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e스포츠 관람 패러다임을 바꿀 5G AR(증강현실) · VR(가상현실) 서비스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3월 세계적인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용 5G AR·VR 서비스 독점 개발권을 확보한 이후 개발을 거쳐 25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한국 프로리그)의 SKT T1과 Gen.G 경기를 통해 ’Jump AR’, ‘VR 현장생중계’, ‘VR 리플레이’ 등 신개념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차세대 e스포츠 서비스 출시로 1999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e스포츠 중계가 진화할 전기가 마련됐다.


e스포츠 중계는 기존 방송사가 선택한 게임 화면과 진행자의 해설을 듣는 방식을 벗어나 시청자가 원하는 선수 화면을 선택해보거나, 게임캐릭터의 시야로 e스포츠를 즐기고, 360도 VR로 선수 표정, 현장 팬들의 열기까지 느낄 수 있는 ‘실감형 중계’ 로 거듭나게 된다.




* 전국 어디서든 스마트폰 ‘Jump AR’로 LoL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


e스포츠 팬은 빠르게 늘고 있다. 2018년 11월 한국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을 2만6000명이 현장 관람하고 전 세계 약 1억명이 중계방송으로 시청했다.


라이엇 게임즈가 2018년 설립한 종로 ‘LoL파크’ 내 400석 규모 전용 경기장인 ‘LCK 아레나’ 에서 펼쳐지는 인기팀 간의 경기는 빈번히 조기 매진된다. 이에 SK텔레콤은 팬들이 경기 티켓을 구하지 못했더라도 전국 어디서든 가상 공간에서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




‘Jump AR’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한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증강현실 서비스다. ‘Jump AR’ 앱을 실행하면 서울 종로에 위치한 ‘LoL파크(전용 경기장)’ 와 연결된 ‘차원문’ 이 생성되고 몇 걸음 옮겨 차원문 안에 들어서면 화면은 이내 LoL 파크의 실내로 연결된다.


이용자는 360도로 스마트폰을 움직여 LoL 파크 내부를 살펴보며 AR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선수의 감사 영상 및 다른 이용자의 응원 메시지를 볼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초실감 공간 생성 기술 및 실시간 트래킹 기술을 이 서비스에 접목했다. 이용자는 현실의 LoL 파크와 동일한 가상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3D 얼굴 인식과 실감 AR렌더링 기술이 적용된 ‘응원 셀피’도 촬영할 수 있다.


e스포츠 중계도 ‘LCK VR 현장 생중계’ 로 LoL 파크 경기장 무대에 설치된 360 VR 카메라를 통해 선수들을 근거리에서 보고, 주변 관람객들의 함성과 응원을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


‘LCK VR 현장 생중계’ 는 서머 스플릿의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옥수수 5GX관’ 과 ‘SKT 5GX VR’ 앱에서 제공된다. 


  


* 신개념 e스포츠 영상 제공 ‘게임 캐릭터 시야로 VR 하이라이트 관람’


‘VR리플레이’ 는 하이라이트 장면을 게임 속 캐릭터 시야에서 제공하는 신개념 e스포츠 영상 콘텐츠다.


이용자는 VR기기를 착용하고 게임 캐릭터 시야로 전투 장면을 360도로 돌려볼 수 있다. 화려한 게임 효과와 어우러져 마치 LoL 챔피언들이 혈투를 벌이는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이 콘텐츠에는 캐릭터의 시선으로 게임 화면을 360 VR 영상으로 합성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콘텐츠는 옥수수 5GX 관을 통해 제공된다.


* 종로 ‘LoL 파크’, 5G부스트파크로 업그레이드… AR응원필드·체험존 상시 운영


아울러 SK텔레콤은 종로 ‘LoL 파크’ 를 고성능 5G네트워크, 서비스, 혜택으로 무장한 ‘5G 부스트 파크’ 로 25일 업그레이드했다.


LoL 파크에는 인빌딩 5G 장비가 설치돼 실내에서도 쾌적한 5G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LoL 파크 중앙에는 5G 체험존이 마련돼 각종 e스포츠 관련 5G 특화 서비스를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다.


