 2018년 8억69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에서 2022년 29억6300만달러(약 3.3조) 규모로 매해 35% 고성장 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90년 역사 축구리그 스페인 ‘라 리가’ 의 연간 시장 규모인 약 28억달러(약 3.1조원) 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골드만삭스 전망은 e스포츠 핵심 수익원인 상금, 중계권, 스폰서십, 광고, 상품 판매만 종합한 규모로 약 101억달러(11.3조원, 출처: Streamlabs, 2018년 10월) 규모의 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포함하면 2018년 관련 산업 규모는 연간 12조원대로 커진다. 


양사는 글로벌 e스포츠팀 공동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등 사업을 전 세계 2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한국, 미국, 유럽에서 글로벌 e스포츠 팀 운영을 추진하며 중계권,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FC바르셀로나’ 와 같은 글로벌 대표 구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게임 스트리밍 추진을 위해 양사는 컴캐스트의 세계적인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SKT 의 미디어 플랫폼과 컴캐스트의 스포츠 방송채널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주 소비층인 전 세계 1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양사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단기간 내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SKT - 컴캐스트, e스포츠 사업을 시작으로 미디어 분야 포괄적 협력 추진 


SK텔레콤과 컴캐스트 그룹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양사가 가진 경쟁력을 활용한 미디어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국내 방송사·콘텐츠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미디어 사업 경쟁력과 한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컴캐스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드림웍스 및 세계 곳곳에 방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디베시 라즈(Devesh Raj) 컴캐스트 그룹의 전략기획부문 총괄,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컴캐스트 e스포츠 총괄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e스포츠, 미디어 등 New ICT 사업 확대를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 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강화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컴캐스트 터커 로버츠는 “e스포츠 사업을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값진 협력을 맺었다.” 며, “SK텔레콤과 함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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