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에이수스]


아시아 No.1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이자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시장 매출 3위 브랜드인 ASUS(에이수스)가 AMD 라이젠 프로세서가 탑재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15인치 컬러풀 노트북인 X512 모델을 선보이며 구매 고객 대상 RAM 추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29일부터 실시한다. 


* ASUS is the No.1 Consumer Notebook brand in APAC(excluding Japan & China) in 1Q2019 in terms of unit shipments. 

Source: IDC Worldwide Quaterly Personal Computing Devices Tracker, Q1 2019 


이번 프로모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VivoBook 15 X512는 최신 AMD 라이젠(Ryzen™)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업그레이드 가능한 듀얼 스토리지 드라이브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작업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15.6인치 FHD 디스플레이에 5.7mm 울트라 슬림 베젤로 88%의 놀라운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구현하여 극도의 몰입적인 시각효과를 자랑한다. 에르고 리프트 힌지 디자인은 매끄러운 듀얼 액션으로 어떤 각도에서든 디스플레이를 안전하게 지지하여 보다 편안한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2GB DDR4 RAM 과 듀얼 밴드 Wi-Fi 5 를 제공하여 최대 867Mbps 의 속도로 초고속 온라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사양에 따라 터치패드 내의 내장형 지문 센서와 Windows Hello(윈도우 헬로우) 를 통해 노트북 액세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다. 


풀 사이즈 백라이트 키보드 역시 어두운 환경에서의 작업을 수월하게 도우며, 1.4mm 의 키 간격으로 편안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한다. 컬러 옵션은 슬레이트 그레이, 코랄 크러쉬, 실버, 피콕 블루 4가지이며, 국내에는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를 선출시한다. 




뿐만 아니라 올데이 컴퓨팅을 위한 고품질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여 49분 내 60% 고속충전이 가능해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 독점 배터리 헬스 차징 기술을 통해 과충전으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하여 배터리 수명을 최대 3배 연장하고 배터리 팽창으로 인한 손상 가능성을 줄여 배터리를 늘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영감을 주는 사운드 역시 본 모델의 매력이다. ASUS SonicMaster(에이수스 소닉마스터) 의 전문적인 추가 신호 처리 및 튜닝 기능을 통한 미세 조정, 노이즈 필터링, 오디오 선명도 향상으로 진정한 몰입형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ASUS코리아는 AMD 라이젠 프로세서가 새롭게 탑재된 X512 모델은 확장을 통해 듀얼 스토리지가 가능하여 어떤 일이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컴팩트한 노트북이라며 기존 모델 대비 배터리 효율 및 절전면에서도 보다 빠르게 고속 충전이 가능하고 수명이 최소 3배 길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의 멀티 태스킹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시작되며, 프로모션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램 4G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관련 상세 사항은 프로모션 페이지 및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X512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 판매 중, 다른 컬러는 추후 출시 예정 


Ryzen™ R5, Radeon™ Vega V8, 4GB 메모리, 128GB SSD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6만9000원이다. 

Ryzen™ R3, Radeon™ Vega V3, 4GB 메모리, 128GB SSD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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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 서구권 게임회원 대상으로 영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버전 ‘뮤 오리진2’ 출시

-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출시, 다국어 서비스로 해외 게이머 접근성 높여

- 3분기 중 신작 게임 출시 조율 중, 신작 자체 개발 준비 및 퍼블리싱 게임 추가에 주력

 

웹젠(대표 김태영) 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가 서구권 게이머들에게 서비스된다. 오늘 오후 4시(5월 28일, 한국시각), 아메리카와 유럽 지역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뮤 오리진2’ 를 출시한다. 영어는 물론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를 포함한 다국어 버전으로 준비해 해외 게이머들의 접근성도 한층 높였다.


‘뮤 오리진2’ 는 지난해(2018년) 한국에서 출시된 후 약 1년 가까이 게임 매출순위 상위권을 유지해 온 흥행게임이다.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텐센트를 비롯한 웹젠의 협력사들이 인기리에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서구권 서비스에 따른 실적이 반영되면 하반기 신작 게임 출시 전까지 신작의 공백을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웹젠은 이르면 3분기 내로 국내외에 추가로 신작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 여러 파트너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 중 신작 게임 계약 및 개발사 확보에 주력해 퍼블리싱 사업성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직접 개발 중인 신작 게임들의 개발 지원에 집중해 개발력 확보에도 나선다.