‘LoL 파크’ 내부의 특정 공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비추면 모든 LCK 팬들이 보내는 팀별 응원 메시지를 증강현실 기술로 볼 수 있는 ‘AR응원 필드’가 등장하기도 한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5G 실감형 서비스로 기존에는 상상 만으로 가능했던 차세대 e스포츠 중계 서비스가 현실이 됐다.” 며, “전국에 있는 5G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5G 실감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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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 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게임 '피버 바스켓'에 인기그룹 아이즈원(IZ*ONE) 의 멤버 ‘안유진’ 캐릭터를 업데이트 했다고 28일 밝혔다.


'피버 바스켓' 은 한국 개발사 노리숲과 중국의 팀배틀 스포츠에서 공동 개발한 스포츠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힙합 스웩이 가득한 재미를 선사하는 농구를 소재로 1on1, 3on3 실시간 대전 모드를 지원하며 부드러운 캐릭터 모션과 ‘피버’ 스킬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3월 '피버 바스켓' 정식 출시와 함께 홍보 모델로 활약중인 인기그룹 ‘아이즈원’ 의 멤버 ‘장원영’ 과 ‘조유리’ 캐릭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세 번째 피버 걸 ‘안유진’ 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안유진’ 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에서 고정 MC 로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게임 '피버 바스켓' 인기 견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인기그룹 ‘아이즈원’ 내에서 장신과 비글미를 맡고 있는 ‘안유진’ 은 게임 내에서 파워포워드(PF) 포지션으로 활약하게 된다. 




‘안유진’ 캐릭터는 기본적인 피지컬과 와일드하고 엣지 한 성격에서 나오는 파워풀 퍼포먼스로 코트 위를 넘나들며, 하늘을 갈라버릴 정도의 파워 있는 슛을 선보인다. 또 게임 내 ‘안유진’ 이 직접 녹음한 매력 넘치는 목소리 연기도 확인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룽투코리아 측은 ‘안유진’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아이즈원(IZ*ONE) 알파벳 조각 수집 이벤트를 진행하며, 획득한 알파벳 조각은 다이아, 골드, fb 코인, 입문 프리스킬팩, 아이즈원 칭호 등의 아이템과 교환 가능하다.


  


그 외에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캐릭터 ‘닐’, ‘바르디모’ 의 피버 스킬 중 패스 기능이 추가되고, 캐릭터 ‘스티븐양’ 의 피버 속도가 상향되는 등 다양한 패치도 진행됐다. 


한편, '피버 바스켓' 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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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24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 IT 쇼 2019(WIS 2019)’ 에서 자사 5G·AI·IoT 관련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전시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COEX) 3층 C홀에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 을 주제로 864㎡ 면적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미디어·인공지능·게임·공공안전 4가지 테마로 체험공간을 구성했다. 


이번 전시를 찾는 관람객들은 SK텔레콤의 5G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생활 속으로 다가온 5G 세상을 만날 수 있다. 


* 5G 시대 e스포츠, 프로야구 중계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제시 


‘미디어 존’ 에서는 5G 기술을 인기 스포츠 중계에 접목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LoL(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등 e스포츠에 ‘5GX 멀티뷰’ 를 적용, 경기 중계 화면 중 시청자가 원하는 화면을 골라 볼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 터치 한 번이면 인기 LoL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 의 선수별 경기화면을 초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으며, 여러 선수의 중계화면을 번갈아 시청해도 지연 없이 연동된다. 


또한 UWV(Ultra Wide View) 서비스는 4K 카메라 3대를 활용해 촬영한 12K 초고화질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보여주며, 프로야구 중계 활용시 화면에 작게 보이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또렷하게 담아낸다. 이와 같은 5G 미디어 기술을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초고화질·파노라마 중계를 즐길 수 있다. 




* AR글래스 ‘매직리프 원’ 체험하며 보다 입체적인 증강현실 체험 가능 


SK텔레콤은 ‘게임 존’에서 최신 AR 글래스를 활용해 몰입감을 더한 증강현실 서비스, 온몸이 공중에서 움직이는 가상현실 체험 등을 선보인다. 


