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는 MAGES. 의 인기 타이틀 'Chaos;Child 러브 CHU☆CHU!!' 의 PlayStation®4 한글판을 6월 11일부터 예약판매를 개시하며, 6월 21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Chaos;Child 러브 CHUCHU!!' 는 지난 해에 정식 발매된 'Chaos;Child' 의 어나더 스토리로, 같은 시기의 시부야 거리에서 일어나는 연애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전작에서는 시부야에서 발생하는 살인사건에 대해 망상 구현화라는 이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맞서는 사이코 서스펜스가 전개되지만, 본 작품에서는 그 전개가 180도 변화하여 연애가 서투른 주인공의 망상이 폭주하며 일어나는 소동을 때로는 우스꽝스럽게, 때로는 진지하게 그리고 있다.


주인공 '미야시로 타쿠루' 가 '망상을 현실로 만든다' 라는 능력으로 미녀들에게 둘러싸인 환경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가 포인트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분기되는 설문 조사 형식의 'Yes/No 트리거' 선택 기능이 추가. 주인공 미야시로 타쿠루의 망상이 폭주하는 시스템 '망상 트리거' 에서는 플레이어가 개입하여 ‘긍정적’ 또는 ‘부정적’ 망상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발생한 사건들을 정리하는 '맵핑 트리거' 로는 지금까지 발생한 사건과 장소를 정리하는데, 올바르게 정리하지 않으면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Chaos;Child 러브 CHUCHU!!' 의 예약판매는 6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한정판의 자세한 구성물은 다음과 같다.


 


■ 'Chaos;Child 러브 CHUCHU!!' 한정판




구성물


• 'Chaos;Child 러브 CHUCHU!!'한정판 특제 박스


• 게임 소프트웨어


• 포지티브/네거티브 배게 커버 (사이즈 : 44X61cm  /  재질 : 폴리70%+면30%)


• 일본 오리지널 망상 시츄에이션 교체 자켓 (6종)




'Chaos;Child 러브 CHUCHU!!' 한글판의 예약판매는 6월 11일부터 진행되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http://www.sofrano.com) 를 포함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PlayStation®4 'Chaos;Child 러브 CHUCHU!!' 한글판은 2018년 6월 21일 발매 예정이며 심의등급은 청소년이용불가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터치 홈페이지(http://www.digital-touch.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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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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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5697


어제(21일) 일본 도쿄에서 소형 무인항공기 '드론'으로 도쿄 아사쿠사에서 열린 산자 축제를 방해한 15세의 소년의 체포되었다. 이 소년이 일본 경찰에 체포된 것은 그 동안 여러 번의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일본 국회의사당 근처에 드론을 날려 보안에 걸린 사건, 2월 카나가와시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 현장에서 컴퓨터를 가져와 인터넷 방송을 하는 대담함을 보인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인터넷 방송을 하기 위해 이런 자극적인 행동을 강행한 것이다. 이 소년은 이런 인터넷방송으로 수익을 얻고 있다고 전하였다. 그의 방송 닉네임은 '노엘' 이라고 하며 아래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아프리카TV로 방송하고 있었다.



[▲ 위 사진은 경찰에 훈방조치 되는 상황에도 방송을 하고 있는 사진이다.]


이 사건으로 일본 인터넷에서 아프리카TV에 대해 이슈가 되었다. 일본에서도 아프리카TV가 일본에 서비스 되기 전에 '니코니코동화' 나 'Ustream' 같은 인터넷 방송 서비스가 있었다. 하지만 일본이 주목한 이슈는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였다. '니코니코동화' 나 'Ustream'은 배급자가 방송인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시스템에 비해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는 팬으로 받는 아이템을 금전으로 환원해준다는 시스템에 놀라워 했던 것이다.

[▲ 아프리카TV 일본 서비스 소개. 작년 3월에 어플 출시, 5월엔 PC버전 서비스]


물론 '니코니코동화'에 시청자로부터 보상을 받을 '사용자 채널' 제도가 있지만 이용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되고, 현재는 17 명만이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어렵다고 한다.

이런 '니코니코동화' 에서도 인기를 끌기 위해 방송에서 방송자가 옷을 벗거나, 경찰을 도발하거나, 이웃집 부부 싸움을 방송하는 등의 자극적인 소재의 영상이 나오기도 하였다. 그런 상황에서 작년에 등장한 아프리카TV의 등장은 이런 자극적인 방송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현지의 우려가 있었다고 한다.

어제 이번 사건이 발생된 후 오늘 아침 일본 NTV의 뉴스 토크쇼 '슷키리' 에서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에 대해 다시한번 더 언급하여 일본 현지 시청자들에게 주목이 되었다.

[▲ 일본 NTV의 뉴스 토크쇼 '슷키리' 에서 아프리카TV의 별풍선 제도 설명 장면]


이번 사건으로 아프리카TV 입장에서는 본의아니게 일본에서 노이즈마케팅이 되어 각인이 되었다고 보여진다. 이제는 한국에서 만큼 이상의 모니터링과 방송윤리에 대해 해외 서비스에도 신경을 써야 글로벌 기업에 한발 다가가지 않을까?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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