논의하고 있는 신작 게임들은 협력사들과의 합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시장에 공개해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일 계획이다.


오늘(5월 28일) 시작되는 ‘뮤 오리진2’ 의 아메리카 및 유럽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MUOrigin2Global) 및 홈페이지(http://muorigin2.webze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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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 이 글로벌 히트 MMORPG ‘탈리온(일본 서비스명 ‘벤데타’, ‘Vendetta’)’ 의 대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일본에서 특촬물로 시작해 극장판과 만화책으로 제작되며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ULTRAMAN’(울트라맨) 과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탈리온’ 은 작년 동남아 시장 출시 후 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3위에 오르고, 일본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를 기록하면서 해외 시장에서 모바일 MMORPG 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일본의 원조 슈퍼 히어로인 ‘ULTRAMAN’ 은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된 이후 일본에서 더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서 이 게임도 이번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이후 글로벌 상승세를 탈 전망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자신의 캐릭터에 ULTRAMAN 코스튬을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ULTRAMAN 관련 퀘스트도 새롭게 추가되며, 특별 스토리도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ULTRAMAN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는 접속 이벤트, 문자 모으기 이벤트, 퀘스트 이벤트 등도 진행 예정이며, 이밖에 ‘연맹 레이드’ 등을 추가한다. 


중립 지역 중앙에 양대 연맹의 수장이 등장하고, 먼저 물리치는 연맹에게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탈리온’ 은 현재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출시 지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대세 MMORPG 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탈리온’ 은 게임빌이 유티플러스(대표 유태연) 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모바일 MMORPG 이다. RvR 에 특화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 등이 특징이다. 


특히 ‘원빌드 글로벌 지역별로 순차 출시 전략’ 을 펼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북미∙유럽 등의 출시를 예고, 전 세계 모바일 MMORPG 시장을 개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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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무인 PC방 구축을 위해 스마트홈 기업 코콤과 공동 사업에 나선다. 지난 2월 25일(월요일),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코콤(대표 고성욱) 본사에서 코콤과 사물인터넷(IOT) 과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기반으로 ‘무인 PC방’ 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 를 체결했다.


웹젠은 코콤으로부터 ‘무인 PC방’ 구축을 위한 제품 및 시스템을 납품 받아 웹젠의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무인 PC방’ 을 보급하는 영업 및 사업을 주도할 계획이다.


고객 출입이 줄어드는 심야시간의 PC방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무인 시스템에 대한 수요와 시장성을 확인했으며,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인 검토를 마치는 대로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무인 시스템을 위한 제품 및 보안 시스템 등에 대한 협의를 마치는 대로 이르면 2019년 상반기부터 무인 PC방의 시범 운영을 준비한다.




웹젠은 ‘무인 PC방’ 사업이 가시화되는 대로 웹젠 PC방 홈페이지에서 ‘무인 PC방’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미 사업을 시작한 ‘PC방 클린서비스’ 에 ‘무인 PC방’ 사업을 더해 PC방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PC방 사업 발전에 초점을 맞춰 부가사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지난해(2018년) 9월부터 PC방 청결도를 공인하는 ‘PC방 클린서비스’ 를 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결도를 이유로 PC방 이용을 주저하던 일부 여성과 젊은 이용자들을 추가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기회가 되고 있어 PC방 운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웹젠의 PC방 퍼블리싱 사업 및 부가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젠 PC방 홈페이지(http://pcbang.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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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 은 일본 유명 개발사 스퀘어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 松田洋祐) 와 포케라보(대표 마에다 유타, 前田悠太) 가 개발하고, 넥슨이 글로벌 퍼블리싱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시노앨리스' 의 국내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서울 코믹월드 2019’ 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노앨리스' 는 지난해 ‘지스타 2018’ 에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공개된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동화 속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RPG 다.