관람객이 매직리프의 AR 글래스를 착용하고 인기게임 ‘앵그리버드’ 를 실행하면, 눈앞의 공간이 게임 플레이 화면으로 변화해 마치 현실세상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SK텔레콤은 향후 ‘매직리프’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5G AR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SK텔레콤은 거대 로봇팔로 공중에 몸을 띄운 채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는 VR 체험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로봇들이 펼치는 시가전투에 참전한 듯한 생동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에픽 게임즈’ 의 인기 모바일 게임 ‘포트나이트 모바일’ 에 5G 기술을 적용, 스마트폰과 연결된 클라우드에서 게임이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도 공개했다. 이처럼 스트리밍 게임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이 높은 성능의 장비를 구매하지 않아도 5G 네트워크를 통해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디스플레이 장착한 AI스피커 ‘누구 네모’로 놀이학습, 정보습득 가능 


‘인공지능 존’ 에서는 출시를 앞둔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네모’와 AR을 적용해 더욱 새로워진 ‘T전화’ 등 새로운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누구 네모’는 어린이들의 놀이와 학습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스피커다. ‘누구 네모’ 는 ‘핑크퐁’ 의 어린이용 영어·수학·놀이학습 콘텐츠 및 카메라를 활용한 놀이 콘텐츠, ‘옥수수 키즈 VOD’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영상통화에 재미를 더해주는 T전화 ‘콜라(callar)’ 도 체험 가능하다. AI 기술을 접목해 영상통화 상대방의 나이를 분석하고, 화면에 AR 스티커를 붙여 다채로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 드론 활용 보안기술, 화재감지·노후 건축물 모니터링 솔루션 전시 


‘공공안전 존’에서는 SK텔레콤의 ICT 기반 보안·공공안전 기술 및 관련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은 정기 순찰, 긴급 출동, 시설 점검 등을 위한 5G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을 선보인다. 드론 촬영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공공안전, 재난 대응, 산업시설 보안 등에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통합 화재관리 솔루션은 LoRa 망을 통해 무선 화재감지기가 보내오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건물 내부의 온도정보와 기기 이상유무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해당 데이터를 분석해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이 솔루션은 모바일 웹(mobile web) 기반으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후 건축물의 안전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도 선보인다. 기존에는 육안으로만 확인 가능했으나 IoT 기술을 접목해 센서가 감지한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윤용철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초융합·초연결·초지능으로 대표되는 SK텔레콤의 ‘초시대’ 5G 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형태로 소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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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무인 PC방 구축을 위해 스마트홈 기업 코콤과 공동 사업에 나선다. 지난 2월 25일(월요일),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코콤(대표 고성욱) 본사에서 코콤과 사물인터넷(IOT) 과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기반으로 ‘무인 PC방’ 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 를 체결했다.


웹젠은 코콤으로부터 ‘무인 PC방’ 구축을 위한 제품 및 시스템을 납품 받아 웹젠의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무인 PC방’ 을 보급하는 영업 및 사업을 주도할 계획이다.


고객 출입이 줄어드는 심야시간의 PC방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무인 시스템에 대한 수요와 시장성을 확인했으며,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인 검토를 마치는 대로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무인 시스템을 위한 제품 및 보안 시스템 등에 대한 협의를 마치는 대로 이르면 2019년 상반기부터 무인 PC방의 시범 운영을 준비한다.




웹젠은 ‘무인 PC방’ 사업이 가시화되는 대로 웹젠 PC방 홈페이지에서 ‘무인 PC방’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미 사업을 시작한 ‘PC방 클린서비스’ 에 ‘무인 PC방’ 사업을 더해 PC방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PC방 사업 발전에 초점을 맞춰 부가사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지난해(2018년) 9월부터 PC방 청결도를 공인하는 ‘PC방 클린서비스’ 를 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결도를 이유로 PC방 이용을 주저하던 일부 여성과 젊은 이용자들을 추가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기회가 되고 있어 PC방 운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웹젠의 PC방 퍼블리싱 사업 및 부가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젠 PC방 홈페이지(http://pcbang.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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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 은 일본 유명 개발사 스퀘어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 松田洋祐) 와 포케라보(대표 마에다 유타, 前田悠太) 가 개발하고, 넥슨이 글로벌 퍼블리싱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시노앨리스' 의 국내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서울 코믹월드 2019’ 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노앨리스' 는 지난해 ‘지스타 2018’ 에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공개된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동화 속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RPG 다.


앞서 일본에 정식 출시된 '시노앨리스' 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단숨에 석권하고 누적 가입 유저 수 400만 명 이상을 기록, 현재까지 마켓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시노앨리스'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빨간모자’의 모티브가 되는 ‘빨간모자와 늑대’ 동화를 재해석한 콜라보 웹툰 1종을 공개했다. 추후 동화 속 주인공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헨젤과 그레텔’, ‘앨리스’ 등 ‘시노앨리스’ 세계관에 따라 제작한 웹툰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2일과 3일, 양일간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코믹월드 2019’ 에 참가한다. 부스에서는 캐릭터 등신대로 꾸민 포토존, 다트 게임, 캐릭터 인기투표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현장 사진 및 ‘빨간모자’ 웹툰 SNS 공유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국내 정식 서비스 이후 사용 가능한 아이템 쿠폰과 함께 '시노앨리스' 캐릭터 4종의 스티키 패드, '시노앨리스' 공식 일러스트가 그려진 종이가방 등 특별 제작한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올 여름에 '시노앨리스' 의 국내 및 글로벌(일본,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제외)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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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비아(대표이사 오성주) 는 신제품 INNO3D GeForce® GTX 1660 Ti D6 6GB 백플레이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660 Ti 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NVIDIA Turing™ 아키텍처의 획기적인 그래픽 성능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GeForce GTX 1070 에 필적하는 성능을 통해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을 위한 놀라운 고속 슈퍼차저로 최신 게임 타이틀을 더 빠르게 즐길 수 있다. 


부동 소수점과 정수 연산 그리고 적응형 음영 처리 기술과 이전 모델 대비 캐시를 2배 끌어올린 새로운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튜링 쉐이더는 최신 게임 실행 시 뛰어난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튜링 아키텍처의 한발 앞선 그래픽 기능을 활용하는 최신 게임에서는 더 큰 성능 향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INNO3D 지포스 GTX 1660 Ti D6 6GB 백플레이트로 최신 게임에서 GeForce GTX 1070 에 필적하는 성능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트위치나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면서도 놀라운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GTX 1660 Ti 의 전용 하드웨어 인코더는 이전 세대의 그래픽 카드보다 15% 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며 OBS(Open Broadcaster Software) 에 최적화돼 있다. 



  




이를 기반으로 INNO3D 지포스 GTX 1660 Ti D6 6GB 백플레이트는 293mmX182mm 의 사이즈로 쿠다코어 1536, 부스트 클럭 1770Mhz, 12Gbps 속도의 GDDR6 6GB 의 고용량 메모리가 탑재돼 있다. 또한 INNO3D 를 상징하는 독특한 문양이 새겨진 든든한 백플레이트가 기본 장착돼 있어 안정적인 시스템 조립과 운용에도 좋다. 


한편 아이노비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23일부터 26일까지 11번가에서 한정수량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이노비아는 1월 INNO3D 지포스 RTX 2060 D6 6GB 백플레이트 제품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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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 


MWC19 개막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Comcast Spectacor)’ 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컴캐스트는 시가총액 약 174조원, 연 매출 약 110조원의 세계적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케이블TV · 방송회사이자 미국 1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 540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도 익숙한 미디어·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및 ‘드림웍스’, ‘SKY’ 위성 방송사,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도 컴캐스트 그룹에 속해있다. 컴캐스트 스펙타코어는 컴캐스트 그룹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 




양사가 추진 중인 조인트벤처의 모체는 SK텔레콤이 2004년 창단한 e스포츠 구단 T1이다. T1 오너십이 있는 SK텔레콤이 최대주주로 컴캐스트는 지분 투자를 통해 2대 주주가 되기로 양사는 잠정 합의했다. 