앞서 일본에 정식 출시된 '시노앨리스' 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단숨에 석권하고 누적 가입 유저 수 400만 명 이상을 기록, 현재까지 마켓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시노앨리스'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빨간모자’의 모티브가 되는 ‘빨간모자와 늑대’ 동화를 재해석한 콜라보 웹툰 1종을 공개했다. 추후 동화 속 주인공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헨젤과 그레텔’, ‘앨리스’ 등 ‘시노앨리스’ 세계관에 따라 제작한 웹툰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2일과 3일, 양일간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코믹월드 2019’ 에 참가한다. 부스에서는 캐릭터 등신대로 꾸민 포토존, 다트 게임, 캐릭터 인기투표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현장 사진 및 ‘빨간모자’ 웹툰 SNS 공유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국내 정식 서비스 이후 사용 가능한 아이템 쿠폰과 함께 '시노앨리스' 캐릭터 4종의 스티키 패드, '시노앨리스' 공식 일러스트가 그려진 종이가방 등 특별 제작한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올 여름에 '시노앨리스' 의 국내 및 글로벌(일본,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제외)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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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 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 '몬스터슈퍼리그' 에서 설날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삼국지 장수들의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수집형 액션 RPG 삼국블레이드는 내달 1일부터 세뱃돈 미션 이벤트, 설날 푸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면 4성 명장·여걸 선택권, 패왕주화, 금화, 보옥 등 게임 내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또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모든 전장에서 금화 및 장수 경험치 획득량 2배 증가 혜택이 주어지는 핫타임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와 함께 삼국블레이드는 오는 30일에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촉나라를 대표하는 책사인 제갈량의 초월이 추가됐다. 제갈량은 초월 시 외관이 더욱 화려하게 변하며 새로운 기술이 활성화돼 무적 효과와 함께 적을 계속 끌어들여 피해를 준다.




또 연맹전에서 상대 연맹 매칭 속도가 빨라졌고 출전 장수 제한 기능이 도입됐다. 그리고 연맹전 시즌 종료 시 보상이 서신함에 자동 지급되는 등 기능도 개선됐다. 더불어 삼국블레이드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면 진화석, 금화, 고급 보패 연마제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개성 있는 몬스터를 수집해 성장시키는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는 설날을 기념해 설날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게임 내 특별 미션을 수행하면 경험치 2배 부스터, 상급 빛어둠의 알, 전설 비밀의 알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다음달 14일부터 26일까지 시나리오 스테이지에 이용자들이 포획 가능한 명절 기념 스타몬 ‘복주머니’ 가 확률적으로 등장한다. 설날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의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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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마스터탱커' 의 게임캐릭터 일러스트를 처음 공개했다. 오늘(1월 29일)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 의 가장 큰 특징인 ‘멀티콘셉트 캐릭터’ 를 등장시킨 대표 이미지(일러스트) 와 BI(Brand Identity) 를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게임 출시 준비에 나섰다.


오늘 공개된 ‘마스터탱커’ 의 2개의 일러스트에서는 게임에 등장하는 '워리어', '샤먼', '어쎄신' 등 주요 직업들의 ‘SD 캐릭터’ 와 ‘영웅 캐릭터’ 를 일러스트로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웹젠이 올해(2019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게임서비스를 준비하는 '마스터탱커' 는 개성 넘치는 SD 캐릭터와 8등신의 영웅 캐릭터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콘셉트 캐릭터’ 를 구현한 3D 모바일 MMORPG 다.




8개 직업의 캐릭터들이 모두 두 가지 콘셉트로 제작되어 총 16개의 캐릭터가 존재하며, 이중에서 게이머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게이머들은 게임 내에서 직업을 선택한 후 언제든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캐릭터의 외형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한때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매출순위 1위에 오를 만큼 재미를 인정받은 '마스터탱커' 의 콘텐츠들을 국내 게이머들의 성향에 맞게 현지화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특히 PC MMORPG 못지않은 ‘마스터탱커’ 의 ‘레이드’ 와 ‘인스턴스 던전사냥’ 콘텐츠 및 영상 연출들을 게임의 주요 차별화 요소로 삼고 원활한 서비스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웹젠은 ‘마스터탱커’ 에서 여러 게이머와 역할을 분담해 던전과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레이드’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적합하게 구현해 기존의 모바일 MMORPG 보다 협력과 경쟁의 재미를 더욱 늘렸다.


이외에도 낚시, 펫 부화 등의 생활형 콘텐츠와 미니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하면서 게임의 완성도도 끌어올렸다.