T1은 주로 한국에서 활동하면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문 e스포츠 구단이라는 점에서 컴캐스트 등 다양한 기업 및 투자자로부터 높은 관심과 가치 평가를 받아 왔다. 


이 구단은 월간 이용자가 1억명이 넘는 최고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의 월드챔피언십에서 3회 우승한 경력, e스포츠계 ‘마이클 조던’ 으로 불리는 이상혁(활동명: 페이커) 선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e스포츠 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 대기업 산하 e스포츠 전문기업 첫 출범… e스포츠 게임 플랫폼 추진 


SK텔레콤은 e스포츠 잠재력을 일찍 확인하고 New ICT 사업 중 하나로 장기간 준비해왔다. 


그동안 기업들이 e스포츠 구단을 직접 운영하거나 스폰서십을 통해 마케팅·홍보에 활용한 사례는 있었지만, 국내 대기업이 e스포츠 전문 기업 설립을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매해 30~40%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산업은 2018년 8억69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에서 2022년 29억6300만달러(약 3.3조) 규모로 매해 35% 고성장 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90년 역사 축구리그 스페인 ‘라 리가’ 의 연간 시장 규모인 약 28억달러(약 3.1조원) 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골드만삭스 전망은 e스포츠 핵심 수익원인 상금, 중계권, 스폰서십, 광고, 상품 판매만 종합한 규모로 약 101억달러(11.3조원, 출처: Streamlabs, 2018년 10월) 규모의 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포함하면 2018년 관련 산업 규모는 연간 12조원대로 커진다. 


양사는 글로벌 e스포츠팀 공동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등 사업을 전 세계 2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한국, 미국, 유럽에서 글로벌 e스포츠 팀 운영을 추진하며 중계권,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FC바르셀로나’ 와 같은 글로벌 대표 구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게임 스트리밍 추진을 위해 양사는 컴캐스트의 세계적인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SKT 의 미디어 플랫폼과 컴캐스트의 스포츠 방송채널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주 소비층인 전 세계 1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양사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단기간 내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SKT - 컴캐스트, e스포츠 사업을 시작으로 미디어 분야 포괄적 협력 추진 


SK텔레콤과 컴캐스트 그룹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양사가 가진 경쟁력을 활용한 미디어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국내 방송사·콘텐츠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미디어 사업 경쟁력과 한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컴캐스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드림웍스 및 세계 곳곳에 방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디베시 라즈(Devesh Raj) 컴캐스트 그룹의 전략기획부문 총괄,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컴캐스트 e스포츠 총괄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e스포츠, 미디어 등 New ICT 사업 확대를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 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강화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컴캐스트 터커 로버츠는 “e스포츠 사업을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값진 협력을 맺었다.” 며, “SK텔레콤과 함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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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 가 ‘왔따짱셔요’ 풍선껌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왓따짱셔요 풍선껌은 특유의 상큼달콤한 맛으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젤리 ‘짱셔요’ 와 롯데제과의 대표 풍선껌인 ‘왓따껌’ 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이다. 


작은 구슬 형태의 코팅껌으로 껌 내부에 구연산 과립이 들어있다. 여기에 달콤한 청포도 맛이 더해져 전체적으로 달콤, 상큼한 맛이 느껴진다. 노란색의 원통에 담은 용기 제품과 봉지 형태의 리필 제품이 있고 가격은 용기 제품 3500원(132g), 봉지 제품 1200원(48g) 이다. 




왓따짱셔요는 신맛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신박함을 찾는 10대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제품이다. 왓따짱셔요는 눈이 저절로 찡그려질 정도의 신맛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알리기 위해 제품 겉면에 표정 변화없이 껌을 많이 씹는 사람이 이긴다는 내용의 게임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왓따껌은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 등의 인기 빙과 제품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을 선보이는 등 다른 형태의 제품 브랜드를 적극 활용, 브랜드에 신선함과 재미 요소를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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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 가 빼빼로 공식 캐릭터 ‘빼빼로 일레븐’ 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빼빼로 일레븐은 길쭉한 빼빼로를 의인화한 총 8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로 빼빼로를 통해 사람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빼빼로 일레븐의 각 캐릭터 이름은 제품명과 동일하게 지었으며 제품 특성에 맞게 성격과 스토리를 담았다. 


빨간 나비넥타이를 한 ‘초코’ 는 ‘초코빼빼로’ 를 상징하며 리더 역할을 한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며 근성이 뛰어나다.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행동으로 주변에 친구가 가득하다. 



녹색 헬멧을 쓴 ‘아몬드’ 는 털털한 성격의 터프가이다. 다른 빼빼로들과 장난치고 노는걸 좋아하는 말썽쟁이로 언제 부서질지 몰라 헬멧을 쓰고 다닌다. 


‘화이트쿠키’ 는 귀엽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뒤에서 꼼꼼하게 친구들을 챙겨준다. 부끄럼이 많아 항상 후드티로 자신을 가리는 습관이 있다. 


파란 머리띠를 두른 ‘초코쿠키’ 는 언제나 쾌활하고 긍정적이다. 달리기를 좋아하며 큰 초코 귀로 다양한 정보를 듣고 알려주는 소식통이자 수다맨이다. 


‘누드초코’ 와 ‘누드치즈’ 는 깔끔함을 좋아하는 멋쟁이들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의 머리에 온갖 정성을 들여 흐트러짐 없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한다. 


  


분홍의 ‘스키니’ 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를 외치고 다니는 긍정 전도사다. 기분파라 빼빼로가 날씬하면 자기도 날씬한 느낌을 받는다고 외친다. 빼빼로계의 패셔니스타이며 쇼핑을 좋아한다. 


‘더블딥’ 은 똑똑하고 관찰력이 좋다. 그 어떤 트렌드도 놓치지 않는 힙스터여서 다양한 실험과 퓨전을 통해 항상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실험가이자 예술가다. 항상 사색에 잠겨있어 다른 친구들이 불러도 잘 듣지 못한다. 


롯데제과는 캐릭터에 대한 선호도가 전 연령대에 걸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 2018년 초부터 자체 캐릭터 개발에 착수했다. 이미 롯데제과는 ‘말랑카우’ 캐릭터인 ‘말랑이’ 를 리뉴얼하고 ‘칸쵸’ 의 캐릭터를 활용한 안내 로봇을 개발하는 등 캐릭터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롯데제과는 향후 빼빼로 일레븐을 사회공헌 활동 및 SNS 콘텐츠, 제품 패키지, 판촉물 등 마케팅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빼빼로 일레븐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일관성을 높이고 빼빼로 및 캐릭터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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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인기 아이스크림 ‘옥동자’ 를 바, 콘 형태에 이어 샌드형 ‘옥동자 모나카’ 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옥동자 모나카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블랙쿠키의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옥동자 모나카는 아이스크림 속에 초콜릿 층이 있어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또 아이스크림 속의 블랙쿠키칩과 바삭한 모나카는 씹는 식감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든다. 


옥동자 모나카 패키지 디자인도 앞서 출시된 바, 콘의 패키지 색상, 글자 등 이미지를 동일하게 적용, 옥동자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했다. 



한편 옥동자는 2002년에 출시된 이후 연간 3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며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옥동자는 출시 당시 기존 아이스바에선 볼 수 없었던 제조방법을 사용, 블랙쿠키칩과 아이스크림을 합친 원기둥의 아이스크림에 일정한 두께의 초콜릿을 감싼 후 다시 아이스크림으로 씌우는 방법으로 3가지의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롯데제과는 차가운 계절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앞서 출시된 신제품 ‘스키피샌드’ 에 이어 샌드형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가을, 겨울철 빙과시장을 이끌 계획이다. 


옥동자 모나카의 가격은 편의점 판매가 기준 1500원이다(14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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