웹젠은 이후 사업일정에 맞춰 게임의 세계관과 특징 등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과 다양한 게임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등 게임정보를 안내하면서 1분기 중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게임 퍼블리싱 사업 외에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 에서 준비하는 신작 모바일게임을 비롯한 다수의 비공개 게임들을 직접 개발하는 등 게임개발과 퍼블리싱(게임서비스) 양쪽 영역 모두에서 꾸준히 사업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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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0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63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3분기) 대비 77.4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99억원으로 165%, 당기순이익은 153억원으로 441% 증가했다.


전 분기(2018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영업수익은 3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4.9%, 23.6% 상승했다. 웹젠의 3분기 실적 성장은 지난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이 견인했다.


‘뮤 오리진2’ 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도 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잡아 상당기간 안정적인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편 ‘뮤 오리진’ 은 ‘뮤 오리진2’ 가 출시될 때까지 매출 상위를 유지하며 3년 넘게 웹젠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웹젠은 하반기 이후, 이미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온라인H5’ 의 실적에 더해 글로벌 원빌드(Global One-build) 게임들의 출시 후 흥행성적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성장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30위권에 진입한 ‘뮤 온라인H5’ 외에 가장 빠른 출시가 예정된 게임은 SNG(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Qube Town)’ 이다.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이례적인 호평을 얻어 내부 기대도 높다.


하반기 중 소프트런칭(Soft-Launching) 방식으로 해외 일부 국가에서 먼저 게임서비스를 시작하고, 사업일정을 조율해 글로벌 서비스로 전환한다.


  


또한, 웹젠은 지난 11월초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REDCORE) ’를 설립하면서 신작게임 개발 프로젝트도 구체화했다. ‘웹젠 레드코어’ 는 스테디셀링 게임인 ‘R2’ 의 주요 개발진 10여명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웹젠은 독립된 의사결정과 개발환경을 요청한 개발진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개발투자의 일환으로 ‘웹젠 레드코어’ 를 설립하고 신작개발 프로젝트를 맡겼다. 웹젠 본사는 사업 및 경영상의 지원을 제공하고, 자회사는 게임개발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만 집중해 양사 간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조다.


‘웹젠 레드코어’ 는 10여명의 게임개발진으로만 구성된 가벼운 조직으로 이미 정비를 마쳤고, 신작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웹젠은 ‘R2’ 의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면서 오랫동안 손발을 맞춘 개발진들이 주축이 된 ‘웹젠 레드코어’ 의 신작 프로젝트가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관련 실적 비교표

 


신작게임의 초반 기획은 완성된 단계로,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후 개발진행 상황에 따라 사업 일정을 검토한 후 공개한다.


이외에 천마시공, 후딘 등 중국의 여러 파트너사들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게임 신작도 이르면 내년(2019년) 상반기 국내외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여러 장르의 신작게임, 우수 개발사들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여러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으로 협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업전략을 고려해 시장에 차례로 공개할 것” 이라면서, “게임개발 및 신작 확보에 대한 투자를 중심으로 IP제휴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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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인기 아이스크림 ‘옥동자’ 를 바, 콘 형태에 이어 샌드형 ‘옥동자 모나카’ 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옥동자 모나카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블랙쿠키의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옥동자 모나카는 아이스크림 속에 초콜릿 층이 있어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또 아이스크림 속의 블랙쿠키칩과 바삭한 모나카는 씹는 식감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든다. 


옥동자 모나카 패키지 디자인도 앞서 출시된 바, 콘의 패키지 색상, 글자 등 이미지를 동일하게 적용, 옥동자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했다. 



한편 옥동자는 2002년에 출시된 이후 연간 3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며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옥동자는 출시 당시 기존 아이스바에선 볼 수 없었던 제조방법을 사용, 블랙쿠키칩과 아이스크림을 합친 원기둥의 아이스크림에 일정한 두께의 초콜릿을 감싼 후 다시 아이스크림으로 씌우는 방법으로 3가지의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롯데제과는 차가운 계절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앞서 출시된 신제품 ‘스키피샌드’ 에 이어 샌드형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가을, 겨울철 빙과시장을 이끌 계획이다. 


옥동자 모나카의 가격은 편의점 판매가 기준 1500원이다(14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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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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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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